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믹 앨범 : 우리가 빛나는 이유
작사 : 카이로믹
작곡 : 카이로믹
편곡 : 카이로믹
고요한 새벽이 찾아와
차가운 숨결이 흐를 때
멈춰선 기억들 사이로
작은 온기가 피어난다
흔들리는 하루 끝에서
너의 따뜻한 말이
지친 마음에 스며들며
잠든 빛을 깨운다
새벽의 빛이 다가오면
우리 다시 눈을 떠
넘어져 있던 날도
이젠 괜찮다고 말해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낯설고 긴 밤이 지나고
내 안의 상처가 숨을 쉬면
멀리서 들려오는 목소리
포기하지 말라고
닫혀있던 마음 틈 사이
희망이 자라나고
아무 말 없이 건넨 손길
세상을 다시 비춘다
새벽의 빛이 다가오면
우리 다시 손을 잡아
무너진 어제도
사랑으로 감싸 안고
서로를 안아주면 돼
한 방울의 눈물 끝에서
조용히 웃는 너를 보며
나는 다시 꿈을 꿔
끝이 아닌 시작을 믿어
새벽의 빛을 향해 가면
우리 앞에 펼쳐질 내일
잠시 멈췄던 시간
다시 흐르기 시작해
함께라서 눈부신 오늘 새벽의 빛
고요한 새벽이 찾아와
차가운 숨결이 흐를 때
멈춰선 기억들 사이로
작은 온기가 피어난다
흔들리는 하루 끝에서
너의 따뜻한 말이
지친 마음에 스며들며
잠든 빛을 깨운다
새벽의 빛이 다가오면
우리 다시 눈을 떠
넘어져 있던 날도
이젠 괜찮다고 말해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낯설고 긴 밤이 지나고
내 안의 상처가 숨을 쉬면
멀리서 들려오는 목소리
포기하지 말라고
닫혀있던 마음 틈 사이
희망이 자라나고
아무 말 없이 건넨 손길
세상을 다시 비춘다
새벽의 빛이 다가오면
우리 다시 손을 잡아
무너진 어제도
사랑으로 감싸 안고
서로를 안아주면 돼
한 방울의 눈물 끝에서
조용히 웃는 너를 보며
나는 다시 꿈을 꿔
끝이 아닌 시작을 믿어
새벽의 빛을 향해 가면
우리 앞에 펼쳐질 내일
잠시 멈췄던 시간
다시 흐르기 시작해
함께라서 눈부신 오늘 새벽의 빛
고요한 새벽이 찾아와
차가운 숨결이 흐를 때
멈춰선 기억들 사이로
작은 온기가 피어난다
흔들리는 하루 끝에서
너의 따뜻한 말이
지친 마음에 스며들며
잠든 빛을 깨운다
새벽의 빛이 다가오면
우리 다시 눈을 떠
넘어져 있던 날도
이젠 괜찮다고 말해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낯설고 긴 밤이 지나고
내 안의 상처가 숨을 쉬면
멀리서 들려오는 목소리
포기하지 말라고
닫혀있던 마음 틈 사이
희망이 자라나고
아무 말 없이 건넨 손길
세상을 다시 비춘다
새벽의 빛이 다가오면
우리 다시 손을 잡아
무너진 어제도
사랑으로 감싸 안고
서로를 안아주면 돼
한 방울의 눈물 끝에서
조용히 웃는 너를 보며
나는 다시 꿈을 꿔
끝이 아닌 시작을 믿어
새벽의 빛을 향해 가면
우리 앞에 펼쳐질 내일
잠시 멈췄던 시간
다시 흐르기 시작해
함께라서 눈부신 오늘 새벽의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