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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사랑을 권인하

너의 두 눈에 잃어버린 나의 사랑을 보네 가슴속에 간직한 기억들 이제는 모두 지울 수 있겠지 너와 있으니 아파했던 모든 기억들 * 힘겨웠던 나의 지난날이 사랑을 만나고 지내온 순간들 모두 운명이라 느끼면 웃을 수 있겠지 ** 사랑이 사랑을 모르고 지나가 버린다면 뒤돌아 후회 속에 눈물뿐이지 사랑이 사랑을 거짓

사랑을 잃어버린 나 권인하

* 사랑을 잃어버린 나 * 검은 커튼이 드리운 조그만 카페에 희미한 불빛 사이로 창백한 너의 모습 하얀 우리의 추억을 잊어야 하기에 창백한 나의 모습을 술잔에 담아보네 * 사랑을 이루지 못한 나의 가슴에 마르지 않을 슬픔이 이 내 가슴 가득히 아~ 그댈 떠나 보내며 사랑을 잃어버린 나 * (* 반 복 *)

사랑을 잊어버린 나 권인하

검은 커튼이 드리운 조그만 카페에 희미한 불빛 사이로 창백한 나의 모습 하얀 우리의 추억을 잊어야 하기에 창백한 나의 모습을 술장에 담아보네 사랑을 이루지 못한 나의 가슴에 마르지 않을 슬픔이 이 내가슴 가득히 아 그대를 떠나 보내며 사랑을 잃어버린 나

우리 생이 오늘 하루뿐이라면 권인하

우리 생이 오늘 하루뿐이라면 난 무얼 할까 넌 무얼 할까 어떤 모습일까 우리 생이 오늘 하루뿐이라면 넌 나의 마음 난 너의 마음 알 수 있을까 아무 느낌 없이 순간을 살아가며 쉴 곳 없이 지쳐버린 우린 사랑을 찾을 순 없나 꿈을 찾을 순 없나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아무도 알 수 없어 오늘을 마지막처럼 모든 걸 소중하게 사랑을

어느별에서 권인하

작사 : 나리모 작곡 : 정수연 -RAP 어느별에 숨어서 가슴 태우나 부서지는 파도소리 좋아하던 소녀 어느 별에 숨어서 옛사랑 그리나 푸른 별빛 그렇게도 좋아하던 소녀 * 바닷바람 맞으며 뜨겁던 사랑이 꿈결처럼 엮어온 보라빛 사랑이 어느 별에서 숨어서 추억 그리나 해질녘에 외로워 눈물 흘리네 그대 그리워 하며 -RAP 다정스런 눈빛으로 살며시 다가와

사랑 그리고 우린... 권인하

사랑을 알기 전 너를 만나 이별을 알기 전 너를 떠나 아무런 준비도 하지 못했다 우린 그런 거였다 혹 사랑이란 걸 알았었다면 이별이란 걸 알았었다면 또 너를 만나서 사랑을 했을까 우린 아닌 거였다 사랑 그 황홀했던 기억에 갇혀 그 알 수 없는 미련에 묻혀 또 하루를 이렇게 보낸다 이별 그 아름다운 침묵에 홀려 결국 또 다시

그해 겨울에는 권인하

그해 겨울에는 흰눈이 많이 내렸지 눈내린 기을 지나 조그만 카페를 찾았지 그해 겨울에는 사랑을 나누었었지 창가에 앉았을 땐 부드러운 음악이 흘렀지 *꿈 같은 이야기를 나누고 아름다운 시와 사랑을 노래하며 그대의 두눈에 포근한 아침햇살을 느껴보았지 그러나 세월은 흘러가고 잃어버린 추억은 찾을 길이 없네 식어버린 커피잔을

바람에게 권인하

바람에게 바람아 바람아 어디로 가느냐 나는 너와 함께 갈수 없어 바람이 부는대로 떠나가기엔 내 사랑이 너무도 깊어 그러나 어디론가 끝없이 떠나야만하는 너의 길이라면 이제는 더 이상 함께 갈 수 없는 나를 두고 가려마 바람이 불어오면 가끔씩 떠오르는 떠나버린 사람들 바람이 불어오면 가끔씩 떠오르는 땀방울 맺힌 구리빛 얼굴들

바보 권인하

너는 모르고 있죠 이미 떠난 사랑에 언젠가 올꺼란 생각에 마냥 웃고만 있죠 슬픈 상처뿐인데 곁에 있을꺼라 믿었죠 걱정되요 내가 없이는 어느것 하나도 할수없던 사람인데 꼭한번 만날수 있다면 아직 남겨진 내맘 전하고 싶은데 내가 부족한가요 당신을 원한 이유로 이렇게 날 외면 하려 하나요 단한번 사랑을 믿어요 볼수 있다면 나 웃고 살수 있는데

회상 권인하

지난날의 사랑이 찾아오면 오늘도 지나간 추억 속으로 또다시 긴 여행을 떠나네 너 없인 살수 없다 얘기 했었지만 이젠 모두 다 지난 쓸쓸한 독백. 나를 다 바쳐 사랑했기에 지난 시간들이 너무나 아쉬워 이제 너를 만날 수 없단 걸 알지만 세상에 단 한번 사랑은 너뿐이었어

첫사랑 권인하

첫사랑 내가 바로스러운건 그대를 사랑하기 때문 바보처럼 웃는 내마음 어느땐가 그댄 알거야 춤추는 나무들 활짝핀 꽃길 다정히 거닐던 너와 나 다시 찾게 될꺼야 아름다운 첫사랑 다시 돌아 올거야 아름다운 마음으로 사랑이 식어지면 웃음도 떠나네 있는 그대로를 보고 그 무엇을 바라나 춤추는 나무들 활짝핀 꽃길 다정히 거닐던 너와 나 다시 찾게 될거야

사랑했어요 권인하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생각하면 당신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찾아와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인 것을 나에게 심어 주었죠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그거리그벤취 권인하

우리에 사랑이 시작된 그거리 아픔과 기쁨이 때묻은 그벤취에 바람이라도 불어 추억이 스치면 먼길을 먼저 떠난 너의 생각에 더이상 참을수 없어 왈칵 울어 버리지 ******************** 그거리에 홀로남아 그벤취에 홀로앉아~~~~~~~

욕심없는 마음 권인하

욕심없는 너의 마음은 그 무엇보다 아름답고 꾸밈없는 너의 얼굴이 이마음을 평온하게해 정직하게 살아가려는 너의 모습 보게되면 지난날의 나의 모습은 다시한번 볼수 있게되 사랑하는 마음을 또다시 깨우치던 날 치쳐버린 손끝에 희망을 주고 갔나 너의 숨결 온몸에 퍼져 사랑이 싹트면 지지않는 꽃처럼 입을 모아 노래부르리 입을 모아 노래 부르리 다시 입을

마지막 사랑 (The Last Love) 권인하

몰랐었어 너의 그 바램들을 모두 이해한다 믿고만 싶었던 거야 너무 힘들다고 말하는 널 보며 잠시 헤어지자고 말을 했던 나였어 미안했어 나의 이기심들에 상처 입어가는 널 보지 못 했던 거야 마지막이라고 믿었던 사랑을 바보처럼 보내고 사진 속에 웃고 있는 너를 봐 어디 있니 넌 지금 점점 바래져가는 네 모습 그려보고 있어 단 한 번이라도

세상이 모두 권인하

말이 없이도 진실을 나누는 플라타나스 가지들처럼 진실 곁에서만 진실 가운데서만 머물고 싶어요 그 누구 없어도 사랑을 배우는 어리고 어린 햇순들 처럼 사랑 곁에서만 사랑 가운데서만 머물고 싶어요 있다가도 없어지는 수많은 일들 머물다가 떠나가는 수많은 기억들 아름다운 사랑의 실로 엮을수 있다면 내가 무엇을 더 원할까요 *세상이 모두

Moon & The Stars 권인하

사랑을 기다리는 외로운 사람들처럼 내 마음은 그대만을 꿈꾸네. MOON AND THE STARS 나를 위해 그대여. 이 밤을 아름답게 할 그 노래를 불러주오. 그대 다가와 손을 내민 순간 숨이 멈출 듯 했죠. 사랑에 빠져드는 행복한 사람들처럼 속삭이듯 파도처럼 춤추네.

Moon & The Stars 권인하

어디서 본듯한 눈빛인데 말이라도 건넬까 오 그대에게 별빛으로 물든 하얀 바다 푸른 라임 향기로 가득하네 MOON AND THE STARS 나를 위해 그대여 이 밤을 행복게 할 그 노래를 불러주오 그대 목소리 꿈속으로 나를 부드럽게 이끌죠 사랑을 기다리는 외로운 사람들처럼 내 마음은 그대만을 꿈꾸네 MOON AND THE STARS 나를

안녕 권인하

넌 또 다른 사랑 만나 예전의 사랑을 위로 받은채 웃고 있겠지.

또 다른 시작 권인하

언젠간 언제가 누군가를 만나겠지 하지만 내게는 그런일 없을 것 같아서 또다른 사랑을 만난다는 희망은 지금의 내게는 너무나 힘겨운 일이라 생각했어 하지만 떠오른 저태양이 내게 살짝 속삭였지 사랑은 이미 내게 와 있다고 어쩌면 저 태양처럼 나는 감싸주는 너의 모숩 피할 수 없을거란 생각도 들어 또다른 시작 햇살처럼

또 다른 시작(드라마 "가을에 만난 남자") 권인하

언젠가 언젠가 누군가를 만나겠지 하지만 내게는 그런 일 없을것 같아서 또다른 사랑을 만난다는 희망을 지금의 내게는 너무나 힘겨운 일이라 생각했어 하지만 떠오른 저 태양이 내게 살짝 속삭였지 사랑은 이미 내게와 있다고 어쩌면 저태양처럼 나를 감싸주는 너의 모습 피할 수 없을거란 생각도 들어 또다른 시작 햇살처럼 다가오네

동숭로에서 권인하

외치듯이 내일 위해 노래를 부르고 싶어 우리들의 이야기들을 가슴속에 빛나고 있네 나는 그 거리 거리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고 싶어 하늘 향해 외치듯이 내일 위해 노래를 부르고 싶어 많은 연인들이 꿈을 나누고 리듬속에 춤추는 거리 붉은 석양을 등에 지고 걸어오는 많은 사람들 가로등에 불이 켜지면 불빛속에서 춤을 출꺼야 많은 연인들이 사랑을

내일을 위하여 권인하/권인하

영원히 시들 것 같지 않던 우리의 청춘 한 걸음씩 내딛다 보니 벌써 여기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들이 더 짧아 아쉬운 기억들이 너무도 많이 남았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 고민도 했어 새롭게 변해야 한다고 생각도 했지만 아침에 눈 뜨면 어느 새 해 지는 저녁 점점 더 빨라지는 시간만 원망했었지 지금껏 살아온 나의 인생 그리 나쁜 것은 아니었어 새로운 날들이...

길을 묻는 연인들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신문을 오려붙인듯 어지럽게 펼쳐지 예측할 수 없는 우리의 미래속에서 음~ 너희들 젊은날에는 사랑도 야망이라고 어느 작가가 수필속에서 말을 했어 우린 그말만 믿고서 사랑을 쫓아 다녔지 단한순간의 빠져드는 사랑 저기 앞서가는 많으 사람들의 삶의 방법은 과면 그 무엇일까 이해할 수없는 어지런 옷차림 술취한 불빛에 방황하는 젊음 화려한 조명에 춤추는

비오는 날의 수채화 권인하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엔 초콜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그 가로등불 아랜 보라빛 물감으로 세상 사람 모두다 도화지 속에 그려진 마치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

사랑 그 이름만으로 권인하

사랑 그 이름 만으로 Song by 권인하 사랑 사랑 그 이름만으로 다가서면 그 만큼 멀어지는 그대 그대 그대 단 하나뿐인 내사랑 가슴에 묻어둔 내 소중한 사랑 힘겨운 지난날 내 기억 저편에 그리움 한자락 남겨둔채 떠나가버린 오 내 사랑 내 사랑 바보같은 내사랑 이제는 그때로 돌아가려네 사랑이란 말 한마디 하지 못하고 이렇게 돌아선

갈테면 가라지 권인하

갈테면 가라지 나의 평범함과 너의 천재스럼움과 나의 방황과 너의 평온함이 항상 엇갈리네 나의 유혹과 너의 굳센 양심과 나의 사랑과 너의 냉정함이 항상 엇갈리네 내가 걸어왔던 이길에서 너의 의미는 무엇이었나 나의 수많았던 아픔속에서 너의 사랑은 얼만큼 이었나 갈테면 가라지 어차피 외로움은 나의 친구 붙잡진 않을거야 또 올테면 오라지 어차피 한순간도 못견디고 ...

계절이 음악처럼 흐를 때 권인하

너의 말없는 눈빛과 거리에 젖어드는 어둠 사랑하면서도 항상 외로워 하듯 햇볕 따스해도 늘 추워만 했던 우린 정말 오랜시간을 함깨했지 계절이 음악처럼 흐르는 동안.. 네가 떠나버린 이거리 어디서나 내가슴은 여미도록 아팠어 두번 다시 볼수 없는 너를 생각하며 흐르는 눈물 감출수 없어 아… 이미 가버렸어도 항상 곁에 있는듯. 하지만 이젠 안녕

[AR] 권인하 - 비오는날의 수채화 권인하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엔 쵸콜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그 가로등불 아랜 보라색 물감으로 세상사람 모두다 도화지 속에 그려진 마치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음...

그것만이 내 세상 권인하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보고 그대는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봐 혼자 이렇게 먼 길을 떠났나봐 하지만 후횐 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하지만 후횐 없어 찾아 헤맨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그것만이 내 세상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 또한 너에게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