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ng 앨범 : 어스름
작사 : Parang
작곡 : Parang
편곡 : Parang
가만히 하늘을 바라만 보면서
차가운 이불을 붙잡고
유난히 시리던 바람만 스치던
오늘도 이맘을 붙잡고
어두워진 창밖을 멍하니 바라보며
갈 곳 없는 내 맘은 고갤 숙이고
하염없이 뒤척여 닿은 꿈에서라도
잡아보려고 해도 잡히지 않아
가만히 창밖을 바라만 보면서
한참을 하늘만 바라며
어두워진 창밖을 멍하니 바라보며
갈 곳 없는 내 맘은 고갤 숙이고
하염없이 뒤척여 닿은 꿈에서라도
잡아보려고 해도 잡히지 않아
별 하나에 내 모습을 새기고
또 하나의 나를 다시 꿈꾸자
아무것도 없다 하는 하늘이라도
언젠가 밤은 지나가니까
끝도 없이 꿈을 꾸다
오늘 밤도 끝이 나고
끝이 없는 꿈을 접어
내일 밤도 꿈을 꾼다
별 하나에 내 모습을 새기고
또 하나의 나를 다시 꿈꾸자
아무것도 없다 하는 하늘이라도
언젠가 밤은 지나가니까
별 하나에 내 모습을 새기고
또 하나의 나를 다시 꿈꾸자
아무것도 없다 하는 하늘이라도
언젠가 밤은 지나가니까
가만히 하늘을 바라만 보면서
차가운 이불을 붙잡고
유난히 시리던 바람만 스치던
오늘도 이맘을 붙잡고
어두워진 창밖을 멍하니 바라보며
갈 곳 없는 내 맘은 고갤 숙이고
하염없이 뒤척여 닿은 꿈에서라도
잡아보려고 해도 잡히지 않아
가만히 창밖을 바라만 보면서
한참을 하늘만 바라며
어두워진 창밖을 멍하니 바라보며
갈 곳 없는 내 맘은 고갤 숙이고
하염없이 뒤척여 닿은 꿈에서라도
잡아보려고 해도 잡히지 않아
별 하나에 내 모습을 새기고
또 하나의 나를 다시 꿈꾸자
아무것도 없다 하는 하늘이라도
언젠가 밤은 지나가니까
끝도 없이 꿈을 꾸다
오늘 밤도 끝이 나고
끝이 없는 꿈을 접어
내일 밤도 꿈을 꾼다
별 하나에 내 모습을 새기고
또 하나의 나를 다시 꿈꾸자
아무것도 없다 하는 하늘이라도
언젠가 밤은 지나가니까
별 하나에 내 모습을 새기고
또 하나의 나를 다시 꿈꾸자
아무것도 없다 하는 하늘이라도
언젠가 밤은 지나가니까
가만히 하늘을 바라만 보면서
차가운 이불을 붙잡고
유난히 시리던 바람만 스치던
오늘도 이맘을 붙잡고
어두워진 창밖을 멍하니 바라보며
갈 곳 없는 내 맘은 고갤 숙이고
하염없이 뒤척여 닿은 꿈에서라도
잡아보려고 해도 잡히지 않아
가만히 창밖을 바라만 보면서
한참을 하늘만 바라며
어두워진 창밖을 멍하니 바라보며
갈 곳 없는 내 맘은 고갤 숙이고
하염없이 뒤척여 닿은 꿈에서라도
잡아보려고 해도 잡히지 않아
별 하나에 내 모습을 새기고
또 하나의 나를 다시 꿈꾸자
아무것도 없다 하는 하늘이라도
언젠가 밤은 지나가니까
끝도 없이 꿈을 꾸다
오늘 밤도 끝이 나고
끝이 없는 꿈을 접어
내일 밤도 꿈을 꾼다
별 하나에 내 모습을 새기고
또 하나의 나를 다시 꿈꾸자
아무것도 없다 하는 하늘이라도
언젠가 밤은 지나가니까
별 하나에 내 모습을 새기고
또 하나의 나를 다시 꿈꾸자
아무것도 없다 하는 하늘이라도
언젠가 밤은 지나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