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거기 멀뚱멀뚱 서있는 한심한 아이야
어디 한번 뒤를 돌아봐 날 한번 쳐다봐
정말이지 그런 너의 가식적인 모습에
이젠 정말 짜증이 날 지경이야
잘 못되는 것이 무서워? 남들 시선이 두려워?
니가 어찌한다고 패 죽이기라도 한다냐?
남 눈치보지 말고 우물쭈물하지 말고
이젠 네 안에 있는 또다른 너의 모습을 보여줘!
네 마음속 깊은 곳에선 또다른
너의 영혼이 꿈틀거리고 있어
속직한 너의 본성을 들어내
the other one inside me!
자, 넌 이제 예전의 네가 아니야
넌 드디어 너의 진정한 모습을 찿은거야
그 진정한 모습이란 바로 나야
나...난 이제 완전히 너의 껍데기를 벗었어
그래 이제 너의 어깨를 활짝 펴고
다시 시작하는 거야!
the other one inside me
hey 거기 멀뚱멀뚱 서있는 한심한 아이야
어디 한번 뒤를 돌아봐 날 한번 쳐다봐
정말이지 그런 너의 가식적인 모습에
이젠 정말 짜증이 날 지경이야
잘 못되는 것이 무서워? 남들 시선이 두려워?
니가 어찌한다고 패 죽이기라도 한다냐?
남 눈치보지 말고 우물쭈물하지 말고
이젠 네 안에 있는 또다른 너의 모습을 보여줘!
네 마음속 깊은 곳에선 또다른
너의 영혼이 꿈틀거리고 있어
속직한 너의 본성을 들어내
the other one inside me!
자, 넌 이제 예전의 네가 아니야
넌 드디어 너의 진정한 모습을 찿은거야
그 진정한 모습이란 바로 나야
나...난 이제 완전히 너의 껍데기를 벗었어
그래 이제 너의 어깨를 활짝 펴고
다시 시작하는 거야!
the other one inside me
hey 거기 멀뚱멀뚱 서있는 한심한 아이야
어디 한번 뒤를 돌아봐 날 한번 쳐다봐
정말이지 그런 너의 가식적인 모습에
이젠 정말 짜증이 날 지경이야
잘 못되는 것이 무서워? 남들 시선이 두려워?
니가 어찌한다고 패 죽이기라도 한다냐?
남 눈치보지 말고 우물쭈물하지 말고
이젠 네 안에 있는 또다른 너의 모습을 보여줘!
네 마음속 깊은 곳에선 또다른
너의 영혼이 꿈틀거리고 있어
속직한 너의 본성을 들어내
the other one inside me!
자, 넌 이제 예전의 네가 아니야
넌 드디어 너의 진정한 모습을 찿은거야
그 진정한 모습이란 바로 나야
나...난 이제 완전히 너의 껍데기를 벗었어
그래 이제 너의 어깨를 활짝 펴고
다시 시작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