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두껍아 두껍아 흙집 지어라
두껍아 두껍아 흙집 지어라
개미는 흙 나르고 황새는 물 긷고
까치가 밟아도 딴딴 황소가 밟아도 딴딴
2.두껍아 두껍아 흙집 지어라
두껍아 두껍아 흙집 지어라
헌집은 무너지고 새집은 튼튼하고
굼벵이가 살아도 딴딴 토끼가 살아도 딴딴
1.두껍아 두껍아 흙집 지어라
두껍아 두껍아 흙집 지어라
개미는 흙 나르고 황새는 물 긷고
까치가 밟아도 딴딴 황소가 밟아도 딴딴
2.두껍아 두껍아 흙집 지어라
두껍아 두껍아 흙집 지어라
헌집은 무너지고 새집은 튼튼하고
굼벵이가 살아도 딴딴 토끼가 살아도 딴딴
1.두껍아 두껍아 흙집 지어라
두껍아 두껍아 흙집 지어라
개미는 흙 나르고 황새는 물 긷고
까치가 밟아도 딴딴 황소가 밟아도 딴딴
2.두껍아 두껍아 흙집 지어라
두껍아 두껍아 흙집 지어라
헌집은 무너지고 새집은 튼튼하고
굼벵이가 살아도 딴딴 토끼가 살아도 딴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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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ar 작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