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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김영동

우리나라에는 유난히 산이 많습니다. 산을 좋아하는 사람은 항상 여유가 있습니다. 산에 올라 있노라면 세상의 모든 일들이 헛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산행 김씨아이씨

바람소리를 몸에 맞으면서 무언가를 찾으려고 하는 괜찬은 발걸음 어떤걸 두고 걷지~ 이른 아침은 갓난애기처럼 맑고 고운 향기들을 내맘에 스치면서 어디로 돌아갈껀지~ 나는 무엇을 어떻게 살기를 가지려 않고 가두려 하는 바람과 함꼐한 댓잎소리 그만 나를 버리고 한없이 작아진 내모습이 어찌나 좋을순 있을까? 지금이 여기 나를 둘러싸는 이기분을 내가 찾으려 핸가 얻...

산행 낭만유랑악단

나긋한 풍경을 벗삼고 걸어요 공허한 물음의 허탈은 순간이 찾아와 놀라오 잔잔한 산행 길 초록빛 좋아요 정상의 푸르른 만찬 순간이 고맙다 말하오 그대는 저 새를 타고서 노래는 바람을 타고서 길을 찾고 있던 나그네 햇살의 손짓을 따라 걸어요 느릿한 시간은 아무도 모르게 이별의 인사를 하며 순간을 새기라 말하오 그대는 저 새를 타고서 노래는

산행 김씨아이씨(KIMCIC)

바람소리를 몸에 맞으면서 무언가를 찾으려고 하는 괜찮은 발걸음 어떤걸 두고 올 건지 이른 아침은 갓난애기처럼 맑고 고운 향기들을 내맘을 스치면서 어디로 돌아갈건 나는 무엇을 어떻게 살기를 가지려 하고 가두려 하는 바람과 함께한 댓잎소리 그만 나를 버리고 한없이 작아진 내 모습이 어찌나 좋을 수 있을까 지금 이 여기 나를 둘러싸는 이 기쁨이 내가 찾으려 내가...

산행 한동준

오솔길 따라 숲으로 갈까 강변 거슬러 냇가로 갈까 바람은 동에서 서에서 강물은 남으로 북으로 웃음이 피어 산에 오르고 울음이 괴어 바다로 간다 만남은 사랑을 위하여 사랑은 이별을 위하여 한 뼘으로나 헤이는 사랑 한줌으로나 달래는 세상 한 숨으로나 부르는 노래 한 뜻으로나 새겨질 삶 오솔길 따라 숲으로 갈까 강변 거슬러 냇가로 갈까 바람은 동에서 서에서 강물...

즐거운 산행 신현대

내마음 울적해지면 산으로 올라가요 아름다운 골짜기와 맑은 시냇물 산등성이를 건너서 계곡 깊숙히 봉우리에 올라서면 야호 메아리 야호 야호 야호 야야야야호 저녁 노을 붉게 물들면 산등성이에 걸터 앉아 커피 한모금 끓여놓고 먼산을 바라봐 내마음도 노을처럼 붉게 타올라 환희에 찬 마음으로 돌아가리라 야호 야호 야호 야야야야호 내마음 울적해지면 산으로 올라가요 아름...

어디로 갈꺼나 김영동

* * * 어디로 갈까나 * * * 어디로 갈꺼나 어디로 갈꺼나 내님을 찾아서 어디로 갈꺼나 이 강을 건너도 내 쉴 곳은 아니오 저 산을 넘어도 머물 곳은 없어라 어디에 있을까 어디에 있을까 내님은 어디에 어디에 있을까 흰 구름 따라 내일은 어디로 달빛을 쫓아 내님 찾아 간다 어디에 있을까 어디에 있을까 내 님은 어디에 어디에 있을까 흰 구름 따라 내일은 ...

해바라기 얼굴(누나의 얼굴) 김영동

해바라기 얼굴 윤동주 詩 누나의 얼굴은 해바라기 얼굴 해가 금방 뜨자 일터에 간다. 해바라기 얼굴은 누나의 얼굴 얼굴이 숙어 들어 집으로 온다.

아침의 소리 김영동

우리는 매일같이 떠오르는 붉은 태양을 바라보며 아침을 맞이합니다. 그러나 아침이 매일매일 바뀔때마다 우리에게는 그것이 더 이상 신선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아침의 소리속에서 우리는 다시 신선한 나뭇잎 냄새를 맡으며, 새소리를 듣고 빨간 해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한네의 이별 김영동

1. 사랑하고 헤어짐도 다 물거품이네 그대의 아픔 그대의 괴로움 내 눈속에 부딪쳐 피눈물 되네 기나긴 세월 당신과 함께 무지개빛 사랑으로 살고 싶었네 아_아 아_아 차거운 저 먼곳으로 당신을 두고 가네 2. 만나고 헤어짐도 허망하여라 그대의 아픔 그대의 괴로움 내 가슴에 부딪쳐 눈물 이어라 지나간 세월 당신을 만나 더 높은 사랑으로 살고 싶었네 아-아 아-...

귀소 김영동

빛에는 두가지 차원이 있습니다. 하나는 눈에 보이는 차원이고 다른 하나는 귀에 들리는 차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소리에도 두가지 차원이 있습니다. 하나는 귀에 들리는 차원이고 다른 하나는 귀에 들리지 않는 차원입니다. 그리고 사람에게도 두가지 차원이 있습니다. 하나는 이 세상에 속한 육체이고 다른 하나는 저 세상에 속한 영혼입니다. 그리고 이 “귀소”는 지금...

흘러가네 김영동

독창, 대금 : 김영동 흘러가네 흘러가네 더러운 물 흘러가네 물풀들은 썩어가고 새들은 병이들고 등이굽은 물고기는 허옇게 죽어가네 붉은 노을지는 강가 흘러가네 흘러가네 더러운 물 흘러가네 흘러가네 흘러가네 더러운 물 흘러가네 우리도 그들처럼 등이 휘어 등이 휘어 쓰러지지 않을까 허옇게 죽어가네 붉은 노을지는 강가 흘러가네 흘러가네 더러운

멀리있는 빛 김영동

6월 16일 그 대 제일에 나는 번번이 이유를 달고 가지 못 했지. 무덤이 있는 언덕으로 가던 좁은 잡초 길 엔 풀꽃들이 그대로 지천으로 피어 있겠지. 음 - 금년에도 난 생시와 같이 그 대를 만나러 풀 꽃 위에 발자국을 남기지 못 할것 같아 대신에 산 아래 사는 아직도 정결하고 착한 누이에게 시집 한권을 등 기로 붙 였지. "객초 "라는 몹 쓸 책이지 상...

아기별 김영동

합창 : 작은평화 반짝반짝 환한 웃음 귀여운 친구 자그마한 목소리 소근대는 자장가 빨강파랑 물든하늘 화려한 하늘 네 모습이 부끄러 어디어디 숨었나 숨이 숨이 막혀서 멀리 멀리 떠났나 초롱 초롱 맑은 얼굴 내친구 아기별

이별가 김영동

이별이야 이별이야 님과 달과 이별이야 배 띄워라 배 띄워라 만경창파에 배 띄워라 새벽서리 찬바람에 울고가는 기러기야 가는님을 잡지마오 다녀올 때가 반갑다오

사랑가 (한네의 이별 중에서) 김영동

사랑가2 (한네의 이별 중에서) 김영동 글.곡 (굿거리) 사랑을 얻었네 하늘같이 큰 사랑 선녀님같이 울 엄니같이 크나 큰 사랑 나는얻었네 해가 가고 달이 가도 내 사랑 위해 죽기라도 하겠네 사랑을 얻었네 (중모리) 무서워요 두려워요 이 행복이 부서질 것 같아 사라질 것 같아요 내 맘엔 사랑이 깃들 수가 없나요

어디로 갈거나 김영동

어디로 갈꺼나 어디로 갈꺼나 내 님을 찾아서 어디로 갈꺼나 이 강을 건너도 내쉴 곳은 아니요 저 산을 넘어도 머물 곳은 없어라 어디에 있을까 어디에 있을까 내 님은 어디에 어디에 있을까 흰구름 따라 내일은 어디로 달빛을 쫓아 내님 찾아 간다 어디에 있을까 어디에 있을까 내님은 어디에 어디에 있을까

영산회상불보살 김영동

이 영산회상 불보살은 음악 그 자체가 소나무 향기가 있는 하나의 임자와 같다. 거문고, 가야금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면 단소 소리가 높은 벼랑의 바위를 올라 가는 넝쿨처럼 가슴을 지나 의식의 다른 차원으로 우리의 마음을 안내한다.

Dawn 김영동

- 여명 : 수룡음 신새벽에 피어 오르는 여명은 이세상의 인연들의 맑은 모습이 다. 전통음악 수룡음중에서…

남자답게 사는 법 김영동

오즘싸지않기 늦잠자지 않기 남자답게 그렇게~ 말썽피지않기 허풍떨지 않기 남자답게 그렇게~ 크게 한번 웃어봐 멀리 앞을 바~라봐 나 혼자면 어때 하고 생각해 남자답게 그렇게~ 술마시지 않기 방황하지 않기 다짐했던 나지만 앞에가는 연인 너무 다정해서 내 마음이 흔들려 나에게도 한때 사랑했던 여인 추억들도 많지만 내곁에서 이미 떠난간지 오래야. 지금 이 시간 내...

여명(수룡음) 김영동

이 세상에 닻을 내리고 있는 인연의 끈, 그 끈들이 사라지고 있다. 그리고 이 세상으로부터 퍼 마시던 쾌락의 술잔이 어둠속에서 깨지는 소리가 들려온다. 이 여명은 저 세상의 언덕에 한발을 딛고 있는 사람이 희미하게 사라져가는 이 세상의 인연들을 향해 흘리고 있는 눈물과 같다. –전통음악 수룡음에서 -

영가 김영동

음, 아, 어, 이, 우의 다섯음은 영가의 기본음입니다. 명상에 잠기고자할 때 음, 아, 어, 이, 우를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노래해 보십시오. 그것은 또 다른 정신세계로 이끌어줍니다.

어디로 갈꺼나(영화 주제가) 김영동

어디로 갈꺼나 어디로 갈꺼나 내님을 찾아서 어디로 갈꺼나 이 강을 건너도 내 쉴 곳은 아니오 저 산을 넘어도 머물 곳은 없어라 어디에 있을까 어디에 있을까 내님은 어디에 어디에 있을까 흰 구름 따라 내일은 어디로 달빛을 쫓아 내님 찾아 간다 어디에 있을까 어디에 있을까 내님은 어디에 어디에 있을까

상영산 김영동

영산회상중의 하나로 일명 평조회상으로도 부르고 있다. 영산회상에는 악기의 편성이라든지 조의 구성등에 따라 몇가지 종류가 있다. 즉 현악기가 주체되는 현악 영산회상이 있고 관악기가 중심이 되는 관악 영산회상, 그리고 우조계면조의 현악 영산회상을 4도 낮게 이조하여 평조 계면조로된 평조회상등 3종류가 있는바 평조회상의 아명이 곧 유초신지곡인 것이다. 이 세악곡...

상주 모심기 노래 김영동

1. 상주 함창 공갈못에 연밥 따는 저 처자야 연밥줄밥 내따줄께 우리 부모 섬겨주오 2. 이 물꼬 저 물꼬 다 헐어놓고 쥔네양반 어디갔나 장터안에 첩을 두고 첩네방을 놀러 갔소 3. 모시야 적삼에 반쯤나온 젖좀 보소 많아야 보면 병이난다 담배씨 만큼만 보고 가소 4. 이빼미 저빼미 다 심어놓고 또 한 빼미만 남았 구나 니가 무슨 반달이냐 초생달이 반달이지 ...

난지도에 핀 꽃 김영동

독창 : 강미희 합창 : 작은평화 소금 : 김영동 하늘아래 땅위에 섬 하나 있어요 쓰레기들이 쌓여서 섬이 되었어요 그 곳에 노오란 꽃망울이 보여요 파아란 잎새 위로 봉긋 솟은 꽃망울 꽃망울 위로 노랑나비 하얀나비 너울 너울 나비들 너울 너울 꽃잎에 다가서고 꽃들은 바라보니 잎새에 이슬방울 이슬을 보니 흰구름이 흘러가고 파아란 잎새

파문 김영동

이 곡은 연못이나 잔잔한 물에 돌을 던졌을 때 일어나는 파문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에서 곡을 썼다. 즉 최초의 소리를 징소리로하여 대금의 멜로디가 이어지면서 점점 더 징의 리듬이 빨라지고 멜로디도 격해진다

방귀소리 김영동

합창 : 작은평화 할아버지 방귀는 호랑이방귀 아버지 방귀는 범방귀 오빠동생 방귀는 티배기방귀 내 방귀는 연지방귀 우스워요 우스워요 방귀소리에 즐거워요 할머니 방귀는 설익은 방귀 어머니 방귀는 색시방귀 옆집오빠 방귀는 줄방귀 언니 방귀는 코방귀 우스워요 우스워요 방귀소리에 즐거워요

신데렐라의 꿈 김영동

독창: 김수연 합창: 작은평화 처음부터 유리구두는 없었는지 몰라 왕자는 꿈이었을 뿐 고단했던 신데렐라의 깜박 잠 속 눈뜨면 사라져 버릴 헛된꿈이었을 뿐 신으면 부서져 버릴 유리구두는 버려 가시덤불 헤쳐나갈 튼튼한 신을 신고 길떠나자 길떠나자 새벽길을 떠나가자 운명은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것 네가 가진 지혜와 용기로 힘든 세상을 헤쳐나갈 때 네 앞길 비쳐줄 ...

사랑가 (연극 한네이 승천 중에서) 김영동

사랑을 얻었네 하늘같이 큰 사랑 선녀님 같이 울엄니 같이 크나큰 사랑 나는 얻었네 해가 가도 달이 가도 내사랑 위해 죽기라도 하겠네 사랑을 얻었네 무서워요 두려워요 이 행복 부서질것 같아 사라질것 같아요 내몸엔 사랑이 깃들 수가 없나요 꼭 붙들어야죠 달아나지 않도록 내마음에 깃든 이 큰 사랑 무서워요 두려워요 이 큰 행복이 손에 손을 맞잡고 기운을 차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