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날은
사람들의 마음을 닫게 한다 해도
수많은 발들은
어딜 가는 걸까
토요일 밤의 거릴 가득
채운 행복한 사람들
아무리 소리쳐봐도
너에게는 닿지 않는 것만 같아
말을 할 수 없어서
하얀 눈 위에 속삭였죠
깊어 가는 겨울의 밤에
늘 보고 있어도
그리운 나의 그대여
눈 감아
커져가는 마음을
다 전할 수 있다면
이 공기조차 따스워져요
어떤 것도 해낼 것 같은 기분은
나를 설레게 해요
말하지 않아도
다 느낀다면
내 손을 잡아줘요
어떤 것도 해낼 것 같은 기분은
나를 설레게 해요
갈수록 날은
사람들의 마음을 닫게 한다 해도
수많은 발들은
어딜 가는 걸까
추억이 쌓인 거리엔 우리
둘의 행복한 시간들
언젠가 돌이켜봐도
이 순간을 잊지 못 할 것만 같아
말을 할 수 없어서
밤하늘 위에 속삭였죠
깊어가는 겨울의 밤에
늘 보고 있어도
그리운 나의 그대여
눈 감아
커져가는 마음을
다 전할 수 있다면
이 공기조차 따스워져요
어떤 것도 해낼 것 같은 기분은
나를 설레게 해요
말하지 않아도
다 느낀다면
내 손을 잡아줘요
어떤 것도 해낼 것 같은 기분은
나를 설레게 해요
갈수록 날은
사람들의 마음을 닫게 한다 해도
수많은 발들은
어딜 가는 걸까
토요일 밤의 거릴 가득
채운 행복한 사람들
아무리 소리쳐봐도
너에게는 닿지 않는 것만 같아
말을 할 수 없어서
하얀 눈 위에 속삭였죠
깊어 가는 겨울의 밤에
늘 보고 있어도
그리운 나의 그대여
눈 감아
커져가는 마음을
다 전할 수 있다면
이 공기조차 따스워져요
어떤 것도 해낼 것 같은 기분은
나를 설레게 해요
말하지 않아도
다 느낀다면
내 손을 잡아줘요
어떤 것도 해낼 것 같은 기분은
나를 설레게 해요
갈수록 날은
사람들의 마음을 닫게 한다 해도
수많은 발들은
어딜 가는 걸까
추억이 쌓인 거리엔 우리
둘의 행복한 시간들
언젠가 돌이켜봐도
이 순간을 잊지 못 할 것만 같아
말을 할 수 없어서
밤하늘 위에 속삭였죠
깊어가는 겨울의 밤에
늘 보고 있어도
그리운 나의 그대여
눈 감아
커져가는 마음을
다 전할 수 있다면
이 공기조차 따스워져요
어떤 것도 해낼 것 같은 기분은
나를 설레게 해요
말하지 않아도
다 느낀다면
내 손을 잡아줘요
어떤 것도 해낼 것 같은 기분은
나를 설레게 해요
갈수록 날은
사람들의 마음을 닫게 한다 해도
수많은 발들은
어딜 가는 걸까
토요일 밤의 거릴 가득
채운 행복한 사람들
아무리 소리쳐봐도
너에게는 닿지 않는 것만 같아
말을 할 수 없어서
하얀 눈 위에 속삭였죠
깊어 가는 겨울의 밤에
늘 보고 있어도
그리운 나의 그대여
눈 감아
커져가는 마음을
다 전할 수 있다면
이 공기조차 따스워져요
어떤 것도 해낼 것 같은 기분은
나를 설레게 해요
말하지 않아도
다 느낀다면
내 손을 잡아줘요
어떤 것도 해낼 것 같은 기분은
나를 설레게 해요
갈수록 날은
사람들의 마음을 닫게 한다 해도
수많은 발들은
어딜 가는 걸까
추억이 쌓인 거리엔 우리
둘의 행복한 시간들
언젠가 돌이켜봐도
이 순간을 잊지 못 할 것만 같아
말을 할 수 없어서
밤하늘 위에 속삭였죠
깊어가는 겨울의 밤에
늘 보고 있어도
그리운 나의 그대여
눈 감아
커져가는 마음을
다 전할 수 있다면
이 공기조차 따스워져요
어떤 것도 해낼 것 같은 기분은
나를 설레게 해요
말하지 않아도
다 느낀다면
내 손을 잡아줘요
어떤 것도 해낼 것 같은 기분은
나를 설레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