강강술래
왼쪽에는 히키마레씨, 하 주
앨범 : 겨울일기
작사 : 왼쪽에는 히키마레씨
작곡 : 왼쪽에는 히키마레씨
편곡 : 왼쪽에는 히키마레씨
햇님이 나가시고 달님이 들어온다
아이들은 손을잡고 소리를 하자구나
강물이 노하실라 짚신벗고 뛰어올라
새 의복을 갈아입고 내걸음을 따라라
남생아 뭐하냐 범들이 오는데
소나무 뒤에서 눈치만 보느냐
한줄에 묶여서 한바퀴 돌면은
한놈이 범에게 먹히고 말지만
술래가 살아있었네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샛소리에 잠을때고 쥐구멍에 숨었네
가시박힌 발과 함께 돌담길을 지나네
보은들이 텃밭으로 몸을 숨기고자 하자
약장수가 내게 와서 혼란만 주고가네
오동나무 가지잘라 해가지면 불에태워
아이들을 불러다가 판소리를 들려주자
내가말한 모든것이 허언이라 할지라도!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바닷물을 술래에게 하사하자
악귀를 쫒아내 복을 받들고
춤을 춰봅세
얼씨구 좋다
풍악을 울려라
동해 동천
밤을 태우자
삼월이 지나고 나서도
우리님은 돌아오지 않아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에헤라디야 이랴디야
술래가 죽어있었네
에헤라디야 이랴디야
술래가 죽어있었네
에헤라디야 이랴디야
술래가 죽었다네
햇님이 나가시고 달님이 들어온다
아이들은 손을잡고 소리를 하자구나
강물이 노하실라 짚신벗고 뛰어올라
새 의복을 갈아입고 내걸음을 따라라
남생아 뭐하냐 범들이 오는데
소나무 뒤에서 눈치만 보느냐
한줄에 묶여서 한바퀴 돌면은
한놈이 범에게 먹히고 말지만
술래가 살아있었네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샛소리에 잠을때고 쥐구멍에 숨었네
가시박힌 발과 함께 돌담길을 지나네
보은들이 텃밭으로 몸을 숨기고자 하자
약장수가 내게 와서 혼란만 주고가네
오동나무 가지잘라 해가지면 불에태워
아이들을 불러다가 판소리를 들려주자
내가말한 모든것이 허언이라 할지라도!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바닷물을 술래에게 하사하자
악귀를 쫒아내 복을 받들고
춤을 춰봅세
얼씨구 좋다
풍악을 울려라
동해 동천
밤을 태우자
삼월이 지나고 나서도
우리님은 돌아오지 않아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에헤라디야 이랴디야
술래가 죽어있었네
에헤라디야 이랴디야
술래가 죽어있었네
에헤라디야 이랴디야
술래가 죽었다네
햇님이 나가시고 달님이 들어온다
아이들은 손을잡고 소리를 하자구나
강물이 노하실라 짚신벗고 뛰어올라
새 의복을 갈아입고 내걸음을 따라라
남생아 뭐하냐 범들이 오는데
소나무 뒤에서 눈치만 보느냐
한줄에 묶여서 한바퀴 돌면은
한놈이 범에게 먹히고 말지만
술래가 살아있었네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샛소리에 잠을때고 쥐구멍에 숨었네
가시박힌 발과 함께 돌담길을 지나네
보은들이 텃밭으로 몸을 숨기고자 하자
약장수가 내게 와서 혼란만 주고가네
오동나무 가지잘라 해가지면 불에태워
아이들을 불러다가 판소리를 들려주자
내가말한 모든것이 허언이라 할지라도!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바닷물을 술래에게 하사하자
악귀를 쫒아내 복을 받들고
춤을 춰봅세
얼씨구 좋다
풍악을 울려라
동해 동천
밤을 태우자
삼월이 지나고 나서도
우리님은 돌아오지 않아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강강술래
에헤라디야 이랴디야
술래가 죽어있었네
에헤라디야 이랴디야
술래가 죽어있었네
에헤라디야 이랴디야
술래가 죽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