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Hyen) 앨범 : Memories(기억)
작사 : 이현(Hyen)
작곡 : 타뜨
편곡 : 타뜨
넌 이미 우리의 결말을 알고 있었던 듯
어떻게 그렇게 만정리가 빨라 놀랬어
이미 준비했었던 걸까 아님 내가 느린 건가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야속하게 너무 아파
영화처럼 만났던 우리 둘도 어느새 서로
상처 주며 싸우기만 바빠
너는 알고 있었던 걸까 우리의 크레딧
너와 걸었던 그 새벽에 길거리도
너와 앉아있던 그 벤치도 이젠
우리의 추억이 아닌 기억으로 남아
떠올리면 아팠던 과거들이 날 괴롭혀
전화하면 웃어주며 나와주던 너
우리의 만남이 운명이라 말했던 나
그 말이 애석하게도 싸우기 바쁘고
너의 표정에서 드러나있는 얼굴에
그만. 하자 라는 말이 나왔어 나
맞아 내가 너무 나빴어 맞아
진짜 미안해라며 울며 놓아주고
이젠 정말 끝이라며 날 놓고 가던 너.
많이 아팠어 많이 힘들었어
왜 이런 나를 좋아해 줬어
찌질하게 너를 가사에 적고
날 미워하길 바라며 적은 노래가 이젠
나를 만들어준 노래가 됐어
널 놓아준다며 말은 그럴싸해
하지만 아직도 널 못 놓고 있나 봐 나
만약에 이 노래가 들린다면
듣지 말고 넘겨주라
네가 들으면 아프니까
그냥 제발 넘겨주라
이젠 제발 남아주라
넌 이미 우리의 결말을 알고 있었던 듯
어떻게 그렇게 만정리가 빨라 놀랬어
이미 준비했었던 걸까 아님 내가 느린 건가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야속하게 너무 아파
영화처럼 만났던 우리 둘도 어느새 서로
상처 주며 싸우기만 바빠
너는 알고 있었던 걸까 우리의 크레딧
너와 걸었던 그 새벽에 길거리도
너와 앉아있던 그 벤치도 이젠
우리의 추억이 아닌 기억으로 남아
떠올리면 아팠던 과거들이 날 괴롭혀
전화하면 웃어주며 나와주던 너
우리의 만남이 운명이라 말했던 나
그 말이 애석하게도 싸우기 바쁘고
너의 표정에서 드러나있는 얼굴에
그만. 하자 라는 말이 나왔어 나
맞아 내가 너무 나빴어 맞아
진짜 미안해라며 울며 놓아주고
이젠 정말 끝이라며 날 놓고 가던 너.
많이 아팠어 많이 힘들었어
왜 이런 나를 좋아해 줬어
찌질하게 너를 가사에 적고
날 미워하길 바라며 적은 노래가 이젠
나를 만들어준 노래가 됐어
널 놓아준다며 말은 그럴싸해
하지만 아직도 널 못 놓고 있나 봐 나
만약에 이 노래가 들린다면
듣지 말고 넘겨주라
네가 들으면 아프니까
그냥 제발 넘겨주라
이젠 제발 남아주라
넌 이미 우리의 결말을 알고 있었던 듯
어떻게 그렇게 만정리가 빨라 놀랬어
이미 준비했었던 걸까 아님 내가 느린 건가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야속하게 너무 아파
영화처럼 만났던 우리 둘도 어느새 서로
상처 주며 싸우기만 바빠
너는 알고 있었던 걸까 우리의 크레딧
너와 걸었던 그 새벽에 길거리도
너와 앉아있던 그 벤치도 이젠
우리의 추억이 아닌 기억으로 남아
떠올리면 아팠던 과거들이 날 괴롭혀
전화하면 웃어주며 나와주던 너
우리의 만남이 운명이라 말했던 나
그 말이 애석하게도 싸우기 바쁘고
너의 표정에서 드러나있는 얼굴에
그만. 하자 라는 말이 나왔어 나
맞아 내가 너무 나빴어 맞아
진짜 미안해라며 울며 놓아주고
이젠 정말 끝이라며 날 놓고 가던 너.
많이 아팠어 많이 힘들었어
왜 이런 나를 좋아해 줬어
찌질하게 너를 가사에 적고
날 미워하길 바라며 적은 노래가 이젠
나를 만들어준 노래가 됐어
널 놓아준다며 말은 그럴싸해
하지만 아직도 널 못 놓고 있나 봐 나
만약에 이 노래가 들린다면
듣지 말고 넘겨주라
네가 들으면 아프니까
그냥 제발 넘겨주라
이젠 제발 남아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