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바다 저 멀리 우뚝 솟은 울릉도다 넘실대는 파도소리 내 마음만 울려주네
우리 님은 무정허게 어허이허여 못오시나 오늘밤도 야속허게 찬바람만 몰아치네
아침햇살 따스허고 까치들이 지저귀니 그리운님 오시려나 내 낭군님 오시려나
동해 바다 저 멀리 우뚝 솟은 울릉도다 넘실대는 파도소리 내 마음만 울려주네
우리 님은 무정허게 어허이허여 못오시나 오늘밤도 야속허게 찬바람만 몰아치네
아침햇살 따스허고 까치들이 지저귀니 그리운님 오시려나 내 낭군님 오시려나
동해 바다 저 멀리 우뚝 솟은 울릉도다 넘실대는 파도소리 내 마음만 울려주네
우리 님은 무정허게 어허이허여 못오시나 오늘밤도 야속허게 찬바람만 몰아치네
아침햇살 따스허고 까치들이 지저귀니 그리운님 오시려나 내 낭군님 오시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