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주고 싶은데 줄 수 있는 게 없다
이쯤에서 보내주는게 맞는거겠지
나란 놈한텐 미래가 없어
나 때문에 너까지 힘들 필요는 없어
너 정도면 충분히 좋은 남자 만날거야
사랑이 누가 밥먹여준대 누가 그러던데
진짜 사랑한다면 나의 불행을 나눠주지 말고 그냥 보내주라고
사랑 따윈 지금 내게 사치일 뿐 그냥 먹고 사는 게 난 너무 빡빡해
요즘 깊은 한숨들 점점 늘어가 집밖을 나가지 못해 공황장애 걸린듯해
널 만나 짜증내고 힘든 내 모습 난 보여주기가 싫었어
너한테만큼은 좋은 모습 좋은 기억 남겨주고 싶은데 자신 없어 지쳤어
* baby baby baby ma baby baby baby
널 지켜주지 못해 아무것도 줄게 없어
baby baby baby ma baby baby baby
사랑만 갖곤 안돼 이제 그만 놓아줄게
내가 살아온 지난 시간들이 후회해
너를 만날 줄 알았다면 좀더 열심히 살걸
멋모르고 날뛰던 지난 시간들 시간을 다시 돌릴 수는 없는 거겠지
왜 소중한걸 겨우 찾았는데 하필이면 이럴 때 니가 나타난건지
머리카락이 한 웅큼은 빠진 것 같아 왜 이럴 때 하필이면 담배도 없는 걸까
난 혼자 오락실 동전노래방 들어가 널 생각하며 슬픈 노랠 불러
갑자기 흙비 같은 눈물 흘러 내 눈물 촛농보다 뜨겁게 흘러
난 슬픈 고통 속에 살어 난 버스 맨 뒷자리 창가에 앉아 힘없이 내 머릴 기대
창문에 비친 내 얼굴을 보며 우리 행복했던 그때를 생각해
난 그때로 시간을 다시 되돌리고 싶어
* baby baby baby ma baby baby baby
널 지켜주지 못해 아무것도 줄 게 없어
다 주고 싶은데 줄 수 있는 게 없다
이쯤에서 보내주는게 맞는거겠지
나란 놈한텐 미래가 없어
나 때문에 너까지 힘들 필요는 없어
너 정도면 충분히 좋은 남자 만날거야
사랑이 누가 밥먹여준대 누가 그러던데
진짜 사랑한다면 나의 불행을 나눠주지 말고 그냥 보내주라고
사랑 따윈 지금 내게 사치일 뿐 그냥 먹고 사는 게 난 너무 빡빡해
요즘 깊은 한숨들 점점 늘어가 집밖을 나가지 못해 공황장애 걸린듯해
널 만나 짜증내고 힘든 내 모습 난 보여주기가 싫었어
너한테만큼은 좋은 모습 좋은 기억 남겨주고 싶은데 자신 없어 지쳤어
* baby baby baby ma baby baby baby
널 지켜주지 못해 아무것도 줄게 없어
baby baby baby ma baby baby baby
사랑만 갖곤 안돼 이제 그만 놓아줄게
내가 살아온 지난 시간들이 후회해
너를 만날 줄 알았다면 좀더 열심히 살걸
멋모르고 날뛰던 지난 시간들 시간을 다시 돌릴 수는 없는 거겠지
왜 소중한걸 겨우 찾았는데 하필이면 이럴 때 니가 나타난건지
머리카락이 한 웅큼은 빠진 것 같아 왜 이럴 때 하필이면 담배도 없는 걸까
난 혼자 오락실 동전노래방 들어가 널 생각하며 슬픈 노랠 불러
갑자기 흙비 같은 눈물 흘러 내 눈물 촛농보다 뜨겁게 흘러
난 슬픈 고통 속에 살어 난 버스 맨 뒷자리 창가에 앉아 힘없이 내 머릴 기대
창문에 비친 내 얼굴을 보며 우리 행복했던 그때를 생각해
난 그때로 시간을 다시 되돌리고 싶어
* baby baby baby ma baby baby baby
널 지켜주지 못해 아무것도 줄 게 없어
다 주고 싶은데 줄 수 있는 게 없다
이쯤에서 보내주는게 맞는거겠지
나란 놈한텐 미래가 없어
나 때문에 너까지 힘들 필요는 없어
너 정도면 충분히 좋은 남자 만날거야
사랑이 누가 밥먹여준대 누가 그러던데
진짜 사랑한다면 나의 불행을 나눠주지 말고 그냥 보내주라고
사랑 따윈 지금 내게 사치일 뿐 그냥 먹고 사는 게 난 너무 빡빡해
요즘 깊은 한숨들 점점 늘어가 집밖을 나가지 못해 공황장애 걸린듯해
널 만나 짜증내고 힘든 내 모습 난 보여주기가 싫었어
너한테만큼은 좋은 모습 좋은 기억 남겨주고 싶은데 자신 없어 지쳤어
* baby baby baby ma baby baby baby
널 지켜주지 못해 아무것도 줄게 없어
baby baby baby ma baby baby baby
사랑만 갖곤 안돼 이제 그만 놓아줄게
내가 살아온 지난 시간들이 후회해
너를 만날 줄 알았다면 좀더 열심히 살걸
멋모르고 날뛰던 지난 시간들 시간을 다시 돌릴 수는 없는 거겠지
왜 소중한걸 겨우 찾았는데 하필이면 이럴 때 니가 나타난건지
머리카락이 한 웅큼은 빠진 것 같아 왜 이럴 때 하필이면 담배도 없는 걸까
난 혼자 오락실 동전노래방 들어가 널 생각하며 슬픈 노랠 불러
갑자기 흙비 같은 눈물 흘러 내 눈물 촛농보다 뜨겁게 흘러
난 슬픈 고통 속에 살어 난 버스 맨 뒷자리 창가에 앉아 힘없이 내 머릴 기대
창문에 비친 내 얼굴을 보며 우리 행복했던 그때를 생각해
난 그때로 시간을 다시 되돌리고 싶어
* baby baby baby ma baby baby baby
널 지켜주지 못해 아무것도 줄 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