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들의 세상이다
이 오래 돼버린
평화는
사람들을
겁쟁이로
만들었다
늘 평화가
있는 것도 아닌데
성취한 평화인데
너무 오래되어
영원할 것이라
생각한다
자신의 일상이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여
변화하지 않는다
구국을 위한
결단을 내릴 자가
없다
결단을 내린
혁명가는
조용한 평화를 깨버린
반역자가 된다
사람들에게는
시끄러운 역적일 뿐이다
이제
그 누구도
결사하거나
모함받거나
누명 쓰거나
항전하지 않는다
지성인들은
눈을 감아버렸고
언론은 통치자를
찬양할 뿐이다
그 사이
탈취했던 평화는
탈옥을
준비하고 있다
겁쟁이들의 세상이다
이 오래 돼버린
평화는
사람들을
겁쟁이로
만들었다
늘 평화가
있는 것도 아닌데
성취한 평화인데
너무 오래되어
영원할 것이라
생각한다
자신의 일상이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여
변화하지 않는다
구국을 위한
결단을 내릴 자가
없다
결단을 내린
혁명가는
조용한 평화를 깨버린
반역자가 된다
사람들에게는
시끄러운 역적일 뿐이다
이제
그 누구도
결사하거나
모함받거나
누명 쓰거나
항전하지 않는다
지성인들은
눈을 감아버렸고
언론은 통치자를
찬양할 뿐이다
그 사이
탈취했던 평화는
탈옥을
준비하고 있다
겁쟁이들의 세상이다
이 오래 돼버린
평화는
사람들을
겁쟁이로
만들었다
늘 평화가
있는 것도 아닌데
성취한 평화인데
너무 오래되어
영원할 것이라
생각한다
자신의 일상이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여
변화하지 않는다
구국을 위한
결단을 내릴 자가
없다
결단을 내린
혁명가는
조용한 평화를 깨버린
반역자가 된다
사람들에게는
시끄러운 역적일 뿐이다
이제
그 누구도
결사하거나
모함받거나
누명 쓰거나
항전하지 않는다
지성인들은
눈을 감아버렸고
언론은 통치자를
찬양할 뿐이다
그 사이
탈취했던 평화는
탈옥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