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달도 밝은데...Q... 강진(반주곡)

달-도 밝은-데 추야장 깊-은 밤에 달-도 밝은데... 숯-덩이 같은 가-슴 남-몰래 남-모르게.. 까맣게 타,-버렸네.. 님아---님아-- 못 잊을 내--님아 달-덩이 같은 내- 님-아------ 순정-을 다 바쳐서 죽도-록 사랑한 사람.. 님아--- 님아-- 우-리 님-아-- 정만 두고 가-지 마-오.....

달도 밝은데 강진

(전주) 아아아아~ 으~~ 달도 밝은데 달도 밝은데 추야장 깊은 밤에 달도 밝은데 숯덩이 같은 가슴 남몰래 남모르게 까맣게 타버렸네 님마 남아 못 잊을 내 님아 달덩이 같은 내 님아 순정을 다 바쳐서 죽도록 사랑한 사람 님아 님아 우리 님아 정만 두고 가지 마오 (간주) 아~ 아~ 흐어~ 달도 밝은데 달도

골목길..Q..(MR).. 이재민(반주곡)

오늘 밤은 너무 깜깜-해 별도 달도 모두 숨어 버렸-어 네가 오는 길-목에 나 혼자 서-있네.. 혼자있는 이-길이 난 정말 싫어- 찬바람이 불-어서 난 더욱 싫어- 기다림에 지쳐- 눈물이 핑-도-네-...

붉은입술..Q..(MR).. 나훈아(반주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Q... 밤-----을 새워 지,--는 달도 별을 두--고 가--는-데.. 배 떠--난-- 부둣--가--에는 검은 연기-만 남-아.. 맺--지 못할 사-연두--고 떠난 사--람-을..<<< 이렇게 밤-을 새워 울어야 하-나 잊지 못---할 붉-은 입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간주...

달도 밝은데 표정아

달도 밝은데 달도 밝은데 추야장 깊은밤에 달도 밝은데 숯덩이 같은가슴 남몰래 남모르게 까맣게 타버렸네 님아 님아 못잊을 내님아 달덩이 같은 내님아 마음만 다뺏기고 추억마저 다잃고 님아 님아 우리님아 정만두고 가지마오

달도 밝은데 진해성

달도 밝은데 달도 밝은데 추야장 깊은 밤에 달도 밝은데 숯덩이 같은 가슴 남몰래 남모르게 까맣게 타버렸네 님아 님아 못 잊을 내 님아 달덩이 같은 내 님아 순정을 다 바쳐서 죽도록 사랑한 사람 님아 님아 우리 님아 정만 두고 가지 마오 달도 밝은데 달도 밝은데 추야장 깊은 밤에 달도 밝은데 숯덩이 같은 가슴 남몰래 남모르게 까맣게 타버렸네 님아 님아 못 잊을

몽애..Q..(MR).. 반주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시작.... 이 밤이 지나면 나-는 떠-나요 날 다신 찾지 말아-요 그-대가 없-으면 무-엇도 아닌 나 하지만 나는 가-야 해요.. 잠이 든 그대을 보고 있어요 다-시는 볼 수 없겠죠.. 나 곁에 없-어도 아프지 말아요~ 슬퍼도 하지 말아-요.. 세-상에 나 없어도 당신은 살아-줘요 모든-게 꿈만 같네요 우리가 사랑한게<<<.. ...

달도밝은데 이동녘

달도 밝은데 달도 밝은데 추야장 깊은 밤에 달도 밝은데 숯덩이 같은 가슴 남몰래 남모르게 까맣게 타버렸네 님아 님아 못잊을 내 님아 달덩이 같은 내 님아 순정을 다 바쳐서 죽도록 사랑한 사람 님아 님아 우리님아 정만 두고 가지마오 달도 밝은데 달도 밝은데 추야장 깊은 밤에 달도 밝은데 숯덩이 같은 가슴 남몰래 남모르게 까맣게 타버렸네

사랑님...Q... 김용임(반주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시작ㅡㅡㅡ 몇--굽--이---돌-고 돌--아-- 사랑-님을 보--았을-까... 새벽-안개-- 이-슬 되어-- 알알-이 맻--혔구-나.. 한올 한올 타는 가슴 어디에 둘-까-- 그리운-맘 사랑에 젖-네--- 아-아아--- 아-아아--- 안타-까운 내-님 이 여--- 저구름에몸을실어(저구름에몸을실어) 둥실둥실띄워볼까(둥실둥실띄워볼까...

능소화...Q.. 홍순이(반주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시작ㅡㅡㅡ 언제다-시 오-시-려--나 그리움-만 주고 간-사람.. 가슴--속 사무친 미-련 꽃비-되어 나-리--네.. 행여-나 다-시올까 발을 세우고 기다--리-는--님.. 독--수공-방~빈-자리-에 사랑만 꽃--피우고.. 오늘도 첫-사랑 기-다리--는 능소-화야 능-소-화-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2절ㅡㅡ 붉은자-...

명자..Q.. 나훈아(반주곡)

. 나 어릴- 적에- 개구-졌-지만 픽-하면 울고- 꿈-도- 많-았지.. 깔-깔-거리며- 놀-던 옥희 순이 지금 어-디서- 어-떻게 변했-을까, 자야자야 명--자야!<< 불러샀-던- 아-버지 술심부름에- 이골 났-었고.. 자야자야 명--자야!<< 찾아샀-던- 어-머니 청-소해라- 동-생- 업-어줘라.. 어-스름 저녁- 북녘하늘- 별하나 눈물 너-머로- 반-...

맞짱..Q.. 나훈아(반주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1절). 세월을 이길 장-사- 어디 있-겠소 어느 누가 세월을- 막을 수 있-겠소.. 눈 한-번- 깜-빡이면- 벌-써 이만큼 돌아보면 벌-써---- 저만-큼--.. 아- 사랑은- 이제부터 시작인데 아- 청춘도- 아직은- 시---퍼-런-데..<< 아아아 세월아-- 맞-짱 한번- 뜨고 싶-다 아---아 웃-프다 인-생아--.. ㅡㅡㅡㅡ...

당신꽃..Q.. 황영웅(반주곡)

. 꽃이 필 땐 정-말 몰-랐-었네.. 꽃이 지고-서야 알았-네.. 어여쁘고 소중해-서 아름다운 꽃-이란 걸 당-신이란- 이름-의 꽃.. 아주 멀-리서 바람-이 불-어 가-슴이 시리-다.. 가는 곳-마다 당-신이 아른거려--<< 눈을 감으면 더욱.. 또렷 해지는 당-신.. 꽃-처럼 웃는 당-신의 얼-굴.. 시간이 좀-처럼 가질- 않아 그리움을 잊--으려 난...

나쁜사람..Q.. 김문규(반주곡)

- 그대는- 지금- 행복한가요.. 나는- 아닌-데-요.. 그대는 정말- 떠난건가요.. 나는- 아닌-데-요.. @1 나를- 만나- 행복하다고- 말했었잖아--요.. 나만을 사랑-- 한--다고 약속- 했잖아--요.. @2 그대는 나쁜사람.. 정말로 나쁜사람.. 어떻게 나를- 떠나 가나요.. 나는 어떻 하--라-고.. @3 우리사랑- 여기까지-라고.. 이 나--쁜...

여러분...Q.. 윤복희(반주곡)

ㅡ 네가 만약--괴로울-- 때-면 내가--- 위로해 줄께---~~ 네가 만약-- 음음.. 서러울- 때면- 내가--- 눈물이 되리-- 어----두운 밤-- 험한 길-- 걸을 때-- 내-가내가내가 너의-- 등불이-- 되리-- 허---전하고-- 쓸쓸-할----때 -- 내가---- 너-의-- 벗-- 되-리라--<<... 나는 너-의--- 영원한 형-제여---- 나...

인생길..Q.. 김범룡(반주곡)

- 울퉁불퉁 시골-길 구불구불 고갯-길 가-다가 돌-아서-는 막-다른 골목-길.. --ㅡㅡㅡㅡ후렴)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③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달도 밝은데 (Cover Ver.) 꽃단장

달도 밝은데 달도 밝은데 추야장 깊은 밤에 달도 밝은데 숫덩이 같은 가슴 남몰래 남모르게 까맣게 타버렸네 님아 님아 못 잊을 내 님아 달덩이 같은 내 님아 순정을 다 바쳐서 죽도록 사랑한 사람 님아 님아 우리 님아 정만 두고 가지 마오 달도 밝은데 달도 밝은데 추야장 깊은 밤에 달도 밝은데 숫덩이 같은 가슴 남몰래 남모르게 까맣게 타버렸네 님아 님아 못 잊을

대동강 편지 강진

대동강 편지 - 강진 대동강아 내가 왔다 을밀대야 내가 왔다 우표 없는 편지 속에 한 세월 묻어 놓고 지금은 낯설은 나그네 되어 칠백리 고향 길을 찾아왔다고 못 본체 마라 못 본체 마라 반겨주려마 대동강아 내가 왔다 부벽루야 내가 왔다 주소 없는 겉 봉투에 너의 얼굴 그리다가 눈보라 치던 밤 달도 없던 밤 울면서 떠난 길을 돌아왔다고 못 본체 하네 못 본체

우중의여인...Q..(반주곡).. 가수오기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시작ㅡㅡ 장대같이 쏟-아지는 밤비를 헤--치--고.. 나의 창문을 두드리-며 흐느끼--는 여-인아.. 만-나지 말-자고 맹세한 말 잊었는가.. 그대-로 울-지말고 돌-아 가다오 그대-로 돌아-가다오.. 깨-무는 그입-술-을 보이지-를 말-고-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2절ㅡㅡ 바람불고 비-오는 밤 어둠을 헤--치--고.....

회상..(반주곡)..Q.. 양원식

ㅡ 그대.. -사랑했-던 그 시절 다시 돌아왔네.. 어느 날.. 내게 온 사랑은.. 이-제.. -가고 없-네.. 그대.. -떠나던 날.. 내 모습- 초-라해 보이던.. 기억은 아--주 멀리.. 나- 처럼- -잊어 버려요.. ㅡㅡㅡㅡ간주)♪ 이-제와.. 그리워 한-들.. 돌아-- 갈- 수 없-네.. 다시-<< 그-대의 소식을.. 들을-- 수 없었--네..<<...

둥그래당실 김금숙

둥그래당실 - 김금숙 둥그데 당실 둥그데 당실 여도 당실 원자머리로 달도 밝은데 내가 머리로 갈꺼나 한라산 꼭대기 실안개 돈 듯 만 듯 흰 모래 사장에 궂은비 온 듯 만 듯 둥그데 당실 둥그데 당실 여도 당실 원자머리로 달도 밝은데 내가 머리로 갈꺼나 서귀포 칠십리 파도가 인 듯 만 듯 해녀들 머리가 에루화 보일 듯 말 듯 둥그데 당실 둥그데

둥그레 당실 김금숙

둥그레 당실 - 김금숙 둥그레 당실 둥그레 당실 여도당실 연자머리로 달도 밝은데 내가 머리로 갈꺼나 한라산 꼭대기 실안개 돈듯 만듯 흰 모래 사장에 궂은비 온듯 만듯 둥그레 당실 둥그레 당실 여도당실 연자머리로 달도 밝은데 내가 머리로 갈꺼나 서귀포 칠십리 파도가 인듯 만듯 해녀들 머리가 에루화 보일듯 말듯 둥그레 당실 둥그레 당실 여도당실

군산항아..Q..(MR).. 철희(반주곡)

ㅡㅡㅡㅡ1.2 동일ㅡㅡㅡㅡㅡㅡQ... 바람에 날-리는.. 눈-꽃처럼.. 내 사랑 당-신은 날아가 버렸-어요.. 군산-항에 울려 퍼지-는 뱃고동 소-리는 내 마-음을 슬프게 하-네요.. 어제도 오-늘도 군산항 부둣가에.. 떠나간 그 님을 기--다-린다..<<< 군-산-항아.. 갈-매기야.. 이 내- 마음 들-리-거-든 그 님-에게.. 소식 좀 전해.. 전해,...

필부인생..Q...(MR).. 신영(반주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Q... 힘들-다 말 한-마디 하지 못 하고 언제-나 내 곁-에서 함께 걸-었지.. 비바-람 부-는 날엔 뜨거-운 눈물 이 가-슴에 남--겨 놓고.. 필---부인-생에 언제-한-번 사랑한---다 말-도 못 했소.. 고마-워요 난 다시 태---어나-도 당신만---을 사랑 할-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간주... 노을-진 강-변...

그물...Q..(MR).. 손빈(반주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시작... 당-신이 던져 놓은 그-물--에 산 채로 잡혀 버-렸--다.. 그-물이 촘촘 하진 않-아--도 빠져 나갈 맘이 애초에 없었다.. 어기 야디 여차 그물-을 올려 사-랑에 그-물을 당-겨 당-겨라.. 놔-주지도 마라 놔-주지-도- 마 어차피 잡힌 거 그냥 살란-다.. 당-신이 던져 놓은 그-물--에 너도 걸려 나도 걸려 ...

미련일랑...Q..(MR).. 김소유(반주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Q... 가던발-길 멈-추고.. 뒤돌아 보-는 당-신이 야-속-해서 눈물이 나-요.. 노을-을 남-겨--두고 떠나 간 사-람 마음-을 다- 준 나-는..어찌-하라-고.. 이럴--거면..<<.. 사랑을 말-지.. 왜 내-게 머-물렀-나--요..<<<<< 미---련일--랑 남기--지 마-요 다-시는.. 내게.. - 오지 말아--요.....

보릿고개...Q..(MR) 진성(반주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시작ㅡㅡㅡ 아야 뛰지마라 배---꺼질라 가슴시린 보릿 고-개 길.. 주린 배 잡고 물 한바가지 배 채우시던 그 세월을 어찌 사셨소.. 초---근 목-피에 그--시절 바람결에 지워-져 갈때.. 어---머님 설움 잊고 살았던 한 많은 보릿-고개여.. 풀피리 꺾어 불던 슬픈 곡조는 어머님의 한숨-이었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2절ㅡㅡ...

거기까지만...Q..(MR).. 송가인(반주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Q.. 거기-까지만 거--기 까지만.. 말한-다고 해-- 놓-고.. 내 마-음 속속-들이 열어 보였-네.. 사랑-하기 때-문--에.. 잡기도 하고..놓기도 하는.. 변덕-스런 그대 장난 앞-에.. 만나면 그냥 무너지는 이 마음을.. 알고 있-는 당-신--이 미워 미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간주.. 거기-까지만 거...

테스형..Q..(MR).. 나훈아(반주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Q... 어쩌-다가 한-바탕..턱 빠-지게 웃는-다 그리-고는 아픔을..그 웃음에 묻는-다.. 그저 와준 오늘이..고-맙기-는 하여도 죽어도 오고마는.. 또 내일이 두렵다.. 아!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왜 이렇게 힘-들어 아! 테-스형<< 소크-라테--스형 사랑은 또 왜 이래.. 너 자신-을 알라며..툭 내뱉고 간 말...

옹이..Q..(MR).. 조항조(반주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Q... 사--랑-에 불-씨 하나 가-슴에 불- 질러놓고.. 냉--정-히 등을 돌린 그 사랑 지우-러 간다... 얼--마-나 달-려가-야 << 이 사랑 내려 놓을-까..<<< 어----디쯤- 달-려가-야 그리-움도 놓을-까.. 너--무 깊-어 옹이-가 된 사랑 때문--에 내가 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간주... 뜨--거웠-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