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언 앨범 : BROKEN HEART
작사 : 윤태언
작곡 : beatsforyourvibe
편곡 : beatsforyourvibe
shout out to my haters 어질러진 거리에서
독보적인 trend setter처럼 일리네어 gesture를 취했어
ma outfits better than okasian
get that money get that paper
cross the street so I come back home
아직까지 타오르는 fashion and passion
가만히 앉아있질 못해서 dope한 비트를 틀고 공책을 꺼냈어
테이크원은 아니지만 홍대역
그곳에서 확고해졌지 나의 정체성
간절해서 부르짖었어 천백번
절대적이었던 seoul state of mind는 변했어
칠흑의 피를 나눈 형제조차 no way love
잊혀지기 전에 간직할게 이 노래로
수명이 다하기 직전까지 쓰이다가 결국에는 버려진 버려진 love
어째서 계속해서 네게 눈길이 가고 마는 걸까 broken broken heart
차별적인 시선을 도저히 못 견디겠어 여전히 여전히 cold
걷다가 넘어지기를 반복하더라도 망각해 겁없이 겁없이 love
수명이 다하기 직전까지 쓰이다가 결국에는 버려진 버려진 love
어째서 계속해서 네게 눈길이 가고 마는 걸까 broken broken heart
차별적인 시선을 도저히 못 견디겠어 여전히 여전히 cold
걷다가 넘어지기를 반복하더라도 망각해 겁없이 겁없이 love
랩을 시작한지 벌써 2년
그럼에도 갈 길은 멀었지 뭐
삼류들은 음악하지 여럿이서
고독하게 버티는 건 내 결정이고
래퍼들은 자존심도 버린 체
하나 둘씩 출연하지 쇼미더머니에
재산을 탕진하고 거지처럼 피폐해
빡빡머리 이센스는 여지껏 멋있네
상대가 아무리 강해도
무턱대고 돌진하는 돈키호테
지르고 실천하는 타입
묵직하게 내뱉는 랩은 마치 피타입
광화문의 외침과 부자들의 객실
느껴지는 괴리감을 깨부수는 객기
내 삶은 시궁창 때때로는 기분탓
감정기복이 심각하지 지금 이 순간
수명이 다하기 직전까지 쓰이다가 결국에는 버려진 버려진 love
어째서 계속해서 네게 눈길이 가고 마는 걸까 broken broken heart
차별적인 시선을 도저히 못 견디겠어 여전히 여전히 cold
걷다가 넘어지기를 반복하더라도 망각해 겁없이 겁없이 love
수명이 다하기 직전까지 쓰이다가 결국에는 버려진 버려진 love
어째서 계속해서 네게 눈길이 가고 마는 걸까 broken broken heart
차별적인 시선을 도저히 못 견디겠어 여전히 여전히 cold
걷다가 넘어지기를 반복하더라도 망각해 겁없이 겁없이 love
back in time 그때 그 시절로
공부해서 성공하고 싶었어
내 자신이 천재라고 믿었고
영재고에 합격했지 기어코
태도는 위선적 행동은 위협적
친구라고 부르던 과거는 잊었어
이 압박감을 견뎌낼 힘이 없어
주먹을 쥐었고 속절없이 피범벅
stop the noise 계속되는 몸부림
방아쇠를 당긴 네가 피해자가 돼버린
모순적인 사태를 어떻게 생각해
신조차 죽여버리는 악마가 내 안에
얼마 못 가 학교에서 쫓겨났고
아파트 옥상이 내 인생의 종착역
근데 그러기는 싫어 펜을 부여잡고
비극을 서사로 뒤바꿔버릴게 혼자서
수명이 다하기 직전까지 쓰이다가 결국에는 버려진 버려진 love
어째서 계속해서 네게 눈길이 가고 마는 걸까 broken broken heart
차별적인 시선을 도저히 못 견디겠어 여전히 여전히 cold
걷다가 넘어지기를 반복하더라도 망각해 겁없이 겁없이 love
수명이 다하기 직전까지 쓰이다가 결국에는 버려진 버려진 love
어째서 계속해서 네게 눈길이 가고 마는 걸까 broken broken heart
차별적인 시선을 도저히 못 견디겠어 여전히 여전히 cold
걷다가 넘어지기를 반복하더라도 망각해 겁없이 겁없이 love
shout out to my haters 어질러진 거리에서
독보적인 trend setter처럼 일리네어 gesture를 취했어
ma outfits better than okasian
get that money get that paper
cross the street so I come back home
아직까지 타오르는 fashion and passion
가만히 앉아있질 못해서 dope한 비트를 틀고 공책을 꺼냈어
테이크원은 아니지만 홍대역
그곳에서 확고해졌지 나의 정체성
간절해서 부르짖었어 천백번
절대적이었던 seoul state of mind는 변했어
칠흑의 피를 나눈 형제조차 no way love
잊혀지기 전에 간직할게 이 노래로
수명이 다하기 직전까지 쓰이다가 결국에는 버려진 버려진 love
어째서 계속해서 네게 눈길이 가고 마는 걸까 broken broken heart
차별적인 시선을 도저히 못 견디겠어 여전히 여전히 cold
걷다가 넘어지기를 반복하더라도 망각해 겁없이 겁없이 love
수명이 다하기 직전까지 쓰이다가 결국에는 버려진 버려진 love
어째서 계속해서 네게 눈길이 가고 마는 걸까 broken broken heart
차별적인 시선을 도저히 못 견디겠어 여전히 여전히 cold
걷다가 넘어지기를 반복하더라도 망각해 겁없이 겁없이 love
랩을 시작한지 벌써 2년
그럼에도 갈 길은 멀었지 뭐
삼류들은 음악하지 여럿이서
고독하게 버티는 건 내 결정이고
래퍼들은 자존심도 버린 체
하나 둘씩 출연하지 쇼미더머니에
재산을 탕진하고 거지처럼 피폐해
빡빡머리 이센스는 여지껏 멋있네
상대가 아무리 강해도
무턱대고 돌진하는 돈키호테
지르고 실천하는 타입
묵직하게 내뱉는 랩은 마치 피타입
광화문의 외침과 부자들의 객실
느껴지는 괴리감을 깨부수는 객기
내 삶은 시궁창 때때로는 기분탓
감정기복이 심각하지 지금 이 순간
수명이 다하기 직전까지 쓰이다가 결국에는 버려진 버려진 love
어째서 계속해서 네게 눈길이 가고 마는 걸까 broken broken heart
차별적인 시선을 도저히 못 견디겠어 여전히 여전히 cold
걷다가 넘어지기를 반복하더라도 망각해 겁없이 겁없이 love
수명이 다하기 직전까지 쓰이다가 결국에는 버려진 버려진 love
어째서 계속해서 네게 눈길이 가고 마는 걸까 broken broken heart
차별적인 시선을 도저히 못 견디겠어 여전히 여전히 cold
걷다가 넘어지기를 반복하더라도 망각해 겁없이 겁없이 love
back in time 그때 그 시절로
공부해서 성공하고 싶었어
내 자신이 천재라고 믿었고
영재고에 합격했지 기어코
태도는 위선적 행동은 위협적
친구라고 부르던 과거는 잊었어
이 압박감을 견뎌낼 힘이 없어
주먹을 쥐었고 속절없이 피범벅
stop the noise 계속되는 몸부림
방아쇠를 당긴 네가 피해자가 돼버린
모순적인 사태를 어떻게 생각해
신조차 죽여버리는 악마가 내 안에
얼마 못 가 학교에서 쫓겨났고
아파트 옥상이 내 인생의 종착역
근데 그러기는 싫어 펜을 부여잡고
비극을 서사로 뒤바꿔버릴게 혼자서
수명이 다하기 직전까지 쓰이다가 결국에는 버려진 버려진 love
어째서 계속해서 네게 눈길이 가고 마는 걸까 broken broken heart
차별적인 시선을 도저히 못 견디겠어 여전히 여전히 cold
걷다가 넘어지기를 반복하더라도 망각해 겁없이 겁없이 love
수명이 다하기 직전까지 쓰이다가 결국에는 버려진 버려진 love
어째서 계속해서 네게 눈길이 가고 마는 걸까 broken broken heart
차별적인 시선을 도저히 못 견디겠어 여전히 여전히 cold
걷다가 넘어지기를 반복하더라도 망각해 겁없이 겁없이 love
shout out to my haters 어질러진 거리에서
독보적인 trend setter처럼 일리네어 gesture를 취했어
ma outfits better than okasian
get that money get that paper
cross the street so I come back home
아직까지 타오르는 fashion and passion
가만히 앉아있질 못해서 dope한 비트를 틀고 공책을 꺼냈어
테이크원은 아니지만 홍대역
그곳에서 확고해졌지 나의 정체성
간절해서 부르짖었어 천백번
절대적이었던 seoul state of mind는 변했어
칠흑의 피를 나눈 형제조차 no way love
잊혀지기 전에 간직할게 이 노래로
수명이 다하기 직전까지 쓰이다가 결국에는 버려진 버려진 love
어째서 계속해서 네게 눈길이 가고 마는 걸까 broken broken heart
차별적인 시선을 도저히 못 견디겠어 여전히 여전히 cold
걷다가 넘어지기를 반복하더라도 망각해 겁없이 겁없이 love
수명이 다하기 직전까지 쓰이다가 결국에는 버려진 버려진 love
어째서 계속해서 네게 눈길이 가고 마는 걸까 broken broken heart
차별적인 시선을 도저히 못 견디겠어 여전히 여전히 cold
걷다가 넘어지기를 반복하더라도 망각해 겁없이 겁없이 love
랩을 시작한지 벌써 2년
그럼에도 갈 길은 멀었지 뭐
삼류들은 음악하지 여럿이서
고독하게 버티는 건 내 결정이고
래퍼들은 자존심도 버린 체
하나 둘씩 출연하지 쇼미더머니에
재산을 탕진하고 거지처럼 피폐해
빡빡머리 이센스는 여지껏 멋있네
상대가 아무리 강해도
무턱대고 돌진하는 돈키호테
지르고 실천하는 타입
묵직하게 내뱉는 랩은 마치 피타입
광화문의 외침과 부자들의 객실
느껴지는 괴리감을 깨부수는 객기
내 삶은 시궁창 때때로는 기분탓
감정기복이 심각하지 지금 이 순간
수명이 다하기 직전까지 쓰이다가 결국에는 버려진 버려진 love
어째서 계속해서 네게 눈길이 가고 마는 걸까 broken broken heart
차별적인 시선을 도저히 못 견디겠어 여전히 여전히 cold
걷다가 넘어지기를 반복하더라도 망각해 겁없이 겁없이 love
수명이 다하기 직전까지 쓰이다가 결국에는 버려진 버려진 love
어째서 계속해서 네게 눈길이 가고 마는 걸까 broken broken heart
차별적인 시선을 도저히 못 견디겠어 여전히 여전히 cold
걷다가 넘어지기를 반복하더라도 망각해 겁없이 겁없이 love
back in time 그때 그 시절로
공부해서 성공하고 싶었어
내 자신이 천재라고 믿었고
영재고에 합격했지 기어코
태도는 위선적 행동은 위협적
친구라고 부르던 과거는 잊었어
이 압박감을 견뎌낼 힘이 없어
주먹을 쥐었고 속절없이 피범벅
stop the noise 계속되는 몸부림
방아쇠를 당긴 네가 피해자가 돼버린
모순적인 사태를 어떻게 생각해
신조차 죽여버리는 악마가 내 안에
얼마 못 가 학교에서 쫓겨났고
아파트 옥상이 내 인생의 종착역
근데 그러기는 싫어 펜을 부여잡고
비극을 서사로 뒤바꿔버릴게 혼자서
수명이 다하기 직전까지 쓰이다가 결국에는 버려진 버려진 love
어째서 계속해서 네게 눈길이 가고 마는 걸까 broken broken heart
차별적인 시선을 도저히 못 견디겠어 여전히 여전히 cold
걷다가 넘어지기를 반복하더라도 망각해 겁없이 겁없이 love
수명이 다하기 직전까지 쓰이다가 결국에는 버려진 버려진 love
어째서 계속해서 네게 눈길이 가고 마는 걸까 broken broken heart
차별적인 시선을 도저히 못 견디겠어 여전히 여전히 cold
걷다가 넘어지기를 반복하더라도 망각해 겁없이 겁없이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