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같은 꿈이라 해도
모두 나를 바보라 해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오직 그대 뿐이랍니다
새로운 아침이 오면은
새로운 햇살이 반기고
바람은 내 코 끝을 스쳐
무지개를 건너갑니다
두 갈래 길에서 한 갈래 길을
아득히 먼 곳을 바라보지만
세상은 모르는 것으로
너무 가득하니까
세상은 나를 위해서
항상 존재하니까
두 달래 길에서 한 갈래 길을
아득히 먼 곳을 바라보지만
세상은 모르는 것으로
너무 가득하니까
세상은 너를 위해서
항상 존재하니까
동화 같은 꿈이라 해도
모두 나를 바보라 해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오직 그대 뿐이랍니다
새로운 아침이 오면은
새로운 햇살이 반기고
바람은 내 코 끝을 스쳐
무지개를 건너갑니다
두 갈래 길에서 한 갈래 길을
아득히 먼 곳을 바라보지만
세상은 모르는 것으로
너무 가득하니까
세상은 나를 위해서
항상 존재하니까
두 달래 길에서 한 갈래 길을
아득히 먼 곳을 바라보지만
세상은 모르는 것으로
너무 가득하니까
세상은 너를 위해서
항상 존재하니까
동화 같은 꿈이라 해도
모두 나를 바보라 해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오직 그대 뿐이랍니다
새로운 아침이 오면은
새로운 햇살이 반기고
바람은 내 코 끝을 스쳐
무지개를 건너갑니다
두 갈래 길에서 한 갈래 길을
아득히 먼 곳을 바라보지만
세상은 모르는 것으로
너무 가득하니까
세상은 나를 위해서
항상 존재하니까
두 달래 길에서 한 갈래 길을
아득히 먼 곳을 바라보지만
세상은 모르는 것으로
너무 가득하니까
세상은 너를 위해서
항상 존재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