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의 몸을 빌리고 아버님의 혼을 빌려서
넓고 넓은 세상 바다에 던져졌네
바람도 매운 섣달 그믐날
삼천리 방방 곡곡 헤메는 몸이
정붙여 살 곳 어드메냐
빙~ 빙~ 빙~ 돌며 돌며
한을 푸는 내 이름은 무희 무희라네
어머님의 몸을 빌리고 아버님의 혼을 빌려서
넓고 넓은 세상 바다에 던져졌네
바람도 매운 섣달 그믐날
삼천리 방방 곡곡 헤메는 몸이
정붙여 살 곳 어드메냐
빙~ 빙~ 빙~ 돌며 돌며
한을 푸는 내 이름은 무희 무희라네
어머님의 몸을 빌리고 아버님의 혼을 빌려서
넓고 넓은 세상 바다에 던져졌네
바람도 매운 섣달 그믐날
삼천리 방방 곡곡 헤메는 몸이
정붙여 살 곳 어드메냐
빙~ 빙~ 빙~ 돌며 돌며
한을 푸는 내 이름은 무희 무희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