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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y @already_24/7

내 모두들에게 행복이 있기를 그 순간들에게 축복이 있기를 그 순간들에 내 자신도 있기를 모든 것에게 감사하기를 For my everything For my everything For my everything For my everytime For my everything For my everything For my everything For my everytime

BLESSING (feat. 이지호(Jiho)) @already_24/7

Blessing it, is time for you Celebrate, 이 순간들을 Day 1에 있어 너와 꾸는 내일의 Dream, I close to you 제일 위에 있는 별을 떼 너에게 줄게라는 소린 못해도 언젠가 내가 숨 멎을 때 그건 널 위해, I die for you 네 존재는 축복일 거야 이 순간은 내 삶에 남아 지금 내게 두려울 게 뭐야 이 순간은

멀어 @already_24/7

그땐 우린 고삐리 LIL GIMCHI의 ‘MY WAY’ 듣고 따라 불렀었던 때 “Would you die for me, Coz i would die for you” 라는 가살 서로를 향해 불렀을 때 그 시절부터 말했잖아 나는 항상 불타 좆빠지게 페달 밟아 갖고 메달을 따고 난 뒤에 니 목에 걸어준다고 그 가치는 못 바꾼다고 40k gold chain도 근데

Round 1 ++ @already_24/7

믿거든 내게 ok 어짜피 시간이 지남 다 알어 고작 1st round 그전까지 피가 흘러나와도 피해 knockdown “쎈 놈이 사는 게 아니라 산 놈이 쎈 거지” 라는 이야기가 딱 맞는 말 같아서 존나게 버틸 시간이야 (자 라운드 1 fight) 자 울려 띵소리와 함께 나 올라선 링 비유하자면 그렇지 매 순간 싸우는 중이지 Fight for

All Night, All Day @already_24/7

I can do this all day 근데 내 심장은 단단해 like 아이언맨 하루를 넘어 쌓여가니 내 달력엔 빨간 날 하나 없지 뱉어 하루 종일 All night n my all day 시간은 금방 가니 계속해 또다시 온 나의 시련은 매섭게 날 죽이려 들지만 당당하게 서 매일 저 위에 있는 공긴 어때?

I DON'T WANNA WAKE UP-! @already_24/7

*****, I’m so busy Shut the **** up, they told me “Wake up to your dream” I been tryna wake up to my self, But, now dreaming I don’t wanna wake up, Don’t tell me to wake up! I don’t wanna wake up!

Loop That @already_24/7

Umm- Loopin’ on my day 반복되는 삶에 나를 꺼내 오려 해 잘하고 말고가 대체 뭐가 중요해 그냥 못 벌면 거기서 이미 끝인데 Umm- Loopin’ on my day 그래서 돈에 항상 미련이 가득해 보여준다고 다시 말해 나도 얼른 벌어 자수성가 되볼라고 Like SCARFACE Nice 한 Racks 또 더 nice 한 Pay 더 nice 한

Watch Me @already_24/7

Watch me, i do my thang 그 힘들던 시절에 번데기는 이제 R.I.P.

Off Road pt. 2 @already_24/7

vroom, vroom 대는 소릴 담아 내 제로백은 멀리로 다다를 수 있게 0.1 이고 주지 않지 쉴틈 하나도 지칠 때가 있어도 계속 굴러가는 엔진 전혀 식지 않아 더 달리지 닮아 있어 마라톤 땡기지 닮아 있어 rari처럼 낮은 자세로 계속 구르지 488 차체처럼 내일 삶이 끝난단 말이 진실로 다가와도 감히 못 멈춰 밤이 늦어 어둡다 해도 Shinein’ my

어디야 @already_24/7

I'm on my way, 얼른 갈게, 지금 갈게 너 어디야?

Dear Mama @already_24/7

(When i was young, me n my mama had..

Into The Light Way @already_24/7

작은 불빛 하나에도 민감해지곤 해 눈을 감더라고 감겨오는 시침 속에 울려 퍼지는 소리가 귓가에 앉고는 해 밤이 더 고요할 땐 작은 불빛 하나에도 민감해지곤 해 그래, 그 모습 자체가 닮아있어 삶을 Life's Like 오렌지색의 터널 지나간 아픔도 지난 시련도 결국엔 그저 마음 한 켠에 시간은 흐르고 물처럼 흐르면 언젠가 다 씻겨질 거래 다 지나갈 거야 My

가장 아름다운 @already_24/7

가장 아름다울 시기에 두 남녀 둘은 하룰 보내고 쌓여서 감겨 서로에 삶에 녹아들었고 밤도 깊어지듯이 각자를 마음에 담고 멋지게 빼입어 머리도 해 한 분은 양복을 한 분은 입어 웨딩드레스 사람들도 다 모였네 가깝지만 먼 얼굴들도 다 보여 여기에서 그렇게 앨범에 첫 페이지를 장식하고서 던진 부케 둘은 그렇게 둘에서 하나가 돼었고 사람들은 환호해 나에게도 올까 ...

1ntro @already_24/7

새끼들 랩으로 패 또 또 배부른 애들은 걍 절로 빼 뱉어 대 그래 채점해 보든지 말든지 백이면 백 그래 점수는 100 무엇을 위해서 뱉냐고 랩 사랑을 나누고 싶어 여기에 물론 그 얘기는 아니지 Thotty 많이 먹고 다녀 너 헤르페스 걸릴 때 울 엄마 Hermes 꼭 깔별로 해드려 아들 돼서 효도 꼭 하고 싶어 아들은 곧 진짜로 일을 내서 닉값하러 왔어 @already

NO TAP Freestyle @already_24/7

No Tap 말했잖아 No cap 암바, 초크 걸려도 안 친다고 tap 뭐 땜에, 내가 왜 포기해? 난 무조건 딴다고 Dom Perignon ay, 가오 살려고 따 볼라 해 축배를 든다 해도 사실 술 못 해 근데 걍 뿌려볼라고 내 친구들 맥일라고 나는 쏴볼라고 목표를 향해 걍 개좆 되는 집 또 개좆 되는 시계 세기 힘든 돈뭉치 내 말에 딸린 힘 옷은 디자이...

걍 이렇게 @already_24/7

정규 앨범이 2장 근데 안 받았어 투자 뛰지도 안 았어 투잡 근데 어떻게 만들었을까? 더러운 트랩머니로 산 앨범 아니지 맨손으로 딴 트랙들이지 비트와 피 땀 시간으로 만든 내 첫째와 둘째 자식이니 난 그냥 그렇게 살고 있긴 한데 그저 그렇게 살고 싶지는 않아서 높은 곳을 노려보다 짜치는 트래퍼 조무사들 삶을 보고 나를 돌아보니까 우리 엄만 다행이야 지네가 ...

끝까지 가 @already_24/7

삶의 곡선 야, 그래서 손가락만 빨 수 없어 난 벌써 몇 년이 흐른지도 모른 채로 죽어갔으니까 다시 태어났다니까 난 못 돌아가 난 못 돌아간다 말했지 뱉은 말은 주워 담지 못하니까 뱉어놓고 지켜버리니 그리 살아왔어 그래서 그런 건가 그간 뱉은 말은 전부 이 삶을 비하하고 우울에 기대었지 난 매번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새로운 피를 수혈받아 그 피의 주인은 @already

Rain of Pain @already_24/7

간만에 옥상 위에서 바라본 아래는 너무나도 작지 괜히 담배 하나 더 필 빌밀 찾고 걸터앉지 그래, 한 5년 전쯤 여기 아파트 옥상 위였지 그때 엄마한테 전화하고 불효할 뻔했으니 나는 꼭 가야 해 저 위로 올라가서 당당히 말하겠어 담당 의사랑 내기했어 어차피 죽거나 살거나 이거 아님 안 돼서 나는 가야겠어 신기하게도 자살 생각은 진짜로 많이 했었는데 랩 접을...

한결같이 @already_24/7

한결같이 지낸다고 몇 년째 고난이 찾아와도 실패는 없어 꿋꿋하게 믿어 나를 그래서 한길만 파 우직하게 잘 지켜봐 몇 번의 계절이 바뀐다 해도 난 사람들은 바뀌어가지 주변에 또 떠나 아무렇지도 않게 서로 주고받다 단물이 빠지면 떠난다 해도 난 계속해 목표를 노려보지 매섭게 이 작은방은 환기가 잘 안돼 하지만 난 늘 신선하니까 그래왔듯이 한결같게 간만에 본 놈...

언제쯤! @already_24/7

언제쯤 올까 내 시간은 땀방울에 젖은 내 하루 쌓이고 시간은 계속 흘러가구 밤도 괜히 길어진 것 같구 할 거야 성공에 입맞춤 말했으니 진짜로 가 이미 어려번 떨어져 뜯어진 날개를 피고서 외쳐 높이 날아야지 하루도 빼 먹지 않고서 늘 채웠던 내 야마를 계속해서 뱉어 대 이 시간을 환산하면 외제차는 몇 대쯤 쌓일까 Bentley를 몰고서 뻥 뚫린 대로변을 달려...

Ou1ro @already_24/7

가볼게, 대신은 끝이 없다고 난 믿을래 이름 바꾸려고 이렇게 Monkey D. 24/7 하늘 향해 외치는 랩 담배 하나 물고 계속 뱉네 연기 속에서 비추는 내 야마는 절대로 연기 못해 멈춤 안 돼, 응 안 멈춰 내 걸음은 저 할리우드에 있는 그 멋진 머시기는 아니지만 가치는 비슷해 상처를 커팅 해서 안에다 고통 더 투입 하고 나면 더 커졌지 몸집 마치 나는

2ntro @already_24/7

여전히 가야겠지 이게 내 routine 눈뜨고 인나자마자 담배 물고 가사를 써 이게 내 아침 곧 죽는다 해도 그건 내 가사거리 그렇게 만들어진 Vol. 1은 시작점이니 나를 키운 육개장과 삼각김밥은 도대체 몇 개인지 세기도 힘들어 근데 한 달에 돈 빠진 내역 여전히 100 아래니까 뒤에 0을 몇 개 더 붙이려고 근데 버는 건 버는 건데 정한 목푠 나를 더 ...

Daily Routine @already_24/7

눈뜨자마자 뱉어버리고 담아 버려 이게 내 routine 담배 하나면 족하지 내 영감이 늙었다고 해도 난 지금 이 순간 비아그라 먹은 60대의 노인 서는지 아닌진 몰라 그래도 알빠노? 계속 담아버리지 이 아침에 공기는 좋아서 메트로놈 딱 하나 키고 Tick tack 거린 소리에 내 획을 긋고 벌스를 써내버려 비싼 내 시간을 갈아서 갖다 줄게 지금 이 바이브를...

Painless @already_24/7

Yea- 난 까먹곤 해 이 pain list 이걸 하는 순간은 완벽하게 painless 삶은 가끔 내게 말해 왜 이리 늦게 다니냐하곤 족쇄를 채웠네 기회를 품 안에만 넣고 살 순 없잖아 아마두 나의 재능은 조급함인가 해서 불안에 떨기보단 그냥 들이박았어 아픈 것도 아드레날린으로 덮어내 아물어 상처는 내 맷집을 키우곤 해 덤으로 핍박은 내 야마를 키우곤 해 ...

가지러 가 @already_24/7

저기엔 다 있어 내가 원하는 게 저기 타 있어 벤틀리에 조수석에는 존나 이쁜 몸매 사실 그건 필요 없어 차라리 친구를 태워 손목에는 5억짜리 Bustdown과 아부지가 준 팔찌를 채워 그럼 합은 999억이고 내 몸값은 현재도 890억 9천 900이네 걍 하면 돼 가지러 가는 거지 미래에다가 잠군 내 금고를 열러 가는 거지 쉬지 않고 그냥 계속 뱉어 대 실패...

Thank You :) @already_24/7

여전히 그 작업실에서 뱉고 있어 집부터 월곡 그 지하와 노원구 여기서 하나 둘 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어 그래 너랑 가끔 보던 그 골목 앞 작업실에서 익숙한 골목은 이젠 나에게 너무 낯설어 정릉 근처에 가봤었던 마지막 기억마저 잘 안 나서 널 써 내려가면서 기억을 더듬고 있어 널 가볍게 여기고 싶지 않아서 여러 번 내 노래에 등장했던 너에게 고맙다는 말을...

난 괜찮아 @already_24/7

난 괜찮아 아직 버틸만해 아직 여기서 여전히 헤엄치고 있어 저긴 어떤 공길까 해 많이 다르겠지 아마 밤이 어둡기보다는 낮이 지루하겠지만 난 이 방에서 벗어나야 하니 난 괜찮아 내일 아침에 여기 앉아 시체가 되어 이름 세기려 뱉는 그 순간 쌓이면 돼 얼른 I don’t care at all let’s goin’ ya- 시간은 2시 반 괜히 센치해지려는 그 시...

23.06.03. REC. WAV @already_24/7

줄 거란 생각은 속 편한 말인 것 같아서 이젠 그 많던 여유마저 사라졌구나 징징대는 건 여전히 싫어 그래서 계속 냈어 앨범 하지만 듣는 건 지인 몇 명과 내 팔로워 몇 명만 들어 전 여친은 내게 일자리를 권유 마지막 존심을 부리며 화를 내버렸지만 여전하게 초라한 건 나의 잔고 0을 뒤에 몇 갠 더 붙인다고 말하고 작업 24시 7일 내내 준비했어 그렇게 @already

Ou2ro / 010-4XXX-XX27 @already_24/7

난 태워드릴라고 우리 가족 전원 Double R Lamborghini n Ferrari, Bentyle를 넘어가서 Ghost, Phantom, Wraith 같이 큰 리무진 안에 타고 직접 몰아야지 물론 아냐 카트라이더 이건 리버스 ‘가’ 난 일리네어 듣고 자랐어 4shared MP3 몰래 추출하고서 폰에 담았어 그래서 보답해야지 꼭 빌린 내 혼을 갈아서 세...

첫걸음 @already_24/7

그 해 여름은 유난히 더웠네 길바닥에 앉아 시간 태우기만 하루 종일 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지만 여튼 그게 중요한 게 아니지 그때의 나는 어렸기에 사고도 많이 쳐 학교도 때려쳐 그리고 밤마다 끽 skrr- 부모님 속을 썩여 그보다 더 어릴 적 문신을 박아 umm 몸 베리고 아들놈 집 나가서 고생도 다들 말했어 나보곤 답이 없대 틀린 말 아니지 그때를 보면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