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Project 앨범 : R&B Praise
작사 : April Man
작곡 : April Man
편곡 : April Man
어둠 속을
걷는 날들이
내 발자국조차
지워질 때
내 이름조차
희미해지고
기도마저
메마를 때
그저 한 번
그분의 숨결이
내 어깨 위에
닿아준다면
나는 다시
흙에서 피는
꽃이 될 수
있을까
만약에
주님이 내게 말을
걸어준다면
그 목소리 하나로
세상은 멈추겠죠
사랑한다는
그 한마디에
내 모든 무게가
가벼워질 테니까
내 심장
깊은 곳에서
새벽이
터질 테니까
고요함 속에
웅크리던 날
내 죄책감이
내 그림자일 때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눈 감은 채
울던 날에
그저 한 번
그분의 손끝이
내 등을
토닥여 준다면
나는 다시
바람을 품은
나무가
될 수 있을까
만약에
주님이 내게 말을
걸어준다면
그 목소리 하나로
세상은 멈추겠죠
사랑한다는
그 한마디에
내 모든 무게가
가벼워질 테니까
내 심장
깊은 곳에서
새벽이
터질 테니까
침묵 속에 핀
믿음은
더 깊은 뿌리를
내리죠
아무 말 없어도
그분은 늘
내 곁에 계셨죠
그래서 나는
이 고요 속에서도
노래할 수 있어요
만약에
주님이 내게 말을
걸어준다면
아니 이미 매 순간
말씀하셨겠죠
햇살처럼
바람처럼
사랑하는 이의
눈빛처럼
나는 이제
들을 수 있어요
그분의 말 없는
위로를
이 길 끝에 서서
나는 속삭여요
“주님, 듣고 있어요…”
그 한마디에
세상이
다시 빛나기
시작했어요
어둠 속을
걷는 날들이
내 발자국조차
지워질 때
내 이름조차
희미해지고
기도마저
메마를 때
그저 한 번
그분의 숨결이
내 어깨 위에
닿아준다면
나는 다시
흙에서 피는
꽃이 될 수
있을까
만약에
주님이 내게 말을
걸어준다면
그 목소리 하나로
세상은 멈추겠죠
사랑한다는
그 한마디에
내 모든 무게가
가벼워질 테니까
내 심장
깊은 곳에서
새벽이
터질 테니까
고요함 속에
웅크리던 날
내 죄책감이
내 그림자일 때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눈 감은 채
울던 날에
그저 한 번
그분의 손끝이
내 등을
토닥여 준다면
나는 다시
바람을 품은
나무가
될 수 있을까
만약에
주님이 내게 말을
걸어준다면
그 목소리 하나로
세상은 멈추겠죠
사랑한다는
그 한마디에
내 모든 무게가
가벼워질 테니까
내 심장
깊은 곳에서
새벽이
터질 테니까
침묵 속에 핀
믿음은
더 깊은 뿌리를
내리죠
아무 말 없어도
그분은 늘
내 곁에 계셨죠
그래서 나는
이 고요 속에서도
노래할 수 있어요
만약에
주님이 내게 말을
걸어준다면
아니 이미 매 순간
말씀하셨겠죠
햇살처럼
바람처럼
사랑하는 이의
눈빛처럼
나는 이제
들을 수 있어요
그분의 말 없는
위로를
이 길 끝에 서서
나는 속삭여요
“주님, 듣고 있어요…”
그 한마디에
세상이
다시 빛나기
시작했어요
어둠 속을
걷는 날들이
내 발자국조차
지워질 때
내 이름조차
희미해지고
기도마저
메마를 때
그저 한 번
그분의 숨결이
내 어깨 위에
닿아준다면
나는 다시
흙에서 피는
꽃이 될 수
있을까
만약에
주님이 내게 말을
걸어준다면
그 목소리 하나로
세상은 멈추겠죠
사랑한다는
그 한마디에
내 모든 무게가
가벼워질 테니까
내 심장
깊은 곳에서
새벽이
터질 테니까
고요함 속에
웅크리던 날
내 죄책감이
내 그림자일 때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눈 감은 채
울던 날에
그저 한 번
그분의 손끝이
내 등을
토닥여 준다면
나는 다시
바람을 품은
나무가
될 수 있을까
만약에
주님이 내게 말을
걸어준다면
그 목소리 하나로
세상은 멈추겠죠
사랑한다는
그 한마디에
내 모든 무게가
가벼워질 테니까
내 심장
깊은 곳에서
새벽이
터질 테니까
침묵 속에 핀
믿음은
더 깊은 뿌리를
내리죠
아무 말 없어도
그분은 늘
내 곁에 계셨죠
그래서 나는
이 고요 속에서도
노래할 수 있어요
만약에
주님이 내게 말을
걸어준다면
아니 이미 매 순간
말씀하셨겠죠
햇살처럼
바람처럼
사랑하는 이의
눈빛처럼
나는 이제
들을 수 있어요
그분의 말 없는
위로를
이 길 끝에 서서
나는 속삭여요
“주님, 듣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