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界(せかい)の終(お)わりを 豫言(よげん)が告(つ)げる
세카이노 오와리오 요켄가 츠게루
예언이 세계의 종말을 고하고
隣人(りんじん)の扉(とびら)を 兵士(へいし)たちが たたく
린진노 토비라오 헤이시타치가 타타쿠
이웃 사람의 문을 병사들이 두드린다
幾千(いくせん)の指(ゆび)が 翼(つばさ)のように
이쿠센노 유비가 츠바사노 요우니
몇천의 손가락이 날개처럼
折(お)られ疊(たた)まれて 祈(いの)りだけが昇(のぼ)る
오라레 타타마레테 이노리 타게가 노보루
포개어진 채 기도만 올린다
あなたに 會(あ)えない ここでは 會(あ)えない
아나타니 아에나이 코코데와 아에나이
당신을 만날 수 없어 여기서는 만날 수 없어
我(われ)ら救(すく)いたまれる神(かみ)
와레라 스쿠이 타마레루 카미
우리들을 잠자코 구해줄 수 있는 신
コッぺリアの柩(ひつぎ)
코펠리아노 히츠기
코펠리아의 관
流(なが)れる淚(なみだ)はもう枯(か)れ果(は)て
나가레루 나미다와 모우 카레하테
흐르는 눈물은 이제 다 말라버리고
血(ち)の飢(う)えた孤獨(こどく)
치노우 에타 코토쿠
피 속에 심어진 고독
死(し)は天使(てんし)の和毛(にこげ)の においをさせて舞(ま)う
시와 텐시노 니코게노 니오이오 사세테모우
죽음은 천사의 솜털 향기로 춤춘다
それでも 觸(ふ)れたい この手(て)で つかみたい
소레데모 후레타이 코노 테데 츠카미타이
하지만 닿지 않아 이 손으로 붙잡고 싶어
我(われ)ら護(まも)る唯一(ゆいいつ)の愛(あい)
와레라 마모루 유이이츠노 아이
우리들을 지키는 유일한 사랑
コッぺリアの鼓動(こどう)
코펠리아노 코도우
코펠리아의 고동
生(い)きることは痛(いた)みを知(し)ること
이키루 코토와 이타미오 시루코토
사는 것은 아픔을 아는 것
脫(ぬ)ぎ捨(す)てた靴(くつ)を
메기스테타 쿠츠오
벗어 던진 구두를
もう一度(いちど)踏(ふ)みならし 迷(まよ)わず步(ある)き出(だ)す
모우이치도 후미나라시 마요와즈 아루키다스
다시 한번 밟으며 길 잃지 않고 걸어 나간다
世界(せかい)の終(お)わりを 豫言(よげん)が告(つ)げる
세카이노 오와리오 요켄가 츠게루
예언이 세계의 종말을 고하고
隣人(りんじん)の扉(とびら)を 兵士(へいし)たちが たたく
린진노 토비라오 헤이시타치가 타타쿠
이웃 사람의 문을 병사들이 두드린다
幾千(いくせん)の指(ゆび)が 翼(つばさ)のように
이쿠센노 유비가 츠바사노 요우니
몇천의 손가락이 날개처럼
折(お)られ疊(たた)まれて 祈(いの)りだけが昇(のぼ)る
오라레 타타마레테 이노리 타게가 노보루
포개어진 채 기도만 올린다
あなたに 會(あ)えない ここでは 會(あ)えない
아나타니 아에나이 코코데와 아에나이
당신을 만날 수 없어 여기서는 만날 수 없어
我(われ)ら救(すく)いたまれる神(かみ)
와레라 스쿠이 타마레루 카미
우리들을 잠자코 구해줄 수 있는 신
コッぺリアの柩(ひつぎ)
코펠리아노 히츠기
코펠리아의 관
流(なが)れる淚(なみだ)はもう枯(か)れ果(は)て
나가레루 나미다와 모우 카레하테
흐르는 눈물은 이제 다 말라버리고
血(ち)の飢(う)えた孤獨(こどく)
치노우 에타 코토쿠
피 속에 심어진 고독
死(し)は天使(てんし)の和毛(にこげ)の においをさせて舞(ま)う
시와 텐시노 니코게노 니오이오 사세테모우
죽음은 천사의 솜털 향기로 춤춘다
それでも 觸(ふ)れたい この手(て)で つかみたい
소레데모 후레타이 코노 테데 츠카미타이
하지만 닿지 않아 이 손으로 붙잡고 싶어
我(われ)ら護(まも)る唯一(ゆいいつ)の愛(あい)
와레라 마모루 유이이츠노 아이
우리들을 지키는 유일한 사랑
コッぺリアの鼓動(こどう)
코펠리아노 코도우
코펠리아의 고동
生(い)きることは痛(いた)みを知(し)ること
이키루 코토와 이타미오 시루코토
사는 것은 아픔을 아는 것
脫(ぬ)ぎ捨(す)てた靴(くつ)を
메기스테타 쿠츠오
벗어 던진 구두를
もう一度(いちど)踏(ふ)みならし 迷(まよ)わず步(ある)き出(だ)す
모우이치도 후미나라시 마요와즈 아루키다스
다시 한번 밟으며 길 잃지 않고 걸어 나간다
世界(せかい)の終(お)わりを 豫言(よげん)が告(つ)げる
세카이노 오와리오 요켄가 츠게루
예언이 세계의 종말을 고하고
隣人(りんじん)の扉(とびら)を 兵士(へいし)たちが たたく
린진노 토비라오 헤이시타치가 타타쿠
이웃 사람의 문을 병사들이 두드린다
幾千(いくせん)の指(ゆび)が 翼(つばさ)のように
이쿠센노 유비가 츠바사노 요우니
몇천의 손가락이 날개처럼
折(お)られ疊(たた)まれて 祈(いの)りだけが昇(のぼ)る
오라레 타타마레테 이노리 타게가 노보루
포개어진 채 기도만 올린다
あなたに 會(あ)えない ここでは 會(あ)えない
아나타니 아에나이 코코데와 아에나이
당신을 만날 수 없어 여기서는 만날 수 없어
我(われ)ら救(すく)いたまれる神(かみ)
와레라 스쿠이 타마레루 카미
우리들을 잠자코 구해줄 수 있는 신
コッぺリアの柩(ひつぎ)
코펠리아노 히츠기
코펠리아의 관
流(なが)れる淚(なみだ)はもう枯(か)れ果(は)て
나가레루 나미다와 모우 카레하테
흐르는 눈물은 이제 다 말라버리고
血(ち)の飢(う)えた孤獨(こどく)
치노우 에타 코토쿠
피 속에 심어진 고독
死(し)は天使(てんし)の和毛(にこげ)の においをさせて舞(ま)う
시와 텐시노 니코게노 니오이오 사세테모우
죽음은 천사의 솜털 향기로 춤춘다
それでも 觸(ふ)れたい この手(て)で つかみたい
소레데모 후레타이 코노 테데 츠카미타이
하지만 닿지 않아 이 손으로 붙잡고 싶어
我(われ)ら護(まも)る唯一(ゆいいつ)の愛(あい)
와레라 마모루 유이이츠노 아이
우리들을 지키는 유일한 사랑
コッぺリアの鼓動(こどう)
코펠리아노 코도우
코펠리아의 고동
生(い)きることは痛(いた)みを知(し)ること
이키루 코토와 이타미오 시루코토
사는 것은 아픔을 아는 것
脫(ぬ)ぎ捨(す)てた靴(くつ)を
메기스테타 쿠츠오
벗어 던진 구두를
もう一度(いちど)踏(ふ)みならし 迷(まよ)わず步(ある)き出(だ)す
모우이치도 후미나라시 마요와즈 아루키다스
다시 한번 밟으며 길 잃지 않고 걸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