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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멧다는... 공씨디

이 못난 자식 좋은 대학가서 효도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는 못했네요 이제 난 행복하니까 절대로 울지는 마요 SORRY MAMA 누가 날 이런데 버렸나 SORRY MAMA 나는 왜 또 절망하는가 SORRY MAMA 누가 날 이런데 버렸나 SORRY MAMA 나는 왜 또 절규하는가 폭언 폭력 왕따에 따돌림 숙제 대신 청소 대신 그러던 어느 날 목을

목을 멧다는... gong (공)

당한만큼 엄마 죄송해요 이 못난 자식 좋은 대학가서 효도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는 못했네요 이제 난 행복하니까 절대로 울지는 마요 SORRY MAMA 누가 날 이런데 버렸나 SORRY MAMA 나는 왜 또 절망하는가 SORRY MAMA 누가 날 이런데 버렸나 SORRY MAMA 나는 왜 또 절규하는가 폭언 폭력 왕따에 따돌림 숙제 대신 청소 대신 그러던 어느 날 목을

소주와 삼겹살 공씨디

비가 내리니까 소주에 삼겹살이 생각나 비가 내리니까 니가 뒤집던 고기 생각나 비가 내리니까 소주에 삼겹살이 생각나 비가 내리니까 니가 뒤집던 고기 생각나 빗소리가 내 맘을 헝크네 슬며시 고개를 내미네 긴긴 여운을 남긴 채 그리움에 잠을 설치네 잘 있을 신김치 마늘 비 내리면 어김없이 차 끊기기 전까지 너와 나 즐겁게 취해 있었지 우리 같이 듣던 곡 우리 같...

정글청춘 공씨디

거치른 벌판 터지고 깨지고 이를 꽉 깨물어 밑바닥 살기로 무장한 사생결단 굶주린 운명이 왔다 긴장 건방진 눈동자 이제 장난은 그만 철 거머리 일당 Back 진실을 얘기해도 방청객 자리에 앉아 시키는 대로? Fuck Dat!! 번쩍 거리는 야생의 눈 자유를 얻는 대신 빗속의 정글 고독과 불안이란 밥을 먹고 자란 치열한 생존에서 살아남은 자가 보다 강한 스타일...

흔들리며 피는 꽃 공씨디

할아버지 손을 잡는 그순간에 모든건 순식간에 끝을 향해 달렸네 철창에 같혀 죽어가는 새 그걸 지켜보는 동안 숨을 죽이네 사는게 사는게 아닌 삶이 돼 차라리 내가 대신 아팠으면 해 무면허 음주 살인마 때문에 한사람의 인생이 망가져버렸네 담배를 태우시는 아버지 쇼파에 누워계신 어머니 숨쉬기 조차 버거워 조금씩 멀어져간 또하나의 빛 들리지 않는 고통의 메아리 멍...

미안해 (0CD VS 개코) 공씨디

미안해 미안해 니 맘을 이해하지 못한 날 용서해 좌우로 손을 흔들어 서로에 손을 잡고서 마음에 문을 열고서 상처를 감싸주면서 좌우로 손을 흔들어 서로에 손을 잡고서 마음에 문을 열고서 상처를 감싸주면서 확실히 달라 우린 뭐든 uhm 반대로 혹은 정반대로 지각하고 반응하고 생각의 방식으로 모두 내가 원하는 것 느끼는 것은 상대도 느끼기 바라는 것은 그리 될 ...

소주와 삼겹살 공씨디 (0CD)

비가 내리니까 소주에 삼겹살이 생각나 비가 내리니까 니가 뒤집던 고기 생각나 비가 내리니까 소주에 삼겹살이 생각나 비가 내리니까 (비가내리니까) 니가 뒤집던 고기생각나 주룩주룩 주룩주룩 주루루룩 빗소리가 내 맘을 노크해 슬며시 고개를 내미네 긴긴 여운을 남긴 채 그리움에 잠을 설치네 참이슬 신김치 마늘 비 내리면 어김없이 차 끊기기 전까진 너와 나 즐겁게 ...

미안해 (0CD VS 개코) 공씨디(0CD)

미안해 미안해 니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 날 용서해 좌우로 손을 흔들어 서로에 손을 잡고서 마음에 문을 열고서 상처를 감싸주면서 좌우로 손을 흔들어 서로에 손을 잡고서 마음에 문을 열고서 상처를 감싸주면서 확실히 달라 우린 뭐든 uhm 반대로 혹은 정반대로 지각하고 반응하고 생각의 방식으로 모두 내가 원하는 것 느끼는 것은 상대도 느끼기 바라는 것은 그리 될...

바람둥이야 공씨디(0CD)

(최자) 그래 나 둥이 둥이 둥이 못된 바람둥이야~ 머리 속에 부리 부리 부리 오직 여자 뿐이야 근데 내 맘에 주인은 너 뿐이야 너와 나 닮은 애를 키우는 게 내 꿈이야 너 알~지, 니가 나의 보금자리~ 가끔씩은 헤매도 나 네게 돌아가지 밤새 퍼마시고 놀아도 꼭지 돌아도 꼭 잠은 니 옆에서 자지~ 묻지마 어딨었는지, 파헤치지마 누구랑 뭘 했었는지 제발 내 ...

흔들리며 피는 꽃(일어나시라고) 공씨디(0CD)

Ver1 할아버지 손을 잡는 그순간에 모든건 순식간에 끝을 향해 달렸네 철창에 같혀 죽어가는 새 그걸 지켜보는 동안 숨을 죽이네 사는게 사는게 아닌 삶이 돼 차라리 내가 대신 아팠으면 해 무면허 음주 살인마 때문에 한사람의 인생이 망가져버렸네 담배를 태우시는 아버지 쇼파에 누워계신 어머니 숨쉬기 조차 버거워 조금씩 멀어져간 또하나의 빛 들리지 않는 고통의 ...

흙먼지를 묻힌채(stop the war) 공씨디(0CD)

꽃은 피기도 전에 저물어 가네 아이들의 눈에 눈물이 가득하네 과연 누구를 위해 넌 무엇을 원해 먼저간 친구 위해 신께 기도해 Oh~No 도망가 어서 포탄이 떨어지기전에 어서 Oh~No 친구야 잘있어 천국에서 기다릴게 나먼저 내꿈과 희망은 흔적도 없이 모든건 순식간에 사라졌지 사람들의 미소 가득한 곳이 수많은 사람의 무덤이 됐지 나는 어디로 친구는 어디로 스...

미안해 공씨디 (0CD)

미안해 미안해 니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 날 용서해 좌우로 손을 흔들어 서로에 손을 잡고서 마음에 문을 열고서 상처를 감싸주면서 좌우로 손을 흔들어 서로에 손을 잡고서 마음에 문을 열고서 상처를 감싸주면서 확실히 달라 우린 뭐든 uhm 반대로 혹은 정반대로 지각하고 반응하고 생각의 방식으로 모두 내가 원하는 것 느끼는 것은 상대도 느끼기 바라는 것은 그리 될...

칼 (feat. Cooper & 공CD) 피플랜트 (P.Plant)

칼 Produced by P.Plant Written by 김장원,송치영 1절 공씨디 될때보다 안될때 많아 배부를때보다 고플때 가 많아 하지만 사람들은 그 사실을 몰라 그래서그래 개나 소나 달려드는거야 편하지 않아 내가 선택한길 변하지 않아 한번 결정내린 일 쉬워 보여 니 인생을 걸 만큼 어리석어 가슴에 상처를 더할뿐 멋있어 보이니 이

FYVM 정쌍

놈의 목을 꽉 잡아 놈의 목을 꽉 잡아 놈의 목을 꽉 잡아 놈의 목을 꽉 잡아 놈의 목을 꽉 잡아 놈의 목을 꽉 잡아 잡아 잡아 잡아 잡아 놈의 목을 꽉 잡아 놈의 목을 꽉 잡아 uh 놈의 목을 꽉 잡아 uh 이 새끼 숨통이 끊어질 때까지 놈의 목을 꽉 잡아 uh 놈의 목을 꽉 잡아 uh 놈의 목을 꽉 잡아 uh 내 목에 숨통이 끊어질 때까지 놈의

미안해 다이나믹 듀오(Dynamic Duo), 공씨디(0CD)

미안해 미안해 니 맘을 이해하지 못한 날 용서해 좌우로 손을 흔들어 서로의 손을 잡고서 마음의 문을 열고서 상처를 감싸주면서 좌우로 손을 흔들어 서로의 손을 잡고서 마음의 문을 열고서 상처를 감싸주면서 확실히 달라 우린 모두는 반대로 혹은 정반대로 지각 하고 반응하고 생각의 방식으로 모두 내가 원하는 것 느끼는 것을 상대도 느끼길 바라는 것은 그리 될거라는...

닭의 목을 비틀어도 노선택과 소울소스 (Nst & The Soul Sauce)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오고 두손으로 뜨는 해를 가릴 순 없어 해가 뜨면 온 세상이 밝아 지듯이 불의의 만행들을 감출 순 없어 For the justice / For the righteous 콩심은데 팥이 나고 팥심은데 또 팥나나 떼지도 않은 굴뚝인데 연기만 자욱 인간성을 상실하면 힘에 빌붙게 되지 우린 모두 알고 있어 역사의 개, 돼지

달의 목을 조이다 25

“발목 끝에 위태로 위 잠에 들은 너” “침묵 끝에 차가워진 눈빛 속에도” We Go Nowhere 멈춰진 시간은 널 깨울 수 없어 일어나지 않는 너를 바라봐

가끔은 내 목을 성수

아주 가끔 아주 가끔 내 목을 뜯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들 때 이건 너무 애매한 재능 없어 난 벌 때 어쩜 내가 원한 건 조그만 인정 그걸 위해 여기까지 달려왔지만 아직도 먼 내일 여기까지 달려왔지만 아직도 겁내 아주 가끔 아주 가끔 내 목을 뜯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들 때 어제의 난 또 곡을 망쳤어 새로움에 취해 거기 기대서 이런 빌어먹을 목은 왜 또 집에선

K!LL ME Snake Chicken Soup

kill me 내 목을 졸라줘 목을 졸라 저들의 함성을 들을 수 없게 kill me 내 목을 졸라줘 목을 졸라 저들의 함성을 들을 수 없게 쓰레기 문화의 파도 속에서 정신이 썩을 대로 썩어 가네 피노키오 인형처럼 끌려가는 대중 어이없는 환호성만 울려 퍼지네 개혁을 꿈꾸던 6현의 투사 지쳐 포기하고 돌아섰고 속임수로 치장된 음악들로 가득차지 kill me 내

Air Here 서영 (Suh Young)

이 방안에서 떠도는 공기들이 이 방안에서 떠도는 공기들이 촘촘히 내 목을 짓누르고 있네 촘촘히 내 목을 짓누르고 있네 이 방안에서 떠도는 공기들이 이 방안에서 떠도는 공기들이 촘촘히 내 목을 짓누르고 있네 촘촘히 내 목을 짓누르고 있네

목이 말라 슈퍼리치밴드

자다가 목이 말라 일어나보니 어느새 내려있는 외로운 한숨 무엇인가 어디인가 생각해보니 어느새 내려있는 그대의 얼굴 밤만 오면 이 얼굴 저 얼굴 이렇게도 그렇게도 다시 생각나 목이 말라 깬 건 사실이지만 한 번 두 번 마시다가 니가 생각나 이타는 갈증이 갈증이 내 목을 타고 흐른다 이타는 갈증이 갈증이 내 목을 타고 흐른다 밤만 오면 이 얼굴 저 얼굴 이렇게도

의심 Skid gang on

아무것도 몰라 넌 내 목을 졸라 진짜 나는 몰라 난 난 몰라 아무것도 몰라 넌 내 목을 졸라 진짜 나는 몰라 난 난 몰라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이제보니 남자다워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나는 머리 아파 길을 걷다 사람들 보면 나는 몰래 의심을 하네 나도 이제 막 가볼게 너네 자꾸 나를 의심하자나 의심하면 나는 미치네 너는 나를 좆밥

리허설 디오(Dio)

목을 조이네. 발버둥을 쳐봤자 난 거울속인데. 시간은 독이 되. 내 목을 조이네. 거울속을 벗어나도 현실뿐인데. 시간은 독이 되. 내 목을 조이네. 발버둥을 쳐봤자 난 거울속인데. 시간은 독이 되. 내 목을 조이네. 거울 속을 벗어나도... [V2] 다가 온 차가운 겨울은 내 꿈마저 차.

넥타이 운율

채운 목줄을 태우고 자유 위에 날 태워 문화에게 배워 다시 태어났어 새로 야근에 찌든 동네 아저씨 커피&핫식스 또래들이 마셨지 카페인과 압박감에 중독 답답한 숨통 몇십 년이 만든 불순물 아냐 국뽕 학구열 1등 속 자살률 1등 계속 조르지 목을, 기도를 이제 벗어나 뛰어, 날 믿고 목줄을 푼 개처럼 자유를 본 노예처럼 Yeah I'm free Life's

91 PUMPKIN MELON

소음 속 정신은 없어져 너는 왜 다시 내 목을 걸었어 아직 대답도 못하고 점점 더 넌 멀어져 _ _ _ _ 널 소음 속 정신은 없어져 너는 왜 다시 내 목을 걸었어 아직 대답도 못하고 점점 더 넌 멀어져 _ _ _ _ 널 (소음 속 정신은 없어져) (너는 왜 다시 내 목을 걸었어) (아직 대답도 못하고 점점 더) (넌 멀어져 _ _ _ _ 널)

브라키오사우루스 (Brachiosaurus) 핑크레오나 (PinkLeona)

브라키오 브라키오 팔 도마뱀 커다란 몸 긴 목을 쭉쭉 뻗어 나뭇잎 냠냠냠 브라키오 브라키오 느릿느릿 힘이 세 튼튼한 다리로 울린다 쿵쿵쿵 브라키오사우루스 긴 목을 쭉쭉쭉 브라키오 브라키오 초식 공룡 왕 브라키오 브라키오 햇빛 아래 반짝반짝 나무 숲을 지나가며 슥슥슥 먹어요 브라키오사우루스 긴 목을 쭉쭉쭉 브라키오 브라키오 초식 공룡 왕 브라키오 브라키오 모두

Starry Night 제비 더 블루 (Jebi The Blue)

날개가 없어도 날아갈 듯한 이 기분 네 눈을 바라 볼 때면 천국을 엿봐 겨울마저 상냥한 느낌 세상이 미웠지 널 만나기 전에 이쪽동네는 밤에도 눈이 부셔 하지만 이제는 그대가 나의 하늘 나의 바다 날 온통 덮어버렸어 Starry Night 그대의 노래가 Starry Night 내 허무를 채워 Starry Night A whole new world 그대여 내 목을

조여줘 (Feat. LauRel) 이로고하

다른 건 왜 이리 많은지 네가 말했던 것부터 내가 말했던 거까지 그 사람보다 더 잘해준다는 말에 넘어왔다기엔 우린 너무 많이 사랑했네 질투라는 감정 땜에 싸운 것도 한두 번도 아니고 단어 선택 하나에 내 목은 더욱더 조였네 근데 그게 싫지는 않았어 날 사랑한단 증거고 날 가두기를 원했어 네가 말했던 것처럼 내 자존심을 버렸어 근데도 변한건 없더라고 내가 내 목을

Bad Bed (feat. OoOo) Option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나쁜 상상을 하고 있는지 생각은 bad bed tonigh wanna look your body view 침대를 땀으로 흠뻑 젖게 할 너의 아찔함을 oh yeah welcome to my bad bed 착한 척은 그만할 게 본능을 따라가 turn off I'm gonna make you wet the bad bed 네 팔이 목을

보이지 않는 손 스킵잭 (SKIPJACK)

하나 둘 창의 갯수를 세어 우리 모두가 그에 속할 수 있게 으르렁, 짐승이 또 우네 숨을 시간이야 네 몸을 지켜내 보이지 않는 손이 나를 감싸네 목을 따라 흐르는 붉은 선은 밤새 보이지 않는 손이 우릴 감싸네 목을 조를 것만 같아 애써 미소를 지어 이 도시의 대칭은 완벽해 같은 표정을 한 우린 모두 안전해 아침이네 새로운 혹을 달았네 오늘 또 하나 물에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