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y B 앨범 : 휴지통
작사 : Tony B
작곡 : Mixtapeseoul, Tony B
편곡 : Tony B
오늘도 할일 모아 태산 게으름 어제의 데자뷰
태연한척 하며 담배를 꺼낸 다음
10분후의 나와 타협중인
이놈의 주둥이 10분 마다 가볍군
오늘따라 무거운 내 궁둥짝
아니 원래 무거웠나? 운동부족
이 내 몹쓸 귀차니즘으로 부터
벗어나자란 마음만 먹고선 돌 부처가
된거 마냥 그냥 가만히
숨쉬는거 빼곤 아무것도 안하지
오늘은 필요없는 출근시간 알람에
왠지 모르게 낮은 기분이 더 가라앉지
이렇게 하루를 한심하게 보내면 안돼
할 건 많은데 지금은 그거 할 기분 아니기에
드레스코드는 대충 빨래하고 마른옷
바람이나 쐬볼까 어디든 아무렴
나 일어나기 귀찮아
이불에서 시간만
뜬 눈을 다시 깜빡
다 모르겠고 집밖은 어려워 일단
돌맹이같아 아니 뭣 같아
이놈의 게으름뱅이를 어떡해요
시간이 더 가네 뭣 같아
이놈의 게으름뱅이를 어떡해
날씨도 더럽게 화창한데 오늘도 방콕
반에 반도 못한 해야 할 일들의 끝이 안 보여
에라 모르겠다 팽개치고 잠수
하기엔 벌려놓은 일들이 너무 많군
무거운 궁뎅이 떼고 참 오래간만에
집 밖을 나서려니 주머니가 텅 비었네
계좌 말곤 다섯자릴 넘기 힘든 통장에 환장해
돈이 만든 이 시대의 새 공황장애
덥수룩한 수염에 더 후줄근한
내 패션이 말해주는 열라 초라한 근황
뜨뜨미지근한 햇빛은 날 괴롭혀
누가 햇빛에다 수면제를 탄거야 분명
다시 귀가하고 씻고 누워
분신술이 필요 걔가 대신 해줬으면
가사도 대충 똑같은 말을 돌려 쓰죠
어차피 안 새겨들어 드디어 끝났다 수고
나 일어나기 귀찮아
이불에서 시간만
뜬 눈을 다시 깜빡
다 모르겠고 집밖은 어려워 일단
돌맹이같아 아니 뭣 같아.
이놈의 게으름뱅이를 어떡해요
시간이 더 가네 뭣 같아
이놈의 게으름뱅이를 어떡해
오늘도 할일 모아 태산 게으름 어제의 데자뷰
태연한척 하며 담배를 꺼낸 다음
10분후의 나와 타협중인
이놈의 주둥이 10분 마다 가볍군
오늘따라 무거운 내 궁둥짝
아니 원래 무거웠나? 운동부족
이 내 몹쓸 귀차니즘으로 부터
벗어나자란 마음만 먹고선 돌 부처가
된거 마냥 그냥 가만히
숨쉬는거 빼곤 아무것도 안하지
오늘은 필요없는 출근시간 알람에
왠지 모르게 낮은 기분이 더 가라앉지
이렇게 하루를 한심하게 보내면 안돼
할 건 많은데 지금은 그거 할 기분 아니기에
드레스코드는 대충 빨래하고 마른옷
바람이나 쐬볼까 어디든 아무렴
나 일어나기 귀찮아
이불에서 시간만
뜬 눈을 다시 깜빡
다 모르겠고 집밖은 어려워 일단
돌맹이같아 아니 뭣 같아
이놈의 게으름뱅이를 어떡해요
시간이 더 가네 뭣 같아
이놈의 게으름뱅이를 어떡해
날씨도 더럽게 화창한데 오늘도 방콕
반에 반도 못한 해야 할 일들의 끝이 안 보여
에라 모르겠다 팽개치고 잠수
하기엔 벌려놓은 일들이 너무 많군
무거운 궁뎅이 떼고 참 오래간만에
집 밖을 나서려니 주머니가 텅 비었네
계좌 말곤 다섯자릴 넘기 힘든 통장에 환장해
돈이 만든 이 시대의 새 공황장애
덥수룩한 수염에 더 후줄근한
내 패션이 말해주는 열라 초라한 근황
뜨뜨미지근한 햇빛은 날 괴롭혀
누가 햇빛에다 수면제를 탄거야 분명
다시 귀가하고 씻고 누워
분신술이 필요 걔가 대신 해줬으면
가사도 대충 똑같은 말을 돌려 쓰죠
어차피 안 새겨들어 드디어 끝났다 수고
나 일어나기 귀찮아
이불에서 시간만
뜬 눈을 다시 깜빡
다 모르겠고 집밖은 어려워 일단
돌맹이같아 아니 뭣 같아.
이놈의 게으름뱅이를 어떡해요
시간이 더 가네 뭣 같아
이놈의 게으름뱅이를 어떡해
오늘도 할일 모아 태산 게으름 어제의 데자뷰
태연한척 하며 담배를 꺼낸 다음
10분후의 나와 타협중인
이놈의 주둥이 10분 마다 가볍군
오늘따라 무거운 내 궁둥짝
아니 원래 무거웠나? 운동부족
이 내 몹쓸 귀차니즘으로 부터
벗어나자란 마음만 먹고선 돌 부처가
된거 마냥 그냥 가만히
숨쉬는거 빼곤 아무것도 안하지
오늘은 필요없는 출근시간 알람에
왠지 모르게 낮은 기분이 더 가라앉지
이렇게 하루를 한심하게 보내면 안돼
할 건 많은데 지금은 그거 할 기분 아니기에
드레스코드는 대충 빨래하고 마른옷
바람이나 쐬볼까 어디든 아무렴
나 일어나기 귀찮아
이불에서 시간만
뜬 눈을 다시 깜빡
다 모르겠고 집밖은 어려워 일단
돌맹이같아 아니 뭣 같아
이놈의 게으름뱅이를 어떡해요
시간이 더 가네 뭣 같아
이놈의 게으름뱅이를 어떡해
날씨도 더럽게 화창한데 오늘도 방콕
반에 반도 못한 해야 할 일들의 끝이 안 보여
에라 모르겠다 팽개치고 잠수
하기엔 벌려놓은 일들이 너무 많군
무거운 궁뎅이 떼고 참 오래간만에
집 밖을 나서려니 주머니가 텅 비었네
계좌 말곤 다섯자릴 넘기 힘든 통장에 환장해
돈이 만든 이 시대의 새 공황장애
덥수룩한 수염에 더 후줄근한
내 패션이 말해주는 열라 초라한 근황
뜨뜨미지근한 햇빛은 날 괴롭혀
누가 햇빛에다 수면제를 탄거야 분명
다시 귀가하고 씻고 누워
분신술이 필요 걔가 대신 해줬으면
가사도 대충 똑같은 말을 돌려 쓰죠
어차피 안 새겨들어 드디어 끝났다 수고
나 일어나기 귀찮아
이불에서 시간만
뜬 눈을 다시 깜빡
다 모르겠고 집밖은 어려워 일단
돌맹이같아 아니 뭣 같아.
이놈의 게으름뱅이를 어떡해요
시간이 더 가네 뭣 같아
이놈의 게으름뱅이를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