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WORLD21 앨범 : H-AIWORLD21 9th Album
작사 : H-AIWORLD21
작곡 : H-AIWORLD21
편곡 : H-AIWORLD21
That was love...
or just a lie?
처음부터 어딘가
흔들리고 있었던 말투
웃고 있는 너의 눈도
사실은 낯설었어
내가 몰랐던 게 아니라
믿고 싶었을 뿐이야
사랑이라고...
그렇게 믿었어
차가운 너의 뒷모습
그제야 느껴졌어
우린 이미 끝이었단 걸
사랑... 그 거짓말
그게 진심인 줄 알았던 나
따뜻한 말, 웃던 얼굴
모두 다 연기였던 거야
That was love
But just a lie
이젠 사랑이
믿기지 않아
“미안해”란 말도
그땐 왜 그렇게 쉬웠을까
나만 애쓴 이 시간 속에
넌 언제쯤 나를 지웠니
지나간 장면들 위에
혼자만 남겨진 느낌
익숙했던 너의 온도마저
이젠 낯설기만 해
사랑... 그 거짓말
내 맘 깊이 새겨진 상처
날 위한 척, 걱정한 척
그 모든 게 너의 계산
That was love
But just a lie
그 순간마저도
널 용서할 수 없어
거울 속 나를 봐
믿음이 깨어진 눈빛
더 이상 울지 않을래
Baby I’m done
사랑... 그 거짓말
이젠 다시 듣고 싶지 않아
네가 준 모든 기억은
지워져야 할 story
That was love
(so I thought)
But just a lie
…just a lie
That was love...
That was you...
That was the lie I believed
That was love...
or just a lie?
처음부터 어딘가
흔들리고 있었던 말투
웃고 있는 너의 눈도
사실은 낯설었어
내가 몰랐던 게 아니라
믿고 싶었을 뿐이야
사랑이라고...
그렇게 믿었어
차가운 너의 뒷모습
그제야 느껴졌어
우린 이미 끝이었단 걸
사랑... 그 거짓말
그게 진심인 줄 알았던 나
따뜻한 말, 웃던 얼굴
모두 다 연기였던 거야
That was love
But just a lie
이젠 사랑이
믿기지 않아
“미안해”란 말도
그땐 왜 그렇게 쉬웠을까
나만 애쓴 이 시간 속에
넌 언제쯤 나를 지웠니
지나간 장면들 위에
혼자만 남겨진 느낌
익숙했던 너의 온도마저
이젠 낯설기만 해
사랑... 그 거짓말
내 맘 깊이 새겨진 상처
날 위한 척, 걱정한 척
그 모든 게 너의 계산
That was love
But just a lie
그 순간마저도
널 용서할 수 없어
거울 속 나를 봐
믿음이 깨어진 눈빛
더 이상 울지 않을래
Baby I’m done
사랑... 그 거짓말
이젠 다시 듣고 싶지 않아
네가 준 모든 기억은
지워져야 할 story
That was love
(so I thought)
But just a lie
…just a lie
That was love...
That was you...
That was the lie I believed
That was love...
or just a lie?
처음부터 어딘가
흔들리고 있었던 말투
웃고 있는 너의 눈도
사실은 낯설었어
내가 몰랐던 게 아니라
믿고 싶었을 뿐이야
사랑이라고...
그렇게 믿었어
차가운 너의 뒷모습
그제야 느껴졌어
우린 이미 끝이었단 걸
사랑... 그 거짓말
그게 진심인 줄 알았던 나
따뜻한 말, 웃던 얼굴
모두 다 연기였던 거야
That was love
But just a lie
이젠 사랑이
믿기지 않아
“미안해”란 말도
그땐 왜 그렇게 쉬웠을까
나만 애쓴 이 시간 속에
넌 언제쯤 나를 지웠니
지나간 장면들 위에
혼자만 남겨진 느낌
익숙했던 너의 온도마저
이젠 낯설기만 해
사랑... 그 거짓말
내 맘 깊이 새겨진 상처
날 위한 척, 걱정한 척
그 모든 게 너의 계산
That was love
But just a lie
그 순간마저도
널 용서할 수 없어
거울 속 나를 봐
믿음이 깨어진 눈빛
더 이상 울지 않을래
Baby I’m done
사랑... 그 거짓말
이젠 다시 듣고 싶지 않아
네가 준 모든 기억은
지워져야 할 story
That was love
(so I thought)
But just a lie
…just a lie
That was love...
That was you...
That was the lie I belie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