きゅうな さかみち のぼったら
가파른 언덕길을 오르다보면
ふたつめの かどで ちかづく そら (はれていく)
두번째 모퉁이에서 다가오는 하늘. (구름이 걷혀가요)
まぶしさに めが なれるごろ
눈부심에 눈이 익숙해질때쯤
だいすきな うみが みえる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바다가 보여요.
であいさえ くやみつづけた ながすぎる よるも
만남조차 후회를 계속했던 길고 긴 그 밤도
きせつは (まほうね) あまく やさしい きもちに かえる
세월은 (마법이군요) 대수롭지않게 부드러운 기분으로 바꿔줘요.
Good-bye Tears いまは すきなまま いよう
GOOD-BYE TEARS 아직은 당신을 좋아하는채로 있을께요.
ふしぎな ちからを くれる (あの えがお)
신비한 힘을 주는 (그 웃는 얼굴)
あつい おもい だきしめていたい
뜨거운 마음 계속 간직하고 싶어요.
Um このそらに Um とどくまで
음.. 이 하늘에 음.. 닿을때까지.
Good-bye Tears いまは すきなまま いよう
GOOD-BYE TEARS 아직은 당신을 좋아하는채로 있을께요.
ふしぎな ちからを くれる (あの えがお)
신비한 힘을 주는 (그 웃는 얼굴)
あつい おもい だきしめていたい
뜨거운 마음 계속 간직하고 싶어요.
Um このそらに Um とどくまで
음.. 이 하늘에 음.. 닿을때까지.
きゅうな さかみち のぼったら
가파른 언덕길을 오르다보면
ふたつめの かどで ちかづく そら (はれていく)
두번째 모퉁이에서 다가오는 하늘. (구름이 걷혀가요)
まぶしさに めが なれるごろ
눈부심에 눈이 익숙해질때쯤
だいすきな うみが みえる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바다가 보여요.
であいさえ くやみつづけた ながすぎる よるも
만남조차 후회를 계속했던 길고 긴 그 밤도
きせつは (まほうね) あまく やさしい きもちに かえる
세월은 (마법이군요) 대수롭지않게 부드러운 기분으로 바꿔줘요.
Good-bye Tears いまは すきなまま いよう
GOOD-BYE TEARS 아직은 당신을 좋아하는채로 있을께요.
ふしぎな ちからを くれる (あの えがお)
신비한 힘을 주는 (그 웃는 얼굴)
あつい おもい だきしめていたい
뜨거운 마음 계속 간직하고 싶어요.
Um このそらに Um とどくまで
음.. 이 하늘에 음.. 닿을때까지.
Good-bye Tears いまは すきなまま いよう
GOOD-BYE TEARS 아직은 당신을 좋아하는채로 있을께요.
ふしぎな ちからを くれる (あの えがお)
신비한 힘을 주는 (그 웃는 얼굴)
あつい おもい だきしめていたい
뜨거운 마음 계속 간직하고 싶어요.
Um このそらに Um とどくまで
음.. 이 하늘에 음.. 닿을때까지.
きゅうな さかみち のぼったら
가파른 언덕길을 오르다보면
ふたつめの かどで ちかづく そら (はれていく)
두번째 모퉁이에서 다가오는 하늘. (구름이 걷혀가요)
まぶしさに めが なれるごろ
눈부심에 눈이 익숙해질때쯤
だいすきな うみが みえる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바다가 보여요.
であいさえ くやみつづけた ながすぎる よるも
만남조차 후회를 계속했던 길고 긴 그 밤도
きせつは (まほうね) あまく やさしい きもちに かえる
세월은 (마법이군요) 대수롭지않게 부드러운 기분으로 바꿔줘요.
Good-bye Tears いまは すきなまま いよう
GOOD-BYE TEARS 아직은 당신을 좋아하는채로 있을께요.
ふしぎな ちからを くれる (あの えがお)
신비한 힘을 주는 (그 웃는 얼굴)
あつい おもい だきしめていたい
뜨거운 마음 계속 간직하고 싶어요.
Um このそらに Um とどくまで
음.. 이 하늘에 음.. 닿을때까지.
Good-bye Tears いまは すきなまま いよう
GOOD-BYE TEARS 아직은 당신을 좋아하는채로 있을께요.
ふしぎな ちからを くれる (あの えがお)
신비한 힘을 주는 (그 웃는 얼굴)
あつい おもい だきしめていたい
뜨거운 마음 계속 간직하고 싶어요.
Um このそらに Um とどくまで
음.. 이 하늘에 음.. 닿을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