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일행을 놓친 형제, 갈라져 흘러가는 강
연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들판에서 태어나
단지 행복을 꿈꾸며, 울고 웃으며 석양을 바라보며
저마다의 말로 계속 기도했지
눈에 비치는 것만을 지키려 하는 사이에
그대를 잊기 시작하기에, 오늘밤엔 편지를 써야지
이 강을 더듬어 가자, 슬픔의 뿌리를 찾아
이 별 끝에 있는 그대의 슬픔을 좀 더 알 수 있도록
지금은 아직 울지 마, 태양은 그곳에 떠오르니까
말로 전할 수 있었던 감정을 우린 완전히 믿으며
이미지의 바다에 푹 잠겨 가네
이끌려온 경계선은 생각보다 깊이
단 하나였던 마음을 퍼즐의 조각으로 산산이 부수네
하늘높이 떠오르자, 가장 멀리까지 바라보며
이 별 끝에 있는 그대의 온기를 떠올릴 수 있도록
지금은 아직 울지 마, 언젠가 만날 수 있는 날을 위해
이 강을 더듬어 가자, 슬픔의 뿌리를 찾아
걸어왔던 이 길에 마지막에는 꽃이 피도록
누구나 같은 걸 같은 시간에 똑같이 사랑할 수 없지만
지금은 아직 울지 마, 언젠가 만날 수 있는 날을 위해
우리는 일행을 놓친 형제, 갈라져 흘러가는 강
연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들판에서 태어나
단지 행복을 꿈꾸며, 울고 웃으며 석양을 바라보며
저마다의 말로 계속 기도했지
눈에 비치는 것만을 지키려 하는 사이에
그대를 잊기 시작하기에, 오늘밤엔 편지를 써야지
이 강을 더듬어 가자, 슬픔의 뿌리를 찾아
이 별 끝에 있는 그대의 슬픔을 좀 더 알 수 있도록
지금은 아직 울지 마, 태양은 그곳에 떠오르니까
말로 전할 수 있었던 감정을 우린 완전히 믿으며
이미지의 바다에 푹 잠겨 가네
이끌려온 경계선은 생각보다 깊이
단 하나였던 마음을 퍼즐의 조각으로 산산이 부수네
하늘높이 떠오르자, 가장 멀리까지 바라보며
이 별 끝에 있는 그대의 온기를 떠올릴 수 있도록
지금은 아직 울지 마, 언젠가 만날 수 있는 날을 위해
이 강을 더듬어 가자, 슬픔의 뿌리를 찾아
걸어왔던 이 길에 마지막에는 꽃이 피도록
누구나 같은 걸 같은 시간에 똑같이 사랑할 수 없지만
지금은 아직 울지 마, 언젠가 만날 수 있는 날을 위해
우리는 일행을 놓친 형제, 갈라져 흘러가는 강
연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들판에서 태어나
단지 행복을 꿈꾸며, 울고 웃으며 석양을 바라보며
저마다의 말로 계속 기도했지
눈에 비치는 것만을 지키려 하는 사이에
그대를 잊기 시작하기에, 오늘밤엔 편지를 써야지
이 강을 더듬어 가자, 슬픔의 뿌리를 찾아
이 별 끝에 있는 그대의 슬픔을 좀 더 알 수 있도록
지금은 아직 울지 마, 태양은 그곳에 떠오르니까
말로 전할 수 있었던 감정을 우린 완전히 믿으며
이미지의 바다에 푹 잠겨 가네
이끌려온 경계선은 생각보다 깊이
단 하나였던 마음을 퍼즐의 조각으로 산산이 부수네
하늘높이 떠오르자, 가장 멀리까지 바라보며
이 별 끝에 있는 그대의 온기를 떠올릴 수 있도록
지금은 아직 울지 마, 언젠가 만날 수 있는 날을 위해
이 강을 더듬어 가자, 슬픔의 뿌리를 찾아
걸어왔던 이 길에 마지막에는 꽃이 피도록
누구나 같은 걸 같은 시간에 똑같이 사랑할 수 없지만
지금은 아직 울지 마, 언젠가 만날 수 있는 날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