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이 계절이 오면
너만 생각나
햇살보다 환하게 웃던
그날의 너
[Verse 1]
우연한 인사에 두근대고
네가 웃으면 하루가 밝아
별것도 아닌 말에 혼자
밤새 웃다 잠 못 들고
커피잔에 비친 네 얼굴
창밖 봄보다 예뻤어
이런 내 맘 너는 몰라
그래서 더 말 못 했어
[Chorus]
말하지 못한 봄이 있어
햇살처럼 너만 바라본 시간
내 입가에 맴돌다 사라진
조금은 소심했던 사랑
닿을 듯 멀어진 계절에
너는 아마 아무것도 몰라
그냥 스쳐간 인연이었을까
난 아직 너였는데
[Verse 2]
하루에 몇 번씩 생각나
너와 걷던 그 골목 풍경
벚꽃이 흐르고 웃음이 흐르던
그때 그 봄처럼 말야
말하면 멀어질까 봐
애써 웃으며 참았던 말
지금도 늦지 않았을까
가끔 그런 상상만 해
[Chorus 1]
말하지 못한 봄이 있어
다른 누구도 채우지 못할 맘
혼자만의 계절이 됐지만
그땐 널 사랑했었어
닿지 못해 더 아픈 이야기
가슴 한켠에 남겨둔 너
아무 일도 아니었던 듯이
넌 잘 지내겠지
[Chorus 2]
말하지 못한 봄이 있어
다른 누구도 채우지 못할 맘
혼자만의 계절이 됐지만
그땐 널 사랑했었어
닿지 못해 더 아픈 이야기
가슴 한켠에 남겨둔 너
아무 일도 아니었던 듯이
넌 잘 지내겠지
[Outro]
언젠가 다시 그 봄이 오면
말할 수 있을까
"사실 그땐 너를 좋아했어"
[Intro]
이 계절이 오면
너만 생각나
햇살보다 환하게 웃던
그날의 너
[Verse 1]
우연한 인사에 두근대고
네가 웃으면 하루가 밝아
별것도 아닌 말에 혼자
밤새 웃다 잠 못 들고
커피잔에 비친 네 얼굴
창밖 봄보다 예뻤어
이런 내 맘 너는 몰라
그래서 더 말 못 했어
[Chorus]
말하지 못한 봄이 있어
햇살처럼 너만 바라본 시간
내 입가에 맴돌다 사라진
조금은 소심했던 사랑
닿을 듯 멀어진 계절에
너는 아마 아무것도 몰라
그냥 스쳐간 인연이었을까
난 아직 너였는데
[Verse 2]
하루에 몇 번씩 생각나
너와 걷던 그 골목 풍경
벚꽃이 흐르고 웃음이 흐르던
그때 그 봄처럼 말야
말하면 멀어질까 봐
애써 웃으며 참았던 말
지금도 늦지 않았을까
가끔 그런 상상만 해
[Chorus 1]
말하지 못한 봄이 있어
다른 누구도 채우지 못할 맘
혼자만의 계절이 됐지만
그땐 널 사랑했었어
닿지 못해 더 아픈 이야기
가슴 한켠에 남겨둔 너
아무 일도 아니었던 듯이
넌 잘 지내겠지
[Chorus 2]
말하지 못한 봄이 있어
다른 누구도 채우지 못할 맘
혼자만의 계절이 됐지만
그땐 널 사랑했었어
닿지 못해 더 아픈 이야기
가슴 한켠에 남겨둔 너
아무 일도 아니었던 듯이
넌 잘 지내겠지
[Outro]
언젠가 다시 그 봄이 오면
말할 수 있을까
"사실 그땐 너를 좋아했어"
[Intro]
이 계절이 오면
너만 생각나
햇살보다 환하게 웃던
그날의 너
[Verse 1]
우연한 인사에 두근대고
네가 웃으면 하루가 밝아
별것도 아닌 말에 혼자
밤새 웃다 잠 못 들고
커피잔에 비친 네 얼굴
창밖 봄보다 예뻤어
이런 내 맘 너는 몰라
그래서 더 말 못 했어
[Chorus]
말하지 못한 봄이 있어
햇살처럼 너만 바라본 시간
내 입가에 맴돌다 사라진
조금은 소심했던 사랑
닿을 듯 멀어진 계절에
너는 아마 아무것도 몰라
그냥 스쳐간 인연이었을까
난 아직 너였는데
[Verse 2]
하루에 몇 번씩 생각나
너와 걷던 그 골목 풍경
벚꽃이 흐르고 웃음이 흐르던
그때 그 봄처럼 말야
말하면 멀어질까 봐
애써 웃으며 참았던 말
지금도 늦지 않았을까
가끔 그런 상상만 해
[Chorus 1]
말하지 못한 봄이 있어
다른 누구도 채우지 못할 맘
혼자만의 계절이 됐지만
그땐 널 사랑했었어
닿지 못해 더 아픈 이야기
가슴 한켠에 남겨둔 너
아무 일도 아니었던 듯이
넌 잘 지내겠지
[Chorus 2]
말하지 못한 봄이 있어
다른 누구도 채우지 못할 맘
혼자만의 계절이 됐지만
그땐 널 사랑했었어
닿지 못해 더 아픈 이야기
가슴 한켠에 남겨둔 너
아무 일도 아니었던 듯이
넌 잘 지내겠지
[Outro]
언젠가 다시 그 봄이 오면
말할 수 있을까
"사실 그땐 너를 좋아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