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긋나버린 욕심은 끝이 없어
지친 한숨에 목이 메이고
두 눈 가려버린 채 시간아
끝도 없이 늪으로만 날 끌어가나
이렇게 끝나지 않아 지금부터 시작해
처음부터 마술처럼 다
어긋나버린 욕심은 끝이 없어
지친 한숨에 목이 메이고
두 눈 가려버린 채 시간아
끝도 없이 늪으로만 날 끌어가나
이렇게 끝나지 않아 지금부터 시작해
처음부터 마술처럼 다
어긋나버린 욕심은 끝이 없어
지친 한숨에 목이 메이고
두 눈 가려버린 채 시간아
끝도 없이 늪으로만 날 끌어가나
이렇게 끝나지 않아 지금부터 시작해
처음부터 마술처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