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Hyen) 앨범 : Memories(기억)
작사 : 이현(Hyen)
작곡 : 타뜨
편곡 : 타뜨
이 새벽을 너와함께 걸어가고싶어
아니아니 다른여자말고 너와함께
그래그래 너의 손을 잡고 걸어가고싶어
너와함께 하늘과 새벽공기를 마시며
아무도 없는 새벽쯤에 맥줄하나 들고
너와함께 걸어다니고싶어
너에게 지금 큰걸 바라지않아
단지 너와 새벽에 이 거리를 걷고싶을뿐
야 벌써 잠들지마 아직
나와 같이있는 시간이 헛되이지 안도록
야 아직 잠들지마
우리들의 시간은 아직 너무나도 넘쳐흘러
너의 집앞으로 갈게
내가 문을 두들기면 나를 반겨줄래
오늘 만큼은 집에있기싫어
너와 계속 걸어다니고싶어
전화 하면 나와줄래 ?
술을 먹어서 절대 이러는거아냐
외로워서 절대 이러는거아냐
매일 하늘을 보며 너를 떠올려
그래서 이런 가사가 떠오른단 말야
언제나 새벽을보며
담배를 물고 연기를뱉으며 하늘을보고
네 생각에 언제나
조금이라도 더 힘이되는 나란 새끼란말야
아무도 없는 새벽거릴보며
매일 너와 같이 걸어다니고싶어
어둡지도 밝지도 않는 하늘을보며
너와 함께 손잡고 걸어다니고싶어
잠깐 의자에 앉아 너와 맥주를 마시며
얘기하고 웃고싶어
아님 집에서 창문을 바라보며
너와 함께 담배를 피고싶어
아직 어리지만 이런 생각 한번쯤은
해도되지 않을까해
누구들이 우리를 욕해도 평생 너와함께
이런 못난새끼가
잠시동안이라도 너를 가질수있게
다른 남자들이 니옆에 다가오지못하게 펜스를 쳐둘래
내 아이폰 전화기록부는
오직 너만으로 가득채울래
지금 노래로 네 마음을 가져갈수만 있다면
이런 느낌에 노래만 계속해서 가사쓰고 만들어 버릴게
하늘에게도 내목소릴 감사해야겠어
너에게 이런 노래를 부를수있게 해줘서
곧있음 만날 시간이 다가와
너와 손잡고 이거릴 걸어다니고싶어
난 너를 만나면 매일매일 설레이는 마음으로 들떠있어
빨리 나와서 나와같이 향기를 느껴줘
아니 아니 집에서 그냥 창밖으로 하늘을보며 얘길 나누자
아니 아니 같이 침대에 누워샤 방천장을 보며 잠에들자
그래 그래 항상 나는 네 옆이 있으니까 걱정안해도돼
언제나 너의곁에서 너를 지켜줄게
이 새벽을 너와함께 걸어가고싶어
아니아니 다른여자말고 너와함께
그래그래 너의 손을 잡고 걸어가고싶어
너와함께 하늘과 새벽공기를 마시며
아무도 없는 새벽쯤에 맥줄하나 들고
너와함께 걸어다니고싶어
너에게 지금 큰걸 바라지않아
단지 너와 새벽에 이 거리를 걷고싶을뿐
야 벌써 잠들지마 아직
나와 같이있는 시간이 헛되이지 안도록
야 아직 잠들지마
우리들의 시간은 아직 너무나도 넘쳐흘러
너의 집앞으로 갈게
내가 문을 두들기면 나를 반겨줄래
오늘 만큼은 집에있기싫어
너와 계속 걸어다니고싶어
전화 하면 나와줄래 ?
술을 먹어서 절대 이러는거아냐
외로워서 절대 이러는거아냐
매일 하늘을 보며 너를 떠올려
그래서 이런 가사가 떠오른단 말야
언제나 새벽을보며
담배를 물고 연기를뱉으며 하늘을보고
네 생각에 언제나
조금이라도 더 힘이되는 나란 새끼란말야
아무도 없는 새벽거릴보며
매일 너와 같이 걸어다니고싶어
어둡지도 밝지도 않는 하늘을보며
너와 함께 손잡고 걸어다니고싶어
잠깐 의자에 앉아 너와 맥주를 마시며
얘기하고 웃고싶어
아님 집에서 창문을 바라보며
너와 함께 담배를 피고싶어
아직 어리지만 이런 생각 한번쯤은
해도되지 않을까해
누구들이 우리를 욕해도 평생 너와함께
이런 못난새끼가
잠시동안이라도 너를 가질수있게
다른 남자들이 니옆에 다가오지못하게 펜스를 쳐둘래
내 아이폰 전화기록부는
오직 너만으로 가득채울래
지금 노래로 네 마음을 가져갈수만 있다면
이런 느낌에 노래만 계속해서 가사쓰고 만들어 버릴게
하늘에게도 내목소릴 감사해야겠어
너에게 이런 노래를 부를수있게 해줘서
곧있음 만날 시간이 다가와
너와 손잡고 이거릴 걸어다니고싶어
난 너를 만나면 매일매일 설레이는 마음으로 들떠있어
빨리 나와서 나와같이 향기를 느껴줘
아니 아니 집에서 그냥 창밖으로 하늘을보며 얘길 나누자
아니 아니 같이 침대에 누워샤 방천장을 보며 잠에들자
그래 그래 항상 나는 네 옆이 있으니까 걱정안해도돼
언제나 너의곁에서 너를 지켜줄게
이 새벽을 너와함께 걸어가고싶어
아니아니 다른여자말고 너와함께
그래그래 너의 손을 잡고 걸어가고싶어
너와함께 하늘과 새벽공기를 마시며
아무도 없는 새벽쯤에 맥줄하나 들고
너와함께 걸어다니고싶어
너에게 지금 큰걸 바라지않아
단지 너와 새벽에 이 거리를 걷고싶을뿐
야 벌써 잠들지마 아직
나와 같이있는 시간이 헛되이지 안도록
야 아직 잠들지마
우리들의 시간은 아직 너무나도 넘쳐흘러
너의 집앞으로 갈게
내가 문을 두들기면 나를 반겨줄래
오늘 만큼은 집에있기싫어
너와 계속 걸어다니고싶어
전화 하면 나와줄래 ?
술을 먹어서 절대 이러는거아냐
외로워서 절대 이러는거아냐
매일 하늘을 보며 너를 떠올려
그래서 이런 가사가 떠오른단 말야
언제나 새벽을보며
담배를 물고 연기를뱉으며 하늘을보고
네 생각에 언제나
조금이라도 더 힘이되는 나란 새끼란말야
아무도 없는 새벽거릴보며
매일 너와 같이 걸어다니고싶어
어둡지도 밝지도 않는 하늘을보며
너와 함께 손잡고 걸어다니고싶어
잠깐 의자에 앉아 너와 맥주를 마시며
얘기하고 웃고싶어
아님 집에서 창문을 바라보며
너와 함께 담배를 피고싶어
아직 어리지만 이런 생각 한번쯤은
해도되지 않을까해
누구들이 우리를 욕해도 평생 너와함께
이런 못난새끼가
잠시동안이라도 너를 가질수있게
다른 남자들이 니옆에 다가오지못하게 펜스를 쳐둘래
내 아이폰 전화기록부는
오직 너만으로 가득채울래
지금 노래로 네 마음을 가져갈수만 있다면
이런 느낌에 노래만 계속해서 가사쓰고 만들어 버릴게
하늘에게도 내목소릴 감사해야겠어
너에게 이런 노래를 부를수있게 해줘서
곧있음 만날 시간이 다가와
너와 손잡고 이거릴 걸어다니고싶어
난 너를 만나면 매일매일 설레이는 마음으로 들떠있어
빨리 나와서 나와같이 향기를 느껴줘
아니 아니 집에서 그냥 창밖으로 하늘을보며 얘길 나누자
아니 아니 같이 침대에 누워샤 방천장을 보며 잠에들자
그래 그래 항상 나는 네 옆이 있으니까 걱정안해도돼
언제나 너의곁에서 너를 지켜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