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1)
붉게 물든 단풍잎 하나둘 떨어지고
찬 바람이 불어와 옷깃을 여미네
네 옆을 맴돌던 수많은 계절
말없이 보내야 했던 시간들
(Pre-Chorus)
어쩌면 좋니 이 바보 같은 나를
네 앞에만 서면 얼어붙는 걸
수없이 연습했던 그 말 한마디
결국은 삼키고 돌아서는 뒷모습
(Chorus)
고백하지 못한 계절 속에
너를 향한 내 사랑은 시들어가
바보처럼 또 널 바라만 보다가
오늘도 이렇게 멀어져 가네
가지 마, 가지 마, 붙잡고 싶지만
입술은 굳게 닫혀버린 채
(Verse 2)
하얀 눈이 내리면 따뜻한 커피
함께 마시자던 약속은 흐려지고
네 웃음소리, 작은 몸짓 하나
내겐 전부였던 소중한 기억들
(Pre-Chorus)
어쩌면 좋니 이 미련한 나를
네 생각에 밤새 잠 못 이루는 걸
수없이 그려왔던 너와의 미래
결국은 혼자서 꿈꾸는 뒷모습
(Chorus)
고백하지 못한 계절 속에
너를 향한 내 사랑은 시들어가
바보처럼 또 널 바라만 보다가
오늘도 이렇게 멀어져 가네
가지 마, 가지 마, 붙잡고 싶지만
입술은 굳게 닫혀버린 채
(Bridge)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그때 용기 내어 말할 수 있다면
달라질 수 있었을까 우리의 이야기는
이젠 너무 늦은 걸까
(Chorus)
고백하지 못한 계절 속에
너를 향한 내 사랑은 시들어가
바보처럼 또 널 바라만 보다가
오늘도 이렇게 멀어져 가네
가지 마, 가지 마, 붙잡고 싶지만
입술은 굳게 닫혀버린 채
(Outro)
저물어가는 이 계절처럼
내 사랑도 저물어 가네
고백하지 못한 계절
영원히 널 그리워할게
(Verse 1)
붉게 물든 단풍잎 하나둘 떨어지고
찬 바람이 불어와 옷깃을 여미네
네 옆을 맴돌던 수많은 계절
말없이 보내야 했던 시간들
(Pre-Chorus)
어쩌면 좋니 이 바보 같은 나를
네 앞에만 서면 얼어붙는 걸
수없이 연습했던 그 말 한마디
결국은 삼키고 돌아서는 뒷모습
(Chorus)
고백하지 못한 계절 속에
너를 향한 내 사랑은 시들어가
바보처럼 또 널 바라만 보다가
오늘도 이렇게 멀어져 가네
가지 마, 가지 마, 붙잡고 싶지만
입술은 굳게 닫혀버린 채
(Verse 2)
하얀 눈이 내리면 따뜻한 커피
함께 마시자던 약속은 흐려지고
네 웃음소리, 작은 몸짓 하나
내겐 전부였던 소중한 기억들
(Pre-Chorus)
어쩌면 좋니 이 미련한 나를
네 생각에 밤새 잠 못 이루는 걸
수없이 그려왔던 너와의 미래
결국은 혼자서 꿈꾸는 뒷모습
(Chorus)
고백하지 못한 계절 속에
너를 향한 내 사랑은 시들어가
바보처럼 또 널 바라만 보다가
오늘도 이렇게 멀어져 가네
가지 마, 가지 마, 붙잡고 싶지만
입술은 굳게 닫혀버린 채
(Bridge)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그때 용기 내어 말할 수 있다면
달라질 수 있었을까 우리의 이야기는
이젠 너무 늦은 걸까
(Chorus)
고백하지 못한 계절 속에
너를 향한 내 사랑은 시들어가
바보처럼 또 널 바라만 보다가
오늘도 이렇게 멀어져 가네
가지 마, 가지 마, 붙잡고 싶지만
입술은 굳게 닫혀버린 채
(Outro)
저물어가는 이 계절처럼
내 사랑도 저물어 가네
고백하지 못한 계절
영원히 널 그리워할게
(Verse 1)
붉게 물든 단풍잎 하나둘 떨어지고
찬 바람이 불어와 옷깃을 여미네
네 옆을 맴돌던 수많은 계절
말없이 보내야 했던 시간들
(Pre-Chorus)
어쩌면 좋니 이 바보 같은 나를
네 앞에만 서면 얼어붙는 걸
수없이 연습했던 그 말 한마디
결국은 삼키고 돌아서는 뒷모습
(Chorus)
고백하지 못한 계절 속에
너를 향한 내 사랑은 시들어가
바보처럼 또 널 바라만 보다가
오늘도 이렇게 멀어져 가네
가지 마, 가지 마, 붙잡고 싶지만
입술은 굳게 닫혀버린 채
(Verse 2)
하얀 눈이 내리면 따뜻한 커피
함께 마시자던 약속은 흐려지고
네 웃음소리, 작은 몸짓 하나
내겐 전부였던 소중한 기억들
(Pre-Chorus)
어쩌면 좋니 이 미련한 나를
네 생각에 밤새 잠 못 이루는 걸
수없이 그려왔던 너와의 미래
결국은 혼자서 꿈꾸는 뒷모습
(Chorus)
고백하지 못한 계절 속에
너를 향한 내 사랑은 시들어가
바보처럼 또 널 바라만 보다가
오늘도 이렇게 멀어져 가네
가지 마, 가지 마, 붙잡고 싶지만
입술은 굳게 닫혀버린 채
(Bridge)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그때 용기 내어 말할 수 있다면
달라질 수 있었을까 우리의 이야기는
이젠 너무 늦은 걸까
(Chorus)
고백하지 못한 계절 속에
너를 향한 내 사랑은 시들어가
바보처럼 또 널 바라만 보다가
오늘도 이렇게 멀어져 가네
가지 마, 가지 마, 붙잡고 싶지만
입술은 굳게 닫혀버린 채
(Outro)
저물어가는 이 계절처럼
내 사랑도 저물어 가네
고백하지 못한 계절
영원히 널 그리워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