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으시고 기르시며
손등 야위 신 내어머님
그 모든슬픔 삼키시어 눈가엔 주름이네
말로다할수없어라
마구 놀던 어린시절 종아리 걷어 꾸짖으사
그 사랑 속에 나의 가슴 정의로 가득찾네
*말로다 할 수 없어라 어머님 그 사랑
주님의 축복의 내리시라 사랑깊은 어머님
어리던날 푸른꿈도 그사랑속에 익어오고
가녀린 팔뚝엔 자랑스런 새힘이 자라났네
그 깊은 사랑속에
* 반복
낳으시고 기르시며
손등 야위 신 내어머님
그 모든슬픔 삼키시어 눈가엔 주름이네
말로다할수없어라
마구 놀던 어린시절 종아리 걷어 꾸짖으사
그 사랑 속에 나의 가슴 정의로 가득찾네
*말로다 할 수 없어라 어머님 그 사랑
주님의 축복의 내리시라 사랑깊은 어머님
어리던날 푸른꿈도 그사랑속에 익어오고
가녀린 팔뚝엔 자랑스런 새힘이 자라났네
그 깊은 사랑속에
* 반복
낳으시고 기르시며
손등 야위 신 내어머님
그 모든슬픔 삼키시어 눈가엔 주름이네
말로다할수없어라
마구 놀던 어린시절 종아리 걷어 꾸짖으사
그 사랑 속에 나의 가슴 정의로 가득찾네
*말로다 할 수 없어라 어머님 그 사랑
주님의 축복의 내리시라 사랑깊은 어머님
어리던날 푸른꿈도 그사랑속에 익어오고
가녀린 팔뚝엔 자랑스런 새힘이 자라났네
그 깊은 사랑속에
*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