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y B 앨범 : 휴지통
작사 : Tony B
작곡 : Yogic, Tony B
편곡 : Tony B
인사 불성
홀짝하며 재던 나도 Pour up
그때 Remind
매년 똑같은 얘길 해도 웃겨
Adhd
제 멋대로 대화주제가 뒤 섞여
언제 또 모여
나이 들어서도 변함없이 꼴통
언제까지 우리 철이 들 때 까지
언제까지 허리 굽어질 때 까지
언제까지 우리 철이 들 때 까지
없이 언제까지나 우리 남아있자고 바보 같이
제 정신은 여기서 반칙
제일 쓸데 없는 것만 도마위
정상인 같은 애가 더하지
누가 누굴 봐도 결국에는 거울 앞이지
자면 걍 놔둬라 어차피
씨끄럽게 놀면 알아서 일어 나있지
우리 뱃속에다 저만치
초록 병들을 나열하곤 쳐다 보지
새벽 2시 시간도 많이 갔지
난장판이 된 테이블 위를 빤히
솔직히 지쳤지만
이렇게 잠이 들기엔 아쉬워 이 자리
웃기도 지쳤는지
주제거리가 보다 차분하지
우리가 어쩌다 또 어떻게
징하게 질기구나 아직까지
인사 불성
홀짝하며 재던 나도 Pour up
그때 Remind
매년 똑같은 얘길 해도 웃겨
Adhd
제 멋대로 대화주제가 뒤 섞여
언제 또 모여
나이 들어서도 변함없이 꼴통
언제까지 우리 철이 들 때 까지
언제까지 허리 굽어질 때 까지
언제까지 우리 철이 들 때 까지
없이 언제까지나 우리 남아있자고 바보 같이
고맙고 너네가 좋아
라는 말 대신에 매년 이렇게 또 보자
너네가 아님 다른 누굴 사귀었겠지만
그건 내 생각엔 오래 못 가
철부지 아저씨 집단
속은 꽤 괜찮은 놈들이라서 더 편하지
정상은 아닌데 은근 멀쩡하지
겉만 보면 나도 가끔은 속아
생각보다 컸던 조각
아쉬워 좀 더 붙어있었디면 어떨까
그때 너한테 왜 그랬나
몰라 어른인 척 하고 싶었나보다
다들 바쁘지만 힘들게 시간들 모아
내년 수다 소잿거릴 가져가
조심히 들어가 또 봐
조금이라도 커졌겠지 조각
언제까지 우리 철이 들 때 까지
언제까지 얘가 결혼 할 때 까지
언제까지 우리 철이 들 때 까지
없이 언제까지나 우리 남아있자고 바보 같이
인사 불성
홀짝하며 재던 나도 Pour up
그때 Remind
매년 똑같은 얘길 해도 웃겨
Adhd
제 멋대로 대화주제가 뒤 섞여
언제 또 모여
나이 들어서도 변함없이 꼴통
언제까지 우리 철이 들 때 까지
언제까지 허리 굽어질 때 까지
언제까지 우리 철이 들 때 까지
없이 언제까지나 우리 남아있자고 바보 같이
제 정신은 여기서 반칙
제일 쓸데 없는 것만 도마위
정상인 같은 애가 더하지
누가 누굴 봐도 결국에는 거울 앞이지
자면 걍 놔둬라 어차피
씨끄럽게 놀면 알아서 일어 나있지
우리 뱃속에다 저만치
초록 병들을 나열하곤 쳐다 보지
새벽 2시 시간도 많이 갔지
난장판이 된 테이블 위를 빤히
솔직히 지쳤지만
이렇게 잠이 들기엔 아쉬워 이 자리
웃기도 지쳤는지
주제거리가 보다 차분하지
우리가 어쩌다 또 어떻게
징하게 질기구나 아직까지
인사 불성
홀짝하며 재던 나도 Pour up
그때 Remind
매년 똑같은 얘길 해도 웃겨
Adhd
제 멋대로 대화주제가 뒤 섞여
언제 또 모여
나이 들어서도 변함없이 꼴통
언제까지 우리 철이 들 때 까지
언제까지 허리 굽어질 때 까지
언제까지 우리 철이 들 때 까지
없이 언제까지나 우리 남아있자고 바보 같이
고맙고 너네가 좋아
라는 말 대신에 매년 이렇게 또 보자
너네가 아님 다른 누굴 사귀었겠지만
그건 내 생각엔 오래 못 가
철부지 아저씨 집단
속은 꽤 괜찮은 놈들이라서 더 편하지
정상은 아닌데 은근 멀쩡하지
겉만 보면 나도 가끔은 속아
생각보다 컸던 조각
아쉬워 좀 더 붙어있었디면 어떨까
그때 너한테 왜 그랬나
몰라 어른인 척 하고 싶었나보다
다들 바쁘지만 힘들게 시간들 모아
내년 수다 소잿거릴 가져가
조심히 들어가 또 봐
조금이라도 커졌겠지 조각
언제까지 우리 철이 들 때 까지
언제까지 얘가 결혼 할 때 까지
언제까지 우리 철이 들 때 까지
없이 언제까지나 우리 남아있자고 바보 같이
인사 불성
홀짝하며 재던 나도 Pour up
그때 Remind
매년 똑같은 얘길 해도 웃겨
Adhd
제 멋대로 대화주제가 뒤 섞여
언제 또 모여
나이 들어서도 변함없이 꼴통
언제까지 우리 철이 들 때 까지
언제까지 허리 굽어질 때 까지
언제까지 우리 철이 들 때 까지
없이 언제까지나 우리 남아있자고 바보 같이
제 정신은 여기서 반칙
제일 쓸데 없는 것만 도마위
정상인 같은 애가 더하지
누가 누굴 봐도 결국에는 거울 앞이지
자면 걍 놔둬라 어차피
씨끄럽게 놀면 알아서 일어 나있지
우리 뱃속에다 저만치
초록 병들을 나열하곤 쳐다 보지
새벽 2시 시간도 많이 갔지
난장판이 된 테이블 위를 빤히
솔직히 지쳤지만
이렇게 잠이 들기엔 아쉬워 이 자리
웃기도 지쳤는지
주제거리가 보다 차분하지
우리가 어쩌다 또 어떻게
징하게 질기구나 아직까지
인사 불성
홀짝하며 재던 나도 Pour up
그때 Remind
매년 똑같은 얘길 해도 웃겨
Adhd
제 멋대로 대화주제가 뒤 섞여
언제 또 모여
나이 들어서도 변함없이 꼴통
언제까지 우리 철이 들 때 까지
언제까지 허리 굽어질 때 까지
언제까지 우리 철이 들 때 까지
없이 언제까지나 우리 남아있자고 바보 같이
고맙고 너네가 좋아
라는 말 대신에 매년 이렇게 또 보자
너네가 아님 다른 누굴 사귀었겠지만
그건 내 생각엔 오래 못 가
철부지 아저씨 집단
속은 꽤 괜찮은 놈들이라서 더 편하지
정상은 아닌데 은근 멀쩡하지
겉만 보면 나도 가끔은 속아
생각보다 컸던 조각
아쉬워 좀 더 붙어있었디면 어떨까
그때 너한테 왜 그랬나
몰라 어른인 척 하고 싶었나보다
다들 바쁘지만 힘들게 시간들 모아
내년 수다 소잿거릴 가져가
조심히 들어가 또 봐
조금이라도 커졌겠지 조각
언제까지 우리 철이 들 때 까지
언제까지 얘가 결혼 할 때 까지
언제까지 우리 철이 들 때 까지
없이 언제까지나 우리 남아있자고 바보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