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にして姉であり、断罪者にして贖罪者であった。
(하하니시테 아네데아리 단-자이샤니시테 쇼쿠자이샤데앗-타)
엄마이자 누나이고, 단죄자이면서 속죄자였다.
Therese von Ludowingの知られざる物語・・・・・。
(테레제 폰 루드빙Therese von Ludowing노 시라레자루 모노가타리)
Therese von Ludowing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森に移り住み 贖罪の日々を
(모리니 우츠리스미 쇼쿠자이노 히비오)
숲으로 옮겨와 지내는 속죄의 나날을
薬草集めて 煎じてみたり
(야구소오 아츠메테 센-지테미타리)
약초를 모아 달여보기도 하며.
神に祈っても 届きはしないし
(카미니이놋-테모 토도키와시나이시)
신에게 기도해도 닿지 않고
罪を抱きしめて 祈れやしない
(츠미오 다키시메테 이노레야시나이)
죄를 품은 채 기도할 수도 없어
せめてあの子の為に 出来得る限りの全てを
(세메테 아노코노타메니 데키우루카기리노 스베테오)
적어도 이 아이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遣りもしないで 唯 嘆いて等いられないわ
(야리모시나이데 타다 나게이테나도 이라레나이와)
하지도 않은 채 그저 한탄만 할 수는 없어
―――傷を癒し、病を治し、
(키즈오 이야시 야마이오 나오시)
-----상처를 치료하고, 병을 낫게 하고
時には冬に傾きかけた赤子をも取り上げた、森に住む賢い女の噂は、
(도키니와 후유니 카타무키카케타 아카고오모 토리아게타 모리니스무 카시코이 온-나노우와사와)
가끔은 겨울로 기우려는 갓난아기를 받아내기도 하는, 숲에 사는 현명한 여자의 소문은
何刻しか千里を駈け廻り、皮肉な運命を導く事となる・・・・・。
(이츠시카 센-리오 카케메구리 히니쿠나움-메이오 미치비쿠코토토나루)
어느 새 천리를 달려 얄궂은 운명을 인도하게 된다…
その夜 駈け込んで来たのは お忍びの候妃で
(소노요루 카케콘-데키타노와 오시노비노 코-히데)
그 밤 달려온 것은 미복의 왕비
月の無い闇の中を 希望の灯りを信じ
(츠키노나이 야미노나카오 키보오노 아카리오 신-지)
달이 없는 어둠 속을 희망의 불을 믿고
髪を振り乱す 母を奔らせたのは 訳ありの候女で
(카미오후리미다스 하하오 하시라세타노와 와케아리노 코-죠데)
머리칼을 흩뜨리며 어머니를 달리게 한 것은 특별한 사정이 있는 왕녀,
抱きしめた腕の中で もう息をしていなかった
(다키시메타 우데노나카데 모오이키오시테이나캇-타)
안고 있는 품 안에서 이미 숨이 끊겨 있었다
その幼子を託して 妃は泣き崩れた・・・・・
(소노 오사나고오 타쿠시테 히와 나키쿠즈레타)
그 아이를 맡기며 왕비는 쓰러져 울었다…
救われる命があれば、奪われる命がある。
(스쿠와레루 이노치가아레바 우바와레루 이노치가아루)
구해지는 생명이 있으면 빼앗기는 생명도 있다.
それを因果応報と切り捨てても良いのだろうか・・・・・。
(소레오 인-가오-호-토 키리스테테모 요이노다로오카)
그것을 인과응보라 보아도 괜찮을 것인가…
とても不思議な出来事によって 息子は光を手に入れたけど
(도테모 후시기나 데키코토니욧-테 무스코와 히카리오 테니이레타케도)
몹시도 신기한 일로 인해 아들은 빛을 손에 넣었지만
それが果たして幸福なことだったのか 今となっては善く判らない・・・・・・
(소레가 하타시테 시아와세나코토닷-타노카 이마토낫-테와 요쿠와카라나이)
그것이 과연 행복한 일이었는지, 지금에 와서는 잘 모르겠어
一度は冬に抱かれた 愛しい可愛い私の坊や
(이치도와 후유니 다카레타 이토시이 카와이이 와타시노 보오야)
한 번은 겨울에 안겼던 사랑스런 귀여운 나의 아이
生きて春の陽射しの中で 笑って欲しいと願った母の
(이키테 하루노 히자시노나카데 와랏-테호시이토 네갓-타 하하노)
살아서 봄의 햇살 속에서 웃길 바랐던 엄마의
母にして姉であり、断罪者にして贖罪者であった。
(하하니시테 아네데아리 단-자이샤니시테 쇼쿠자이샤데앗-타)
엄마이자 누나이고, 단죄자이면서 속죄자였다.
Therese von Ludowingの知られざる物語・・・・・。
(테레제 폰 루드빙Therese von Ludowing노 시라레자루 모노가타리)
Therese von Ludowing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森に移り住み 贖罪の日々を
(모리니 우츠리스미 쇼쿠자이노 히비오)
숲으로 옮겨와 지내는 속죄의 나날을
薬草集めて 煎じてみたり
(야구소오 아츠메테 센-지테미타리)
약초를 모아 달여보기도 하며.
神に祈っても 届きはしないし
(카미니이놋-테모 토도키와시나이시)
신에게 기도해도 닿지 않고
罪を抱きしめて 祈れやしない
(츠미오 다키시메테 이노레야시나이)
죄를 품은 채 기도할 수도 없어
せめてあの子の為に 出来得る限りの全てを
(세메테 아노코노타메니 데키우루카기리노 스베테오)
적어도 이 아이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遣りもしないで 唯 嘆いて等いられないわ
(야리모시나이데 타다 나게이테나도 이라레나이와)
하지도 않은 채 그저 한탄만 할 수는 없어
―――傷を癒し、病を治し、
(키즈오 이야시 야마이오 나오시)
-----상처를 치료하고, 병을 낫게 하고
時には冬に傾きかけた赤子をも取り上げた、森に住む賢い女の噂は、
(도키니와 후유니 카타무키카케타 아카고오모 토리아게타 모리니스무 카시코이 온-나노우와사와)
가끔은 겨울로 기우려는 갓난아기를 받아내기도 하는, 숲에 사는 현명한 여자의 소문은
何刻しか千里を駈け廻り、皮肉な運命を導く事となる・・・・・。
(이츠시카 센-리오 카케메구리 히니쿠나움-메이오 미치비쿠코토토나루)
어느 새 천리를 달려 얄궂은 운명을 인도하게 된다…
その夜 駈け込んで来たのは お忍びの候妃で
(소노요루 카케콘-데키타노와 오시노비노 코-히데)
그 밤 달려온 것은 미복의 왕비
月の無い闇の中を 希望の灯りを信じ
(츠키노나이 야미노나카오 키보오노 아카리오 신-지)
달이 없는 어둠 속을 희망의 불을 믿고
髪を振り乱す 母を奔らせたのは 訳ありの候女で
(카미오후리미다스 하하오 하시라세타노와 와케아리노 코-죠데)
머리칼을 흩뜨리며 어머니를 달리게 한 것은 특별한 사정이 있는 왕녀,
抱きしめた腕の中で もう息をしていなかった
(다키시메타 우데노나카데 모오이키오시테이나캇-타)
안고 있는 품 안에서 이미 숨이 끊겨 있었다
その幼子を託して 妃は泣き崩れた・・・・・
(소노 오사나고오 타쿠시테 히와 나키쿠즈레타)
그 아이를 맡기며 왕비는 쓰러져 울었다…
救われる命があれば、奪われる命がある。
(스쿠와레루 이노치가아레바 우바와레루 이노치가아루)
구해지는 생명이 있으면 빼앗기는 생명도 있다.
それを因果応報と切り捨てても良いのだろうか・・・・・。
(소레오 인-가오-호-토 키리스테테모 요이노다로오카)
그것을 인과응보라 보아도 괜찮을 것인가…
とても不思議な出来事によって 息子は光を手に入れたけど
(도테모 후시기나 데키코토니욧-테 무스코와 히카리오 테니이레타케도)
몹시도 신기한 일로 인해 아들은 빛을 손에 넣었지만
それが果たして幸福なことだったのか 今となっては善く判らない・・・・・・
(소레가 하타시테 시아와세나코토닷-타노카 이마토낫-테와 요쿠와카라나이)
그것이 과연 행복한 일이었는지, 지금에 와서는 잘 모르겠어
一度は冬に抱かれた 愛しい可愛い私の坊や
(이치도와 후유니 다카레타 이토시이 카와이이 와타시노 보오야)
한 번은 겨울에 안겼던 사랑스런 귀여운 나의 아이
生きて春の陽射しの中で 笑って欲しいと願った母の
(이키테 하루노 히자시노나카데 와랏-테호시이토 네갓-타 하하노)
살아서 봄의 햇살 속에서 웃길 바랐던 엄마의
母にして姉であり、断罪者にして贖罪者であった。
(하하니시테 아네데아리 단-자이샤니시테 쇼쿠자이샤데앗-타)
엄마이자 누나이고, 단죄자이면서 속죄자였다.
Therese von Ludowingの知られざる物語・・・・・。
(테레제 폰 루드빙Therese von Ludowing노 시라레자루 모노가타리)
Therese von Ludowing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森に移り住み 贖罪の日々を
(모리니 우츠리스미 쇼쿠자이노 히비오)
숲으로 옮겨와 지내는 속죄의 나날을
薬草集めて 煎じてみたり
(야구소오 아츠메테 센-지테미타리)
약초를 모아 달여보기도 하며.
神に祈っても 届きはしないし
(카미니이놋-테모 토도키와시나이시)
신에게 기도해도 닿지 않고
罪を抱きしめて 祈れやしない
(츠미오 다키시메테 이노레야시나이)
죄를 품은 채 기도할 수도 없어
せめてあの子の為に 出来得る限りの全てを
(세메테 아노코노타메니 데키우루카기리노 스베테오)
적어도 이 아이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遣りもしないで 唯 嘆いて等いられないわ
(야리모시나이데 타다 나게이테나도 이라레나이와)
하지도 않은 채 그저 한탄만 할 수는 없어
―――傷を癒し、病を治し、
(키즈오 이야시 야마이오 나오시)
-----상처를 치료하고, 병을 낫게 하고
時には冬に傾きかけた赤子をも取り上げた、森に住む賢い女の噂は、
(도키니와 후유니 카타무키카케타 아카고오모 토리아게타 모리니스무 카시코이 온-나노우와사와)
가끔은 겨울로 기우려는 갓난아기를 받아내기도 하는, 숲에 사는 현명한 여자의 소문은
何刻しか千里を駈け廻り、皮肉な運命を導く事となる・・・・・。
(이츠시카 센-리오 카케메구리 히니쿠나움-메이오 미치비쿠코토토나루)
어느 새 천리를 달려 얄궂은 운명을 인도하게 된다…
その夜 駈け込んで来たのは お忍びの候妃で
(소노요루 카케콘-데키타노와 오시노비노 코-히데)
그 밤 달려온 것은 미복의 왕비
月の無い闇の中を 希望の灯りを信じ
(츠키노나이 야미노나카오 키보오노 아카리오 신-지)
달이 없는 어둠 속을 희망의 불을 믿고
髪を振り乱す 母を奔らせたのは 訳ありの候女で
(카미오후리미다스 하하오 하시라세타노와 와케아리노 코-죠데)
머리칼을 흩뜨리며 어머니를 달리게 한 것은 특별한 사정이 있는 왕녀,
抱きしめた腕の中で もう息をしていなかった
(다키시메타 우데노나카데 모오이키오시테이나캇-타)
안고 있는 품 안에서 이미 숨이 끊겨 있었다
その幼子を託して 妃は泣き崩れた・・・・・
(소노 오사나고오 타쿠시테 히와 나키쿠즈레타)
그 아이를 맡기며 왕비는 쓰러져 울었다…
救われる命があれば、奪われる命がある。
(스쿠와레루 이노치가아레바 우바와레루 이노치가아루)
구해지는 생명이 있으면 빼앗기는 생명도 있다.
それを因果応報と切り捨てても良いのだろうか・・・・・。
(소레오 인-가오-호-토 키리스테테모 요이노다로오카)
그것을 인과응보라 보아도 괜찮을 것인가…
とても不思議な出来事によって 息子は光を手に入れたけど
(도테모 후시기나 데키코토니욧-테 무스코와 히카리오 테니이레타케도)
몹시도 신기한 일로 인해 아들은 빛을 손에 넣었지만
それが果たして幸福なことだったのか 今となっては善く判らない・・・・・・
(소레가 하타시테 시아와세나코토닷-타노카 이마토낫-테와 요쿠와카라나이)
그것이 과연 행복한 일이었는지, 지금에 와서는 잘 모르겠어
一度は冬に抱かれた 愛しい可愛い私の坊や
(이치도와 후유니 다카레타 이토시이 카와이이 와타시노 보오야)
한 번은 겨울에 안겼던 사랑스런 귀여운 나의 아이
生きて春の陽射しの中で 笑って欲しいと願った母の
(이키테 하루노 히자시노나카데 와랏-테호시이토 네갓-타 하하노)
살아서 봄의 햇살 속에서 웃길 바랐던 엄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