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음속에 알수 없는 또다른 나하나 있어
그대의 밝은 미소를 바라보기엔 이젠 너무 힘이 들어
불꺼진 성당안 십자가 안래서 무릎 꿇고 기도할때
내 마음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낯익은 그대의 음성
너희는 모두 이 빵을 먹으라
너희를 위하여 바칠 내 몸이니
너희는 모두 이 잔을 받으라
너희와 내가 맺은 약속이니
아~~~그리스도의 몸
아~~~그리스도의 사랑
빛이 없는 어두운 세상이 오더라도
서로 사랑하여라
나의 마음속에 알수 없는 또다른 나하나 있어
그대의 밝은 미소를 바라보기엔 이젠 너무 힘이 들어
불꺼진 성당안 십자가 안래서 무릎 꿇고 기도할때
내 마음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낯익은 그대의 음성
너희는 모두 이 빵을 먹으라
너희를 위하여 바칠 내 몸이니
너희는 모두 이 잔을 받으라
너희와 내가 맺은 약속이니
아~~~그리스도의 몸
아~~~그리스도의 사랑
빛이 없는 어두운 세상이 오더라도
서로 사랑하여라
나의 마음속에 알수 없는 또다른 나하나 있어
그대의 밝은 미소를 바라보기엔 이젠 너무 힘이 들어
불꺼진 성당안 십자가 안래서 무릎 꿇고 기도할때
내 마음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낯익은 그대의 음성
너희는 모두 이 빵을 먹으라
너희를 위하여 바칠 내 몸이니
너희는 모두 이 잔을 받으라
너희와 내가 맺은 약속이니
아~~~그리스도의 몸
아~~~그리스도의 사랑
빛이 없는 어두운 세상이 오더라도
서로 사랑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