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YER, 이시비 앨범 : SISO
작사 : SOYER, 이시비
작곡 : SOYER, 이시비
편곡 : SOYER, 이시비
어질러진 걸음걸이 갈 길을 누가 비춰줘
이제 와서 돌이킬 수 없어도 많이 지쳐서
사라지는 하루 흘러가듯 보내
매일 웃으면서 지내지는 못해
넘어지면서 가야하지 나은 곳에
시작이 무슨 맘이었는지 몰라
잠이 오지 않는 밤을 모아
뒤척이다가 보면 어느 사이에 혼자
아무도 찾지 않는 방안에 해만 들어
가지려고 다가갈수록 자꾸만 잃어버려
아무렇지 않게 될까 혼자서도 일어서면
불안함이 파도같이 오면 몰래 숨을 들이켜
미운 세상에 울상으로 부딪혀
시간이 가다 보면 달라질 거라는 기대도
가끔은 지겨워
쌓이는 생각을 씻어
전부 멈추길 다 이대로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새겨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새겨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새겨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사라져 버린 너는 의미 없어
감았던 눈을 떠도 너는 없어
이랬다 저랬다 넌 겁도 없어
이미 다 걸어와서 지저분해 진 길
보이지 않아 나의 지도
넌 이미 알고있을 지도
500 태워버린 24
나의 사랑은 그대로
고민 없이 직진
모르겠어도 난 너를 믿지
뭐라해도 나는 너 안 밉지
지금 우리 너무 좋은 위치
하루 벌고 하루 먹고 하루 종일 해도 미친
우리 사이 이대로 커져
여기저기 뭐라 해도 차피 돌아서면 미친
너만은 이대로 서있어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새겨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새겨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새겨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새겨
어질러진 걸음걸이 갈 길을 누가 비춰줘
이제 와서 돌이킬 수 없어도 많이 지쳐서
사라지는 하루 흘러가듯 보내
매일 웃으면서 지내지는 못해
넘어지면서 가야하지 나은 곳에
시작이 무슨 맘이었는지 몰라
잠이 오지 않는 밤을 모아
뒤척이다가 보면 어느 사이에 혼자
아무도 찾지 않는 방안에 해만 들어
가지려고 다가갈수록 자꾸만 잃어버려
아무렇지 않게 될까 혼자서도 일어서면
불안함이 파도같이 오면 몰래 숨을 들이켜
미운 세상에 울상으로 부딪혀
시간이 가다 보면 달라질 거라는 기대도
가끔은 지겨워
쌓이는 생각을 씻어
전부 멈추길 다 이대로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새겨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새겨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새겨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사라져 버린 너는 의미 없어
감았던 눈을 떠도 너는 없어
이랬다 저랬다 넌 겁도 없어
이미 다 걸어와서 지저분해 진 길
보이지 않아 나의 지도
넌 이미 알고있을 지도
500 태워버린 24
나의 사랑은 그대로
고민 없이 직진
모르겠어도 난 너를 믿지
뭐라해도 나는 너 안 밉지
지금 우리 너무 좋은 위치
하루 벌고 하루 먹고 하루 종일 해도 미친
우리 사이 이대로 커져
여기저기 뭐라 해도 차피 돌아서면 미친
너만은 이대로 서있어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새겨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새겨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새겨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새겨
어질러진 걸음걸이 갈 길을 누가 비춰줘
이제 와서 돌이킬 수 없어도 많이 지쳐서
사라지는 하루 흘러가듯 보내
매일 웃으면서 지내지는 못해
넘어지면서 가야하지 나은 곳에
시작이 무슨 맘이었는지 몰라
잠이 오지 않는 밤을 모아
뒤척이다가 보면 어느 사이에 혼자
아무도 찾지 않는 방안에 해만 들어
가지려고 다가갈수록 자꾸만 잃어버려
아무렇지 않게 될까 혼자서도 일어서면
불안함이 파도같이 오면 몰래 숨을 들이켜
미운 세상에 울상으로 부딪혀
시간이 가다 보면 달라질 거라는 기대도
가끔은 지겨워
쌓이는 생각을 씻어
전부 멈추길 다 이대로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새겨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새겨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새겨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사라져 버린 너는 의미 없어
감았던 눈을 떠도 너는 없어
이랬다 저랬다 넌 겁도 없어
이미 다 걸어와서 지저분해 진 길
보이지 않아 나의 지도
넌 이미 알고있을 지도
500 태워버린 24
나의 사랑은 그대로
고민 없이 직진
모르겠어도 난 너를 믿지
뭐라해도 나는 너 안 밉지
지금 우리 너무 좋은 위치
하루 벌고 하루 먹고 하루 종일 해도 미친
우리 사이 이대로 커져
여기저기 뭐라 해도 차피 돌아서면 미친
너만은 이대로 서있어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새겨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새겨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새겨
괜히 불 꺼진 방에서 눈을 감고 새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