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안으려고 나는 너를 만지려고
나는 네게 노래를 불러 주려고 여기 있는 거야
나는 널 웃게 하려고 나는 네 편이 되려고
나는 네 눈물들을 닦아 주려고 여기 있는 거야
우리가 만든 얘기 우리가 꿈 꿔 온 미래
우리가 나눴던 이 술잔 속에 지금껏 알지 못했던
세상을 보여 준 아름다운 너야
그땐 왜 몰랐을까 널 항상 내 곁에 있던 널
나를 두 번 다시는 안 놓겠다고 내 손 잡아 준 널
우리가 만든 얘기 우리가 꿈꿔 온 미래
우리가 나눴던 이 술잔 속에 지금껏 알지 못했던
세상을 보여 준 아름다운 너야
날 바라보는 눈과 내 몸에 깃든 네 향기
저 꽃들과 바람이 가져가는 게 싫어
여기 이곳에 머물러 지금처럼 나만의
아름다운 너로
나는 너를 안으려고 나는 너를 만지려고
나는 네게 노래를 불러 주려고 여기 있는 거야
나는 너를 안으려고 나는 너를 만지려고
나는 네게 노래를 불러 주려고 여기 있는 거야
나는 널 웃게 하려고 나는 네 편이 되려고
나는 네 눈물들을 닦아 주려고 여기 있는 거야
우리가 만든 얘기 우리가 꿈 꿔 온 미래
우리가 나눴던 이 술잔 속에 지금껏 알지 못했던
세상을 보여 준 아름다운 너야
그땐 왜 몰랐을까 널 항상 내 곁에 있던 널
나를 두 번 다시는 안 놓겠다고 내 손 잡아 준 널
우리가 만든 얘기 우리가 꿈꿔 온 미래
우리가 나눴던 이 술잔 속에 지금껏 알지 못했던
세상을 보여 준 아름다운 너야
날 바라보는 눈과 내 몸에 깃든 네 향기
저 꽃들과 바람이 가져가는 게 싫어
여기 이곳에 머물러 지금처럼 나만의
아름다운 너로
나는 너를 안으려고 나는 너를 만지려고
나는 네게 노래를 불러 주려고 여기 있는 거야
나는 너를 안으려고 나는 너를 만지려고
나는 네게 노래를 불러 주려고 여기 있는 거야
나는 널 웃게 하려고 나는 네 편이 되려고
나는 네 눈물들을 닦아 주려고 여기 있는 거야
우리가 만든 얘기 우리가 꿈 꿔 온 미래
우리가 나눴던 이 술잔 속에 지금껏 알지 못했던
세상을 보여 준 아름다운 너야
그땐 왜 몰랐을까 널 항상 내 곁에 있던 널
나를 두 번 다시는 안 놓겠다고 내 손 잡아 준 널
우리가 만든 얘기 우리가 꿈꿔 온 미래
우리가 나눴던 이 술잔 속에 지금껏 알지 못했던
세상을 보여 준 아름다운 너야
날 바라보는 눈과 내 몸에 깃든 네 향기
저 꽃들과 바람이 가져가는 게 싫어
여기 이곳에 머물러 지금처럼 나만의
아름다운 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