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우리의 마지막 페이지가 닫히고
이렇게 다시 펼쳐 볼 수 없는 책으로 남고
이 밤은 제멋대로 네 목소리를 불러와
매일 깨워주던 목소리는 아침 햇살보다
더 선명하게 빛나
늘 따스하게 불러주던 내 이름마저도
우리의 밤 더 깊어지는데
넌 스며들어와 난 가라앉아도
너의 그림자를 놓지 못해 오늘도
이 밤은 너무 길어 또 잠은 오지 않아
언젠가 같이 봤던 별 시리도록 빛나
너도 기억하는지
우리 마지막 약속한 그곳에서 만나
우리의 밤 또 깊어질수록
널 채우고 있어 난 무너져가도
너의 그림자를 놓지 못하고
그렇게 우리의 마지막 페이지가 닫히고
이렇게 다시 펼쳐 볼 수 없는 책으로 남고
이 밤은 제멋대로 네 목소리를 불러와
매일 깨워주던 목소리는 아침 햇살보다
더 선명하게 빛나
늘 따스하게 불러주던 내 이름마저도
우리의 밤 더 깊어지는데
넌 스며들어와 난 가라앉아도
너의 그림자를 놓지 못해 오늘도
이 밤은 너무 길어 또 잠은 오지 않아
언젠가 같이 봤던 별 시리도록 빛나
너도 기억하는지
우리 마지막 약속한 그곳에서 만나
우리의 밤 또 깊어질수록
널 채우고 있어 난 무너져가도
너의 그림자를 놓지 못하고
그렇게 우리의 마지막 페이지가 닫히고
이렇게 다시 펼쳐 볼 수 없는 책으로 남고
이 밤은 제멋대로 네 목소리를 불러와
매일 깨워주던 목소리는 아침 햇살보다
더 선명하게 빛나
늘 따스하게 불러주던 내 이름마저도
우리의 밤 더 깊어지는데
넌 스며들어와 난 가라앉아도
너의 그림자를 놓지 못해 오늘도
이 밤은 너무 길어 또 잠은 오지 않아
언젠가 같이 봤던 별 시리도록 빛나
너도 기억하는지
우리 마지막 약속한 그곳에서 만나
우리의 밤 또 깊어질수록
널 채우고 있어 난 무너져가도
너의 그림자를 놓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