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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김동익

Una povera rosa è rinserrata Nel tuo piccolo libro di preghiera: Una povera rosa di brughiera Che la lunga stagione ha disseccata. Chi te l’ha dato quel mesto fiore? Qual ti rammenta sogno gentil?

저 구름 흘러가는 곳 김동익

저 구름 흘러가는 곳 아득한 먼 그곳 그리움도 흘러가라 파아란 싹이 트고 꽃들은 곱게 피어 날 오라 부르네 행복이 깃든 그곳에 그리움도 흘러가라 저 구름 흘러가는 곳 이 가슴 깊이 불타는 영원한 나의 사랑 전할 곳 길은 멀어도 즐거움이 넘치는 나라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저 구름 흘러가는 곳 내 마음도 따라가라 그대를 만날 때까지 내 사랑도 흘러가라 저 구...

Dolente immagine di Fille mia 김동익

Dolente immagine di Fille mia, Perche si squallida mi siedi accanto? Che piu desideri? Dirotto pianto io sul tuo cenere versai finor. io sul tuo cenere versai finor. io sul tuo cenere versai finor. io...

그리운 마음 김동익

바람은 불어 불어 청산을 가고 냇물은 흘러흘러 천리를 가네 냇물따가 가고싶은 나의 마음은 추억의 꽃잎을 따라가는 내 마음 아 엷은 손수건에 얼룩이지고 찌들은 내마음은 옷깃에 감추고 가는세월(삼월) 발길마다 밟히는 너의 그림자 아 엷은 손수건에 얼룩이지고 찌들은 내마음은 옷깃에 감추고 가는세월(삼월) 발길마다 밟히는 너의 그림자

Il poveretto 김동익

Passegger, che al dolce aspetto Par che serbi un gentil cor, Porgi un soldo al poveretto Che da man digiuno e ancor. Fin da quando era figliuolo Sono stato militar E pugnando pel mio suolo Ho trascors...

산촌 김동익

달구지 가는 소리는 산령을 도는데 물 긷는 아가씨 모습이 꽃인 양 곱구나 사립문 떠밀어 열고 들판을 바라보면 눈부신 아침 햇빛에 오곡이 넘치네 아, 박꽃 향내 흐르는 마을 천년만년 누려 본들 싫다손 뉘 하랴 망아지 우는 소리는 언덕을 넘는데 흐르는 시냇물 사이로 구름은 말없네 농주는 알맞게 익어 풍년을 바라보고 땀 배인 얼굴마다 웃음이 넘치네 아, 박꽃 향...

그대 있음에 김동익

그대의 근심 있는 곳에 나를 불러 손잡게 하라 큰 기쁨과 조용한 갈망이 그대 그대 있음에 그대 있음에 내 맘에 자라거늘 오 그리움이여 그리움이여 그리움이여 그대 있음에 내가 있네 나를 불러 손잡게 해 그대의 사랑 문을 열 때 내가 있어 그 빛에 살게 해 사는 것의 외롭고 고단함 그대 그대 있음에 그대 있음에 사람의 뜻을 배우니 오 그리움이여 그리움이여 그리...

임이 오시는지 김동익

물망초 꿈꾸는 강가를 돌아 달빛 먼길 임이 오시는가 갈숲에 이는 바람 그대 발자췰까 흐르는 물소리 임의 노래인가 내 맘은 외로와 한없이 떠돌고 새벽이 오려는지 바람만 차오네 백합화 꿈꾸는 들녘을 지나 달빛 먼길 내 임이 오시는가 풀물에 배인 치마 끌고오는 소리 꽃 향기 헤치고 임이 오시는가 내 맘은 떨리어 끝없이 헤매고 새벽이 오려는지 바람이 이네 바람이 ...

물방아 김동익

깨끗한 언양물이 미나리강을 지나서 물방아를 돌린다 팽이 같이 도는 방아 몇 해나 돌았는고 세월도 흐르는데 부딪히는 그 물살은 뛰면서 희게 웃네 하늘의 구름도 희게 웃네 깨끗한 언양물이 미나리강을 지나서 물방아를 돌린다 사람 손에 시달리어 내 마음도 휘돌린다 인생도 팽이 같이 부딪히는 그 물살은 뛰면서 희게 웃네 하늘의 구름도 희게 웃네 물방아 도는 곳에 옛...

황혼의 노래 김동익

아지랑이 하늘거리고 진달래가 반기는 언덕 깨어진 꿈 추억을 안고 오늘 나는 찾았네 내 사랑아 그리운 너 종달새에 노래 싣고서 그대여 황혼의 노래 나는 너를 잊지 못하리 마음 깊이 새겨진 사랑이 아롱지네 맑은 시내 봄 꿈을 안고 어린싹이 눈을 비빌 때 그 옛날의 아른한 모습 내 맘에 새겨진다 그대여 황혼의 노래 나는 너를 잊지 못하리 마음 깊이 새겨진 사랑이...

Preghiera 김동익

Alla mente confusa di dubbio e di dolore Soccorri, o mio Signore, Col raggio dell fe Sollevala dal peso, che la declina al fango: che la declina al fango A te sospiro e piango, mi raccomando a te. A t...

동무생각 김동익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청라언덕 위에 백합 필 적에 나는 흰 나리꽃 향내 맡으며 너를 위해 노래 노래 부른다 청라언덕과 같은 내 맘에 백합 같은 내 동무야 네가 내게서 피어날 적엔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더운 백사장에 밀려들오는 저녁 조수 위에 흰 새 뛸 적에 나는 멀리 산천 바라보면서 너를 위해 노래 노래 부른다 저녁 조수와 같은 내 맘에 흰 새 같은...

정다운 숲이여 김동익

Selve amiche, ombrose piante Fido albergo del mio core Fido albergo del mio core Chieda a voi quest’alma amante Qualche pace qualche pace al suo dolore. Qualche pace qualche pace al suo dolore. Selve ...

만일 좋은 일에 김동익

Se nel ben, se nel ben, Sempre inconstante fortuna vagante, Di far si stabile Di far si stabile uso non ha, Di far si stabile uso non ha uso non ha Anco mutabile Anco mutabile nel mal sarà. nel mal sa...

아름다운 달이여 김동익

Vaga luna, che inargenti Queste rive e questi fiori Ed inspiri agli elementi Il linguaggio dell’amor; Testimonio or sei tu sola Del mio fervido desir, Ed a lei che m’innamora Conta i palpiti e i sospi...

오 나의 감미로운 사랑 김동익

O del mio dolce ardor Bramato oggetto, Bramato oggetto, L’aura che tu respiri, Alfin respiro. Alfin respiro. O vunque il guardo io giro, Le tue vaghe sembianze Amore in me dipinge: Il mio pensier si f...

그대 잔인해도 김동익

Sebben Crudele, Mi fai languir, sempre fedele, sempre fedele ti voglio amar Sebben Crudele. Mi fai languir, Sempre fedele ti voglio amar Con la lunghezza, Del mio servir, La tua fierezza, La tua fiere...

마음속에 느끼네 김동익

Sento nel core certo dolore Certo dolore che la mia pace turbando va Nel core nel core Sento nel core certo dolore Certo dolore che la mia pace turbando va Che la mia pace turbando va Splende una face...

그대 나를 죽인다면 김동익

Se tu della mia morte A questa destra forte La gloria non vuoi dar, Dal la a’tuoi lumi. Dal la a’tuoi lumi. Se tu della mia morte A questa destra forte La gloria non vuoi dar, Dal la dal la a’tuoi lum...

사랑스러운 해변 김동익

Spiagge amate ove talora L'idol mio lieto s'aggira Ruscelletti ove si mira Quando infiora il crine o il sen Chiari fonti ove si bagna Erbe in cui posa le piante Voi pietose a un core amante dite Voi c...

남촌 김동익

산너머 남촌에는 누가 살길래 해마다 봄바람이 남으로 오네 아 꽃피는 사월이면 진달래 향기 밀익는 오월이면 보리내음새 어느 것 한가진들 실어 안오리 남촌서 남풍불때 나는 좋데나 산너머 남촌에는 누가 살길래 저하늘 저빛깔이 그리 고울까 아 금잔디 넓은 벌엔 호랑나비떼 버들가 실개천에 종달새 노래 어느것 한가진들 실어 안오리 남촌서 남풍불때 나는 좋데나

나를 잊지 말아요 김동익

Partirono le rondini dal mio paese freddo E senza sole Cercando primavere di viole Nidi d'amore e di felicita La mia piccola rondine parti Senza lasciarmi un bacio Senza un addio parti Non ti scordar ...

목련화 김동익

오-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희고 순결한 그대 모습 봄에 온 가인과 같고 추운 겨울 헤치고 온 봄길 잡이 목련화는 새시대의 선구자요 배달의 얼이로다 오-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오-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처럼 순결하고 그대처럼 강인하게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나 아름답게 살아가리 오- 내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사...

바위고개 김동익

바위 고개 언덕을 혼자 넘자니 옛 님이 그리워 눈물 납니다 고개 위에 숨어서 기다리던 님 그리워 그리워 눈물 납니다 바위 고개 피인 꽃 진달래 꽃은 우리 임이 즐겨즐겨 꺾어주던 꽃 임은 가고 없어도 잘도 피었네 임은 가고 없어도 잘도 피었네 바위 고개 언덕을 혼자 넘자니 옛 님이 그리워 하도 그리워 십여 년간 머슴살이 하도 서러워 진달래꽃 안고서 눈물집니다

옛날은 가고 없어도 김동익

더듬어 지난 온 길 피고 지던 꽃 자국들 헤이는 아픔 대신 즐거움도 섞였구나 옛날은 가고 없어도 그때 어른거려라 옛날은 가고 없어도 그때 어른거려라 그렇게 걸어온 길 숨김없는 거울에는 새겨진 믿음 아닌 뉘우침도 비쳤구나 옛날은 가고 없어도 새삼 마음 설레라 옛날은 가고 없어도 새삼 마음은 설레라

산노을 김동익

먼 산을 호젓이 바라보면 누군가 부르네 산 너머 노을에 젖는 내 눈썹에 잊었던 목소린가 산울림이 외로이 산 넘고 행여나 또 들릴 듯한 마음 아 아 산울림이 내 마음 울리네 다가왔던 봉우리 물러서고 산 그림자 슬며시 지나가네 나무에 가만히 기대 보면 누군가 숨었네 언젠가 꿈속에 와서 내 마음에 던져진 그림잔가 돌아서면 수줍게 눈 감고 가지에 숨어버린 모습 아...

내 마음 김동익

내 마음은 호수요 그대 노 저어 오오. 나는 그대의 흰 그림자를 안고 옥같이 그대의 뱃전에 부서지리다. 내 마음은 촛불이요 그대 저 문을 닫아 주오 나는 그대의 비단 옷자락에 떨며 고요히 최후의 한 방울도 남김없이 타오리다. 내 마음은 나그네요 그대 피리를 불어 주오 나는 달 아래 귀를 기울이요 호젓이 나의 밤을 새오리다. 내 마음은 낙엽이요, 잠깐 그대의...

고향생각 김동익

해는 져서 어두운데 찾아오는 사람 없어 밝은 달만 쳐다보니 외롭기 한이 없다 내 동무 어디 두고 이 홀로 앉아서 이일 저 일을 생각하니 눈물만 흐른다 고향 하늘 쳐다보니 별 떨기만 반짝거려 마음 없는 별을 보고 말 전해 무엇하랴 저 달도 서쪽 산을 다 넘어 가건만 단잠 못 이뤄 애를 쓰니 이 밤을 어이해

고향의 노래 김동익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뭇 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녘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 들에서 보라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달가고 해가면 별은 멀어도 산골짝 깊은 곳 초가마을에 봄이 오면 가지마다 꽃 잔치 흥겨우리 아- 이제는 손 모아 눈을 감으라 고향 집 싸리울엔 함박눈이 쌓이...

봉선화 김동익

울 밑에 선 봉숭아야 네 모양이 처량하다 길고 긴 날 여름철에 아름답게 꽃 필 적에 어여쁘신 아가씨들 너를 반겨 놀았도다 어언간에 여름 가고 가을바람 솔솔 불어 아름다운 꽃송이를 모질게도 침노하니 낙화로다 늙어졌다 네 모양이 처량하다 북풍한설 찬바람에 네 형체가 없어져도 평화로운 꿈을 꾸는 너의 혼은 예 있으니 화창스러운 봄바람에 환생키를 바라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