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kRay(하크레이) 앨범 : 색깔 만개
작사 : HarkRay(하크레이)
작곡 : HarkRay(하크레이)
편곡 : HarkRay(하크레이)
비틀거리는 거리 끝, 멈춘 신호등
발걸음마다 쌓이는 우리 이야기
한 번쯤 지나간 계절을 떠올리면
차갑던 손도 살짝 녹아내려
아직도 서투른 말들로 채운 시간
그 안에 숨어 있던 진심 하나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은
여전히 가슴 속에서 맴돌아
이 밤, 숨을 모아 너에게 약속해
다시는 너를 놓지 않겠다고
부서진 기억 사이로 새긴 이름 하나
오늘은 끝내 붙잡고 싶어
창문 너머로 멀어지는 도시 불빛
우리의 그림자 길게 늘어나고
작은 목소리로 부르던 노래들은
이젠 더 크게 내 안에서 울려
무심히 흘러간 시간들을 붙잡아
너와 나 사이에 남은 빈칸 메우면
새로워질 내일이 문을 두드려도
나는 여기서 너를 지킬게
이 밤, 숨을 모아 너에게 약속해
다시는 너를 놓지 않겠다고
부서진 기억 사이로 새긴 이름 하나
오늘은 끝내 붙잡고 싶어
비틀거리는 거리 끝, 멈춘 신호등
발걸음마다 쌓이는 우리 이야기
한 번쯤 지나간 계절을 떠올리면
차갑던 손도 살짝 녹아내려
아직도 서투른 말들로 채운 시간
그 안에 숨어 있던 진심 하나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은
여전히 가슴 속에서 맴돌아
이 밤, 숨을 모아 너에게 약속해
다시는 너를 놓지 않겠다고
부서진 기억 사이로 새긴 이름 하나
오늘은 끝내 붙잡고 싶어
창문 너머로 멀어지는 도시 불빛
우리의 그림자 길게 늘어나고
작은 목소리로 부르던 노래들은
이젠 더 크게 내 안에서 울려
무심히 흘러간 시간들을 붙잡아
너와 나 사이에 남은 빈칸 메우면
새로워질 내일이 문을 두드려도
나는 여기서 너를 지킬게
이 밤, 숨을 모아 너에게 약속해
다시는 너를 놓지 않겠다고
부서진 기억 사이로 새긴 이름 하나
오늘은 끝내 붙잡고 싶어
비틀거리는 거리 끝, 멈춘 신호등
발걸음마다 쌓이는 우리 이야기
한 번쯤 지나간 계절을 떠올리면
차갑던 손도 살짝 녹아내려
아직도 서투른 말들로 채운 시간
그 안에 숨어 있던 진심 하나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은
여전히 가슴 속에서 맴돌아
이 밤, 숨을 모아 너에게 약속해
다시는 너를 놓지 않겠다고
부서진 기억 사이로 새긴 이름 하나
오늘은 끝내 붙잡고 싶어
창문 너머로 멀어지는 도시 불빛
우리의 그림자 길게 늘어나고
작은 목소리로 부르던 노래들은
이젠 더 크게 내 안에서 울려
무심히 흘러간 시간들을 붙잡아
너와 나 사이에 남은 빈칸 메우면
새로워질 내일이 문을 두드려도
나는 여기서 너를 지킬게
이 밤, 숨을 모아 너에게 약속해
다시는 너를 놓지 않겠다고
부서진 기억 사이로 새긴 이름 하나
오늘은 끝내 붙잡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