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울타리 조그만 뜨락 따뜻한 내 맘에
그대 어여쁜 한 송이 장미로 피어나
바람불어 이 맘을 상하게 해
비 뿌려 또 날 슬프게 해 이제 시들어
나의 눈물을 차가운 뜨락에 뿌리게 해
푸른 하늘을 날으는 새는 얼마나 좋을까
그대 한 마리 새되어 멀리로 날아라
나 그대를 위해 창문을 열고져
나 그대의 넓은 하늘이 되고져 해도
나도 모르게 닫힌 마음은 열려지지를 않아요
하얀 울타리 조그만 뜨락 따뜻한 내 맘에
그대 어여쁜 한 송이 장미로 피어나
바람불어 이 맘을 상하게 해
비 뿌려 또 날 슬프게 해 이제 시들어
나의 눈물을 차가운 뜨락에 뿌리게 해
푸른 하늘을 날으는 새는 얼마나 좋을까
그대 한 마리 새되어 멀리로 날아라
나 그대를 위해 창문을 열고져
나 그대의 넓은 하늘이 되고져 해도
나도 모르게 닫힌 마음은 열려지지를 않아요
하얀 울타리 조그만 뜨락 따뜻한 내 맘에
그대 어여쁜 한 송이 장미로 피어나
바람불어 이 맘을 상하게 해
비 뿌려 또 날 슬프게 해 이제 시들어
나의 눈물을 차가운 뜨락에 뿌리게 해
푸른 하늘을 날으는 새는 얼마나 좋을까
그대 한 마리 새되어 멀리로 날아라
나 그대를 위해 창문을 열고져
나 그대의 넓은 하늘이 되고져 해도
나도 모르게 닫힌 마음은 열려지지를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