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귀를 닫아버렸다
사람들은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지 않는다면
거짓으로 판별해
귀를 닫아버린다
이제
상대의 말을
듣지 않는다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끼리 모여
편을 가른다
그러곤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물어뜯는다
자신의 생각이 진리고
당신들은 거짓이라
멸해야 하는 존재라
가차 없는 폭격을
투하해 버린다
그러나
자신의 정의가
어디에 근간이 되는지
알지 못한다
어느 순간부터
자리 잡고 있던
생각이다
논리나 근거는 없다
그렇지만
자신의 생각이다
그런데
듣지 않는다
자신의 머릿속에 있지만
자신의 생각은 아니다
그런데도
듣지 않는다
사람들은
귀를 닫아버렸다
사람들은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지 않는다면
거짓으로 판별해
귀를 닫아버린다
이제
상대의 말을
듣지 않는다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끼리 모여
편을 가른다
그러곤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물어뜯는다
자신의 생각이 진리고
당신들은 거짓이라
멸해야 하는 존재라
가차 없는 폭격을
투하해 버린다
그러나
자신의 정의가
어디에 근간이 되는지
알지 못한다
어느 순간부터
자리 잡고 있던
생각이다
논리나 근거는 없다
그렇지만
자신의 생각이다
그런데
듣지 않는다
자신의 머릿속에 있지만
자신의 생각은 아니다
그런데도
듣지 않는다
사람들은
귀를 닫아버렸다
사람들은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지 않는다면
거짓으로 판별해
귀를 닫아버린다
이제
상대의 말을
듣지 않는다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끼리 모여
편을 가른다
그러곤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물어뜯는다
자신의 생각이 진리고
당신들은 거짓이라
멸해야 하는 존재라
가차 없는 폭격을
투하해 버린다
그러나
자신의 정의가
어디에 근간이 되는지
알지 못한다
어느 순간부터
자리 잡고 있던
생각이다
논리나 근거는 없다
그렇지만
자신의 생각이다
그런데
듣지 않는다
자신의 머릿속에 있지만
자신의 생각은 아니다
그런데도
듣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