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새벽을 만나고 잠이 들어
나만의 시계로 들어가 갇혀있어
1분 1초 하루 이틀
버티고 버티고 버티고
다시 일어나 다시 일어나
다시 일어나
아무 의미 없는 말들로
두 볼을 건드려
아무 의미 없는
순간에도 슬픔이
나의 시계가
흘러 흘러 흘러가고
나의 아픔도
지나 지나 지나가고
겉모습이 아닌
내 속에 움직이는 시간을
아름답게 솔직하게 채우는 것
겉모습이 아닌 마음을
본다는 그 말
날 날 날 녹여
돌고 돌아서 만나는
그 시계 추처럼
멀리 왔다면 다시 돌아서
제자리를 찾으면 돼
나의 시계가
흘러 흘러 흘러 가고
나의 아픔도
지나 지나 지나가고
겉모습이 아닌
내 속에 움직이는 시간을
아름답게 솔직하게 채우는 것
나의 시계가 흘러
나의 아픔도 지나
매일 새벽을 만나고 잠이 들어
나만의 시계로 들어가 갇혀있어
1분 1초 하루 이틀
버티고 버티고 버티고
다시 일어나 다시 일어나
다시 일어나
아무 의미 없는 말들로
두 볼을 건드려
아무 의미 없는
순간에도 슬픔이
나의 시계가
흘러 흘러 흘러가고
나의 아픔도
지나 지나 지나가고
겉모습이 아닌
내 속에 움직이는 시간을
아름답게 솔직하게 채우는 것
겉모습이 아닌 마음을
본다는 그 말
날 날 날 녹여
돌고 돌아서 만나는
그 시계 추처럼
멀리 왔다면 다시 돌아서
제자리를 찾으면 돼
나의 시계가
흘러 흘러 흘러 가고
나의 아픔도
지나 지나 지나가고
겉모습이 아닌
내 속에 움직이는 시간을
아름답게 솔직하게 채우는 것
나의 시계가 흘러
나의 아픔도 지나
매일 새벽을 만나고 잠이 들어
나만의 시계로 들어가 갇혀있어
1분 1초 하루 이틀
버티고 버티고 버티고
다시 일어나 다시 일어나
다시 일어나
아무 의미 없는 말들로
두 볼을 건드려
아무 의미 없는
순간에도 슬픔이
나의 시계가
흘러 흘러 흘러가고
나의 아픔도
지나 지나 지나가고
겉모습이 아닌
내 속에 움직이는 시간을
아름답게 솔직하게 채우는 것
겉모습이 아닌 마음을
본다는 그 말
날 날 날 녹여
돌고 돌아서 만나는
그 시계 추처럼
멀리 왔다면 다시 돌아서
제자리를 찾으면 돼
나의 시계가
흘러 흘러 흘러 가고
나의 아픔도
지나 지나 지나가고
겉모습이 아닌
내 속에 움직이는 시간을
아름답게 솔직하게 채우는 것
나의 시계가 흘러
나의 아픔도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