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지신 주님은 나를 찾으시네
죽어가는 영혼위해 나를 불러 사명주며 부르시네
세상이 외면한 십자가멍에지고 주님의 길 걸으라시네
생명주신 주님사랑 감당할수 없어
복음의 길 걸어갑니다
상처는 맺히고 못자국난 주님발에 입을 맞추어
어미찾는 송아지 뒤로하고 법궤실은 멍에처럼
눈물로 순종의 길을 벧세메스로 앞만보며 향하던
암소와 같이 사명의 길 걸어갑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이 나를 찾으시네
주님사랑 내게 보이시며 나를 품에 안으시네
눈물닦아 주시며
나를 기뻐하시며 하는 문을 여시네.
십자가 지신 주님은 나를 찾으시네
죽어가는 영혼위해 나를 불러 사명주며 부르시네
세상이 외면한 십자가멍에지고 주님의 길 걸으라시네
생명주신 주님사랑 감당할수 없어
복음의 길 걸어갑니다
상처는 맺히고 못자국난 주님발에 입을 맞추어
어미찾는 송아지 뒤로하고 법궤실은 멍에처럼
눈물로 순종의 길을 벧세메스로 앞만보며 향하던
암소와 같이 사명의 길 걸어갑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이 나를 찾으시네
주님사랑 내게 보이시며 나를 품에 안으시네
눈물닦아 주시며
나를 기뻐하시며 하는 문을 여시네.
십자가 지신 주님은 나를 찾으시네
죽어가는 영혼위해 나를 불러 사명주며 부르시네
세상이 외면한 십자가멍에지고 주님의 길 걸으라시네
생명주신 주님사랑 감당할수 없어
복음의 길 걸어갑니다
상처는 맺히고 못자국난 주님발에 입을 맞추어
어미찾는 송아지 뒤로하고 법궤실은 멍에처럼
눈물로 순종의 길을 벧세메스로 앞만보며 향하던
암소와 같이 사명의 길 걸어갑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이 나를 찾으시네
주님사랑 내게 보이시며 나를 품에 안으시네
눈물닦아 주시며
나를 기뻐하시며 하는 문을 여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