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게 다
그렇다고들 하지
세상 일들이 다
만만치 않다고도 하지
넘어지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걸어야 하고
숨이 막혀 심장이 터질 것
같아도 계속 뛰어야 하지
떠나겠다는 말을 하는 건
언젠가는 돌아오겠다는 거죠
떠나버리라는 말을 하는 건
언제라도 돌아오라는 거죠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 때마다
어디서 멈춰야 할지 모를 때마다
알게 해 준건 내 맘속의 너
모든건 언젠간 제자리로
그 언젠가 했던 약속
저 하늘을 부유하는 고래들
저 바다를 떠다니는 구름들
내 맘속을 헤집고
다니는 너의 잔영들
만질 수는 없어요
잡을 수도 없어요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시간이 올꺼에요
사라진다는 건
그렇게 씁쓸한 걸까
남겨진다는 건
그렇게 서글픈 걸까
사라져 버린 날들
남겨져 버린 날들
모두 다 소중한 날들인데
길을 걷다 우연히 만난
심술 궂은 소나기 처럼
시간을 걷다 우연히 만난
또 다른 여행자 처럼
그렇게 어느샌가 와서는
고개를 돌려보면
이미 사라지고 없겠지
모두 다 소중한 날들인데
모든 건 언젠간 제자리로
그 언젠가 했던 약속
세상 사는게 다
그렇다고들 하지
세상 일들이 다
만만치 않다고도 하지
넘어지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걸어야 하고
숨이 막혀 심장이 터질 것
같아도 계속 뛰어야 하지
떠나겠다는 말을 하는 건
언젠가는 돌아오겠다는 거죠
떠나버리라는 말을 하는 건
언제라도 돌아오라는 거죠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 때마다
어디서 멈춰야 할지 모를 때마다
알게 해 준건 내 맘속의 너
모든건 언젠간 제자리로
그 언젠가 했던 약속
저 하늘을 부유하는 고래들
저 바다를 떠다니는 구름들
내 맘속을 헤집고
다니는 너의 잔영들
만질 수는 없어요
잡을 수도 없어요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시간이 올꺼에요
사라진다는 건
그렇게 씁쓸한 걸까
남겨진다는 건
그렇게 서글픈 걸까
사라져 버린 날들
남겨져 버린 날들
모두 다 소중한 날들인데
길을 걷다 우연히 만난
심술 궂은 소나기 처럼
시간을 걷다 우연히 만난
또 다른 여행자 처럼
그렇게 어느샌가 와서는
고개를 돌려보면
이미 사라지고 없겠지
모두 다 소중한 날들인데
모든 건 언젠간 제자리로
그 언젠가 했던 약속
세상 사는게 다
그렇다고들 하지
세상 일들이 다
만만치 않다고도 하지
넘어지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걸어야 하고
숨이 막혀 심장이 터질 것
같아도 계속 뛰어야 하지
떠나겠다는 말을 하는 건
언젠가는 돌아오겠다는 거죠
떠나버리라는 말을 하는 건
언제라도 돌아오라는 거죠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 때마다
어디서 멈춰야 할지 모를 때마다
알게 해 준건 내 맘속의 너
모든건 언젠간 제자리로
그 언젠가 했던 약속
저 하늘을 부유하는 고래들
저 바다를 떠다니는 구름들
내 맘속을 헤집고
다니는 너의 잔영들
만질 수는 없어요
잡을 수도 없어요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시간이 올꺼에요
사라진다는 건
그렇게 씁쓸한 걸까
남겨진다는 건
그렇게 서글픈 걸까
사라져 버린 날들
남겨져 버린 날들
모두 다 소중한 날들인데
길을 걷다 우연히 만난
심술 궂은 소나기 처럼
시간을 걷다 우연히 만난
또 다른 여행자 처럼
그렇게 어느샌가 와서는
고개를 돌려보면
이미 사라지고 없겠지
모두 다 소중한 날들인데
모든 건 언젠간 제자리로
그 언젠가 했던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