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Sin 앨범 : Revengeful
작사 : Sleazy, No Sin
작곡 : Esco
편곡 : Sleazy
술에 물 탄 듯 살아가는 삶
맛이 없어서 언제나 샴페인 한잔을 갈망하지만
깨진 잔들은 손으론 잡지를 못해
내 콧대는 부러지고 내 족쇄는 왜 이리도 꼿꼿해
불친절한 이들의 감정을 받고
돌아서지 못해 분을 담아 바닥을 핥아
확실하지 않은 미래에 베팅을 하고
빈털털이가 된 내 현재를 걸레로 닦아
마지 못해 한 일들이 많았을 때
가늠 안 되게 확실해진 갑을관계
살아가며 벌고 싶지 죽어가며 벌고 싶지 않아
아직 불태우지 못한 것이 내게 너무 많아
물이 빠진 모노톤의 영혼
색칠할 때가 됐네 흙을 빻아서라도
망설임이 없이 휘몰아치듯 수놓지
티는 내지 않아왔지만 확실한 갈망 담아서
흑백 안에 갇힌 우릴 봐
그깟거 다 반대 편에 서서 멀리 가
줬다 뺏는 거 싫어서 첨부터 난 내꺼
단물 삼키고 뱉으면 가져줄게 침 잔뜩 묻혀서
흑백 안에 갇힌 우릴 봐
그깟거 다 반대 편에 서서 멀리 가
줬다 뺏는 거 싫어서 첨부터 난 내꺼
단물 삼키고 뱉으면 가져줄게 침 잔뜩 묻혀서
열망하던 무언가에서 나 추락했을 때
한숨만 가득히 메웠던 방 혼자 있을 때
가만히 바라보곤 했지 흰색 천장만
벽에 대고 쏘아댔지 거친 혼잣말
그건 뭐 다 그래, 내 세상은 이상했지
말 또 길어지네 뭐가 됐든 무탈하기
안 물어 담배 내 신념 또 여전히
안부 안 궁금해 난 네 부고마저 silence
Came a long way
돌아갈 수 없지
잘못 됐대도 뭐가 맞는지를 모르지
날 긁어도 시커매 그 속
말해도 모른척 해
뜬눈으로 깔아보며 그래서 그게 뭔데
받아들이지 못한 감정들에
시간 쏟긴 싫어진 게 지금 나의 마음이네
Overdosing some pills, act cocky
내 앞에서 사라져줘
네 눈깔이 난 마음에 안 들어서
술에 물 탄 듯 살아가는 삶
맛이 없어서 언제나 샴페인 한잔을 갈망하지만
깨진 잔들은 손으론 잡지를 못해
내 콧대는 부러지고 내 족쇄는 왜 이리도 꼿꼿해
불친절한 이들의 감정을 받고
돌아서지 못해 분을 담아 바닥을 핥아
확실하지 않은 미래에 베팅을 하고
빈털털이가 된 내 현재를 걸레로 닦아
마지 못해 한 일들이 많았을 때
가늠 안 되게 확실해진 갑을관계
살아가며 벌고 싶지 죽어가며 벌고 싶지 않아
아직 불태우지 못한 것이 내게 너무 많아
물이 빠진 모노톤의 영혼
색칠할 때가 됐네 흙을 빻아서라도
망설임이 없이 휘몰아치듯 수놓지
티는 내지 않아왔지만 확실한 갈망 담아서
흑백 안에 갇힌 우릴 봐
그깟거 다 반대 편에 서서 멀리 가
줬다 뺏는 거 싫어서 첨부터 난 내꺼
단물 삼키고 뱉으면 가져줄게 침 잔뜩 묻혀서
흑백 안에 갇힌 우릴 봐
그깟거 다 반대 편에 서서 멀리 가
줬다 뺏는 거 싫어서 첨부터 난 내꺼
단물 삼키고 뱉으면 가져줄게 침 잔뜩 묻혀서
열망하던 무언가에서 나 추락했을 때
한숨만 가득히 메웠던 방 혼자 있을 때
가만히 바라보곤 했지 흰색 천장만
벽에 대고 쏘아댔지 거친 혼잣말
그건 뭐 다 그래, 내 세상은 이상했지
말 또 길어지네 뭐가 됐든 무탈하기
안 물어 담배 내 신념 또 여전히
안부 안 궁금해 난 네 부고마저 silence
Came a long way
돌아갈 수 없지
잘못 됐대도 뭐가 맞는지를 모르지
날 긁어도 시커매 그 속
말해도 모른척 해
뜬눈으로 깔아보며 그래서 그게 뭔데
받아들이지 못한 감정들에
시간 쏟긴 싫어진 게 지금 나의 마음이네
Overdosing some pills, act cocky
내 앞에서 사라져줘
네 눈깔이 난 마음에 안 들어서
술에 물 탄 듯 살아가는 삶
맛이 없어서 언제나 샴페인 한잔을 갈망하지만
깨진 잔들은 손으론 잡지를 못해
내 콧대는 부러지고 내 족쇄는 왜 이리도 꼿꼿해
불친절한 이들의 감정을 받고
돌아서지 못해 분을 담아 바닥을 핥아
확실하지 않은 미래에 베팅을 하고
빈털털이가 된 내 현재를 걸레로 닦아
마지 못해 한 일들이 많았을 때
가늠 안 되게 확실해진 갑을관계
살아가며 벌고 싶지 죽어가며 벌고 싶지 않아
아직 불태우지 못한 것이 내게 너무 많아
물이 빠진 모노톤의 영혼
색칠할 때가 됐네 흙을 빻아서라도
망설임이 없이 휘몰아치듯 수놓지
티는 내지 않아왔지만 확실한 갈망 담아서
흑백 안에 갇힌 우릴 봐
그깟거 다 반대 편에 서서 멀리 가
줬다 뺏는 거 싫어서 첨부터 난 내꺼
단물 삼키고 뱉으면 가져줄게 침 잔뜩 묻혀서
흑백 안에 갇힌 우릴 봐
그깟거 다 반대 편에 서서 멀리 가
줬다 뺏는 거 싫어서 첨부터 난 내꺼
단물 삼키고 뱉으면 가져줄게 침 잔뜩 묻혀서
열망하던 무언가에서 나 추락했을 때
한숨만 가득히 메웠던 방 혼자 있을 때
가만히 바라보곤 했지 흰색 천장만
벽에 대고 쏘아댔지 거친 혼잣말
그건 뭐 다 그래, 내 세상은 이상했지
말 또 길어지네 뭐가 됐든 무탈하기
안 물어 담배 내 신념 또 여전히
안부 안 궁금해 난 네 부고마저 silence
Came a long way
돌아갈 수 없지
잘못 됐대도 뭐가 맞는지를 모르지
날 긁어도 시커매 그 속
말해도 모른척 해
뜬눈으로 깔아보며 그래서 그게 뭔데
받아들이지 못한 감정들에
시간 쏟긴 싫어진 게 지금 나의 마음이네
Overdosing some pills, act cocky
내 앞에서 사라져줘
네 눈깔이 난 마음에 안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