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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 Farewell 김광일

좁은 틈으로 이 세상 비웃던 나를 닮은 이들의 노래를 들어 짧은 인연은 계속 날 바꾸진 않아 그대로 멈춰서서 뒤돌아보며 안녕 사랑으로 가득했던 방이여 안녕 거울 속에서 웃는 낯선이여 안녕 내가 먼저 외면했던 밤이여 안녕 그 끝으로 가는 난 손 흔들며 서 있던 나를 마주하네 안녕 사랑으로 가득했던 방이여 안녕 거울 속에서 웃는 낯선이여 안녕 내가 먼저 외면했...

Hello Farewell 조규찬

Hello 고마운 휴일 난 자유지 내목을 비틀곤한 세상의 끈 오늘만은 Goodbye 여유 드믄 느낌 더욱 요즘엔 사람사이 산다는게 이걸까 한숨 쉬다 보면 편집된것 처럼 눈깜박하면 하루 헌하루 뭔가 모자란 느낌 Farewell 헛된 근심 난 자유지 날 꼭두각시로 만든 세상의 끈 오늘만은 Goodbye Hello 나의 사랑 난 믿어요

길 바람 아이 김광일

얘야 너도 따라갈래 바람따라 가는 저길 너도함께 길 떠나갈래 바람은 말이없어 너의 친근함이 없어 외롤수 밖에 없는 나의 길 길 떠나 갈래 길 떠나갈래 말이없는 저 바람과 내 앞에 길을 따라 나의 길 걸어가는 건 이 세상의 무엇보다 친근하게 다가오는 너의 그 뽀얀 미소때문이야 길 떠나갈래 길 떠나갈래 말이 없던 저 바람도 너의 미소를 닮아가네 네 고움으로 내...

고백 김광일

언제나 너에게 빛이 될까~ 그런 바람만 간절했을뿐 내안에 어둠도 감당못해 그저 오랜시간 방황했지 그땐 사랑마저도 너무 힘겨웠던걸~ 아마 너도 기억하겠지만.. 어느 하늘 아랜가 살아만 있는다면 꼭 너를 다시 만나리라 생각햇었지 세월은 나를 위로 하지 못하는걸까 더 짙은 어둠으로 나를 데려가고 있은대 아직도 나를 지켜주는 빛이 있다면 널 사랑하는 마음 그것뿐이...

길 바람 아이 ~ㅁㅁ~ 김광일

얘야 너도 따라갈래 바람따라 가는 저길 너도함께 길 떠나갈래 바람은 말이없어 너의 친근함이 없어 외롤수 밖에 없는 나의 길 길 떠나 갈래~ 길 떠나갈래 말이없는 저 바람과 내 앞에 길을 따라 나의 길 걸어가는 건 이 세상의 무엇보다 친근하게 다가서는 너의 그 뽀얀 미소때문이야 길 떠나갈래 길 떠나갈래 ~~~~~~~~%%~~~~~~~ 얘야 너도 따라갈래 바람...

사랑은 김광일

?사랑은 아름다운 구름이며 보이지않는 바람 인간이 사는 곳에서 분다 사랑은 소리나지않는 목소리여 보이지 않는 오열 떨어질 있는 곳에서 본다 주어도 주어도 모자라는 마음 받아도 받아도 모자라는 목소리 사랑은 닿지 않는 구름이며 머물지않는 바람 자지않는 혼잡속에서 돈다 사랑은 아름다운 구름이며 보이지 않는 바람 인간이 사는 곳에서 분다 사랑은 소리나지 않는 목...

잃어버린 사람 김광일

저 우뚝 선 도시에 어느 외진방에서 누군가 잃어버린 사람때문에 울고 있진 않을까 먼 길을 지나온 어느 낯선 바람이 어릴적 외우던 슬픈 시처럼 스쳐 지나가는데 내가 잊고 있던 사람은 지금 무얼하고 있을까 어디에 있을까 그 더운 가슴으로 나를 반겨주던 사람은 어디에 있을까 저 바쁘게 걸어가는 어느 낯선 사람은 누구의 가슴 속에 살아온 자릴 잡고 있을까 내 노래...

흔들리는건 나뭇잎이 아니야 김광일

흔들리는 건 나뭇잎 뿐이야 흔들리는 건 내맘이 아니야 서툰 사랑을 배우려는 몸짓에 흔들리는 건 나뭇잎 뿐이야 바람에 지는 낙엽 낙엽을 보며 고개를 떨군 채 말없는 너의 못다한 말은 사랑이였나 못다한 말은 사랑이였나 흔들리는 건 나뭇잎 아니야 흔들리는 건 바로 내맘이야 이젠 알아버린 외로움의 의미를 닿을 수 없는 너를 향한 그리움 바람에 지는 낙엽 낙엽을 보...

아가야 김광일

아가야 작은 손으로 무엇을 잡으려 하니 아가야 해맑은 너의 눈동자 이른 아침 풀잎같구나 아가야 울질 마라 넌 무척이나 행복하단다 아빠가 불러주는 자장가 있고 엄마가 부르는 자장가 있으니 그 깊은 눈으로 이 세상을 보고 그 깊은 눈으로 넌 꿈꿀 수 있잖니 아가야 아가야 넌 이 세상에 미래 아가야 아가야 넌 이 세상에 주인공 아가야 울질마라 넌 웃는 모습이 예...

풀잎처럼 김광일

다시 밝은날을 기다리는 풀잎처럼 살아보와요 스산한 바람속에 어제 먼지를 털어 버려요 우릴 스쳐가는 오늘 하루 하루는 애닮게도 그리던 여문속으로 칠하는데 우리는 왜 오늘 하루를 ?L잡으려만 하나 오늘이 가야 내일이 오는듯인데 다시 밝은날을 기다리는 풀잎처럼 살아보와요 스산한 바람속에 어제 먼지를 털어 버려요 다시 밝은날을 기다리는 풀잎처럼 살아보와요 스산한 ...

윤동주 김광일

까닭 모를 슬픔이 나를 좀먹듯이 기억에서 사라진 애달픈 향기 집으로 돌아가는 그 좁은 골목길 어김없이 또 떠오르는 동주의 시 나는 또 다짐하지 기어코 반드시 나를 다시 되찾겠다던 굳은 다짐 집으로 돌아가는 그 좁은 골목길 어김없이 또 떠오르는 동주의 시 아하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아하 내게 주어진 이 길을 걸어가야지 아하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

바람 김광일

잃어버리기 싫어 꼭 쥔 것뿐인데 넌 거짓말처럼 부서져 있었네 나를 보던 눈빛과 기쁜 속삭임도 다 거짓말처럼 흩어져있었네 잃어버리기 싫어 꼭 쥔 것뿐인데 넌 거짓말처럼 부서져 있었네 이뤄진 내 꿈들과 그 숱한 고백도 다 거짓말처럼 흩어져있었네 이렇게 놓지 못했던 것들과 나의 오래된 이 노래도 부는 이 바람에 사라져가네 사라져가네 비워버리고 싶어 걷기 시작했네...

열일곱 김광일

아픔은 감춰 두고 다가가 나를 보여줘도 그저 미움받을 수밖에 그저 미움받을 수밖에 힘껏 손을 흔들며 여기서 나를 소리쳐도 그저 미움받을 수밖에 그저 미움받을 수밖에 망가지고 부서지며 내뱉은 서툰 말 다가오면 물러서서 망설이던 열일곱 살 때처럼 이대론 안 돼 라고 느껴질 때 난 웃고 있지 다른 어른들처럼 아픔은 감춰 두고 다가가 나를 보여줘도 그저 미움받을 ...

긴 하루 김광일

난 어제도 길었던 하루를 보냈지 그대와는 다른 그 아침의 달빛과 함께 들려오는 귀뚜라미 소리 그 오후에도 난 걷고 있네 저 달빛이 날 비추고 있네 난 이곳을 지나면 잠들 수 있을까 밤이 오면 해는 뜨고 지저귀는 새소리 계속되는 하루 난 오늘도 길어진 하루를 보내지 그대와는 다른 내가 먼저 아침을 맞을게 네가 나를 앞지르기 전에 난 이 긴 하루를 끝낼 수 있...

모른척 김광일

넌 항상 똑같은 말을 하지 사는 건 다 거기서 거기라고 결국 너도 그곳을 떠나게 될 거라면서 한숨만 그래도 난 머물기로 했지 이곳에서 홀로 메아리친대도 돌이키고 싶지 않은 기억들 속에서 떠오르는 노래 내 안의 고통들과 잔인한 고독들은 다 내가 택한 것이라 그래, 노래하는 나를 봐 확실한 건 없으니 yeah 내가 택한 것이라 그때 또 난 머뭇거렸었지 누군가 ...

기다리네 김광일

괜히 또 뻔한 말들로 나를 둘러대고 있어 애써 괜찮은 척하며 이대로 여기서 기다리네 난 기다리네 널 기다리네 난 그대를 그 대답을 결국 내가 편하려고 너를 밀어내고 있어 말하지 못한 것들과 내 자신은 숨기고 기다리네 난 기다리네 날 기다리네 난 언젠간 달라질 날

Vanitas 김광일

모든 게 흐려졌지 그 서랍 속에 어지러진 오래된 사진들처럼 걸음은 느려졌지 머릿속은 어질어질 이젠 쉬고 싶구나 모두 떠나고 나 혼자 걸으며 Feeling it tonight 영원한 건 없겠지 전도자의 노래처럼 모든 게 헛되구나 모두 떠나고 나 혼자 걸으며 깨닫게 되는 것 나의 손으로 잡으려던 건 바람 Tonight, 아무도 없는 밤 다 떠난대도 이젠 뭐 그...

Hellow Farewell 조규찬

Hello 고마운 휴일 난 자유지 내목을 비틀곤한 세상의 끈 오늘만은 Goodbye 여유 드믄 느낌 더욱 요즘엔 사람사이 산다는게 이걸가 한숨쉬다 보면 편집된것 처럼 눈깜박하면 하루 헌하루 뭔가 모자란 느낌 Farewell 헛된 근심 난 자유지 날 꼭두각시로 만든 세상끈 오늘만은 Goodbye Hello 나의 사랑 난

Hello Fear Kirk Franklin

Hello Fear Before you sit down there's something I need to explain Since you're here I think I should tell you since we last talked things have changed See I'm tired of being broken hearted

Farewell Blues2 이수영

수 있을 만큼 강한 게 아니었니 너의 사랑이란게 외로울 거라고 보고플 거라고 말해본들 너 없이는 내가 살수 없을 것 같다 말한들 정말 사랑한다 말해도 넌 떠나가겠지 (now)say goodbye to me 날 깨우지 말고 사라져 니꿈에 빠져 있을게 난 조용히 가줘 내가 눈을 떴을 땐 (너)누워있던 자리에 편지 따윈 남기지마 don’t say hello

Farewell, Farewell Fairport Convention

Farewell, farewell to you who would hear You lonely travelers all. The cold North winds will blow again The winding road does call. And you will never return to see Your bruised and beaten sons?

Farewell Farewell Mary Black

Farewell farewell to you who would hear You lonely travellers all The cold north winds will blow again The winding road does call And will you never return to see Your bruised and beaten sons O I would

Farewell American Primitive (Explicit Ver.) Ariel Pink's Haunted Graffiti

soul today Hours between us will never fade away As sad as it seems, its like something in dreams Fuck it im high as the winter makes me so sad Bitter and cold now my thoughts get sick and make me mad Hello

Farewell 블루스ll (100맞음) 이수영

누워있던 자리가 차갑게 식어 있기를 외로울거라고 보고플거라고 말해본들 이제는 정말 나 잘할 수 있을거라 말한들 진정 사랑하는 내맘을 결국 져버리니 now say goodbye to me and 깨우지 말고 사라져 너 떠난뒤 나 혼자 남아서 맘놓고 울게 내가 눈을 떴을땐 누워있던 자리에 편지 따윈 남기지마 don't say hello

Farewell Blues II 이수영

자리가 차갑게 식어 있기를 외로울 거라고 보고플 거라고 말해본들 이제는 정말 나 잘할 수 있을거라 말한들 진정 사랑하는 내 맘을 결국 져버리니 Now say goodbye to me 깨우지말고 사라져 너 떠난 뒤 나 혼자 남아서 맘 놓고 울게 내가 눈을 떴을 땐 누워 있던 자리에 편지따윈 남기지마 Don't say hello

Farewell To You White Lion

end I hope that youve enjoyed the time we spent Though I know that I will be back again I dont know just how soon my friend Until we meet again just think of me Ill think of you It was easier to say hello

Farewell Avantasia

Time telling me to say farewell but I knew that I would fight hell and I knew: We will go for another time we can see, for another time we'll be free, for no more farewell.

Farewell 이주노

rap> 조금씩 말이 없어지는 너를 느꼈고 함께하는 시간도 많이 줄어들었지 언제나 내 모습가득 니눈빛속에 담아두었는데 너무나 싸늘히 식어버린 것도 느꼈어 혹시 난 했지만 한마디도 물어볼순 없었고 가슴은 얼음처럼 얼어가고 있었지 이별만은 아닐거란 혼자만의 위로... song> 이제는 헤어지잔 말 ... Tell me Why 사랑이 끝났다는 말... I don...

Farewell summoning

Farewell, leave the shore to an ocean wide and untamed Hold your shield high, let the wind bring your enemy your nightmare By the bane of my blade, a mighty spell is made and Far beyond the battle blood

Farewell 레스큐제인

잊었다고 믿어왔었지 내안에 그대 모습들 보냈다고 생각했었지 뜻대로 웃었지.. 앞만 보며 걷고 있었지 나 그대를 스쳐가면서 그저 속삭일뿐야 말없는 속삭임.. 지친 마음의 위로도 거친 모습의 미소도 사랑한다 말했었나요 영원을 고백했나요 지쳐가는 지금 우리는 어떻게 하나요.. 지친 마음의 위로 거친 모습의 미소도 사랑한다 말했었나요 영원을 고백했나요 지쳐가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