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다가 알았어
내가 걷고 있단 걸
울다가 알았어
내가 울고 있단 걸
수 없이 묻다 보면
알 수 있을까
수 없이 아파 하면
알 수 있을까
아무것도 그 무엇도
알 수 없던 홀로여행
한 발로는 기억을
한 발로는 추억을
눌러가며 내딛으며
한 발로는 과거를
한 발로는 미래를
또렷이 새겨가며
뚜렷이 담아가며
걷고 또 걷다 보면
튼튼해진 다리
깨끗해진 머리
새로운 걸 알게 돼
익숙한 걸 알게 돼
한 발로는 기억을
한 발로는 추억을
눌러가며 내딛으며
한 발로는 과거를
한 발로는 미래를
새로운 걸 알게 돼
익숙한 걸 알게 돼
알게 돼
걷다가 알았어
내가 걷고 있단 걸
울다가 알았어
내가 울고 있단 걸
수 없이 묻다 보면
알 수 있을까
수 없이 아파 하면
알 수 있을까
아무것도 그 무엇도
알 수 없던 홀로여행
한 발로는 기억을
한 발로는 추억을
눌러가며 내딛으며
한 발로는 과거를
한 발로는 미래를
또렷이 새겨가며
뚜렷이 담아가며
걷고 또 걷다 보면
튼튼해진 다리
깨끗해진 머리
새로운 걸 알게 돼
익숙한 걸 알게 돼
한 발로는 기억을
한 발로는 추억을
눌러가며 내딛으며
한 발로는 과거를
한 발로는 미래를
새로운 걸 알게 돼
익숙한 걸 알게 돼
알게 돼
걷다가 알았어
내가 걷고 있단 걸
울다가 알았어
내가 울고 있단 걸
수 없이 묻다 보면
알 수 있을까
수 없이 아파 하면
알 수 있을까
아무것도 그 무엇도
알 수 없던 홀로여행
한 발로는 기억을
한 발로는 추억을
눌러가며 내딛으며
한 발로는 과거를
한 발로는 미래를
또렷이 새겨가며
뚜렷이 담아가며
걷고 또 걷다 보면
튼튼해진 다리
깨끗해진 머리
새로운 걸 알게 돼
익숙한 걸 알게 돼
한 발로는 기억을
한 발로는 추억을
눌러가며 내딛으며
한 발로는 과거를
한 발로는 미래를
새로운 걸 알게 돼
익숙한 걸 알게 돼
알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