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는다고 잡을 수 있겠니
보낸다고 보낼 수 있겠니
바람이 말을 걸어
돌아가는 풍차처럼
사랑은 혼자 한 게 아닌데
그런데 왜 나만 아플까
당신은 괜찮은 거야
모질게 해 놓고 돌아서버린
당신은 참 나빠요
이제는 당신 이름 버려도 되겠니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
잡는다고 잡을 수 있겠니
보낸다고 보낼 수 있겠니
바람이 말을 걸어
돌아가는 풍차처럼
사랑은 혼자 한 게 아닌데
그런데 왜 나만 아플까
당신은 괜찮은 거야
모질게 해 놓고 돌아서버린
당신은 참 나빠요
이제는 당신 이름 버려도 되겠니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잡는다고 잡을 수 있겠니
보낸다고 보낼 수 있겠니
바람이 말을 걸어
돌아가는 풍차처럼
사랑은 혼자 한 게 아닌데
그런데 왜 나만 아플까
당신은 괜찮은 거야
모질게 해 놓고 돌아서버린
당신은 참 나빠요
이제는 당신 이름 버려도 되겠니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
잡는다고 잡을 수 있겠니
보낸다고 보낼 수 있겠니
바람이 말을 걸어
돌아가는 풍차처럼
사랑은 혼자 한 게 아닌데
그런데 왜 나만 아플까
당신은 괜찮은 거야
모질게 해 놓고 돌아서버린
당신은 참 나빠요
이제는 당신 이름 버려도 되겠니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잡는다고 잡을 수 있겠니
보낸다고 보낼 수 있겠니
바람이 말을 걸어
돌아가는 풍차처럼
사랑은 혼자 한 게 아닌데
그런데 왜 나만 아플까
당신은 괜찮은 거야
모질게 해 놓고 돌아서버린
당신은 참 나빠요
이제는 당신 이름 버려도 되겠니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
잡는다고 잡을 수 있겠니
보낸다고 보낼 수 있겠니
바람이 말을 걸어
돌아가는 풍차처럼
사랑은 혼자 한 게 아닌데
그런데 왜 나만 아플까
당신은 괜찮은 거야
모질게 해 놓고 돌아서버린
당신은 참 나빠요
이제는 당신 이름 버려도 되겠니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