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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도시 김정우

꿈꾸는 세계로 california 낯선 도시에 내리던 그날에 새로운 생활을 기대하던 내 어린 꿈들을 간직하고 소중한 기억들 고이고이 접어두고 어머니 땅에선 잊었었던 사람 바보 이반의 이야기를 떠올려 가슴 한켠에 깊이 새기고 걷네 아마 영화처럼 아름답진 않을 거야 기대만큼 쉽지도 않을 거야 때론 먼 하늘을 보며 눈물도 짖겠지 천사의

천사의 도시 김성규(Kim Sung Kyu)

많이 궁금해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가끔 내 생각이 나는지도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조용한 카페에서 둘이 함께 느끼던 바람은 신이 우리에게 내린 노래 커다란 도시 그곳은 마치 우리 둘만을 위해 존재하는 공간 같았지 다시 한 번만 너를 만나고 싶어 다시 한 번만 너를 꼭 보고 싶어 다시 한 번만 너와 함께 그곳에 머물고 싶어 다시

때늦은 후회 김정우

[김정우 - 때늦은 후회]..결비 모든게 변한것일까 아무런 느낌도 없이 그렇게 지내온 흩어진 시간들만큼 우리가 믿어왔던 사랑도 이제는 스쳐가는 기억일뿐~ 모든걸 나누었던 믿음도 서로가 필요한 사랑을 위한 사랑이라는걸 느끼기엔 너무나도 두려웠었지 이제와 때늦은 후회라고 하지만 내게는 소중한 꿈이었지만~ 머물순 없었어 변명처럼 느껴진 너의

애화(哀話) 김정우

눈을 뜰수가 없어요 눈을 떠 당신을 보고싶어 보이지 않아도 당신 만을 보면 눈물 짖는걸 알수잇어요 날 위로 하지 말아요 그냥 꼭 안고만 있으면 돼 아무말 안해도 당신 무슨 말 하려는지 난 다알아 멀리 ~멀 리~저 하늘 위에서도 나 당신을 지켜줄께요 ~ 사는 동안 당신께 줄수없었던 내 사랑을 그곳에서 드릴께요 멀리 ~ 멀리 ~ 저 하늘 위에서도 나당신을 지켜...

횡단보도 김정우

널 용서할께 쉽게 잊진 못하겠지만 상처로 패인 이가슴 아물기 전에 기대 앉은 너의 하얀 손길은 누구를 위한 마지막 기도일까 ? 우연히라도 가끔은 널 보고 싶은 내 맘을 넌 아니 너 건너간 횡단보도 불빛 보이지 않고 나의 눈엔 눈물이 이렇게 흐르는데... 기다려서 되는 일이라면 내게 돌아와 천년이 간대도 너를 기다릴 테니.... 나 태어나서 이렇게 울어본적 ...

다시 나의 곁에 김정우

그대 사랑한 만큼 나에겐 슬픔이 너무 많아~ 말로 다 할순 없어 곁에 없는 그대 때문에~오 내게 다가오던 그대 눈빛 잡고 싶어 나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어~~워워 변하지 않는 나의 마음을 그대를 찾아 헤매지만 떠나가버린 아픈 추억만 간직한채 차가워진 나의 가슴.. 말로 다 할순 없어 곁에 없는 그대 때문에~오 내게 다가오던 그대 눈빛 잡고 싶어 나혼자서 ...

봄 여름 가을 겨울 (불타는 오빠 김정우) 김정우

봄이 오면 강산에 꽃이 피고 여름이면 꽃들이 만발하네 가을이면 강산에 단풍 들고 겨울 오면 아이들의 눈 장난 아 아 아 아름다운 아 아 아 우리 강산 봄 여름 가을 아 아 아 겨울 봄이 오면 강산에 꽃이 피고 여름이면 꽃들이 만발하네 가을이면 강산에 단풍 들고 겨울 오면 아이들의 눈 장난 아 아 아 아름다운 아 아 아 우리 강산 봄 여름 가을 아 아 아 겨...

사랑이라는 건 (불타는 오빠 김정우) 김정우

사랑이라는 건 장난감처럼 이리저리 끼워 맞출 수가 없잖아 있는 그대로 느끼면서 뜨거운 마음으로 사랑하면 돼 기다릴 때엔 초조하고 일분일초 가는 시간은 너무 따분하지만 창문 너머로 그대 모습 예- 보일 때면 내 가슴 뛰네 숨기던 너의 비밀이 붉은 입술에 새겨져 있네 나만을 사랑한다고 어쩜 말할 것도 같은데 워워워- 왜 망설이나 워워워- 왜 망설이나 사랑이라는...

종이배 (보컬 Ver.) (feat. 이효애) 김정우

어릴 적에 한 소년은 저 별빛에 함께했던 우리 추억 그리움을 그려가네 서러움이 파도치는 저 강물에 하나 되는 작은 소망 종이배에 띄어 보내 흘러 흘러 흘러 흘러 어디로 갈까 둥실 둥실 두둥실 멀리 더 멀리 흘러 흘러 흘러 흘러 어디로 갈까 둥실 둥실 두둥실 멀리 더 멀리 우리 함께 했었던 그날과 같이

오히려 좋아 김정우

왠지 기분이 이상해 인사 한번이 다였는데 내 맘에 불쑥 들어온 너 이렇게 될 줄은 정말 몰랐는데 내 눈엔 너만 보여 자연스러워 너랑 있는 게 나도 몰랐던 내 모습 이상하게 신경 쓰여 이런 내가 꽤나 어색하지만 나쁘지 않아 (나쁘지 않아) 오히려 좋아 꿈이 아니면 좋겠어 이대로 두고 싶어 지금처럼 왤까 기분이 이상해 벌써 이러면 안되는데 당연한 사이가 되고 ...

기억해줘요 김정우

어디에 그대는 어디에 있는 건가요 잘 지내나요 내가 싫증이 나서 너무 귀찮아져서 그래서 떠난 거죠 아마 그런 거겠죠 이별은 너무나 힘들죠 사랑보다 더 힘이 드네요 그댄 괜찮은가요 아무렇지 않다면 이젠 잊어 줄게요 깨끗이 잊어 줄게요 사랑했던 우리 행복했던 지난 날들을 부디 가끔씩은 생각해 줘요 힘든 일에 지쳐서 가끔 눈물이 날 때면 나를 기억해 주길 가끔 ...

이별의시 김정우

떨리는 얼굴에 내 마음이 전해질까 고개만 숙인 채 아무 말 못 하고 시간이 가네요 이렇게 그댈 보내네요 그대를 만날 때면 나에겐 덧없는 미련 만이 남았죠 그대를 사랑하면 할수록 초라해지는 나를 보았죠 날 위해 또 그대를 위해 이제 나의 꿈들을 나의 사랑을 접어요 내게 너무 간절한 사랑이 그대에게 부담이 된다면 보내 드릴게요 못나게 조각된 나와의 추억을 지워...

미안합니다 김정우

난 미안합니다 잘 살아오지 못했던 나의 자격이 없는 두 눈 가득한 눈물에게 난 미안합니다 난 미안합니다 멈춰버린 것 같은 꿈속에 숨어버리고 무너져가는 나약한 내게 미안합니다 누군가 날 자꾸 쫓아오네요 언제까지 난 도망만 칠까요 비겁하게 돌아섰던 순간도 언젠간 다 마주할 텐데

무뎌져가네 김정우

소중했던 기억을 놓쳐버린 채 흘러가는 멍청한 일상 속에 의미 없는 만남과 공간들의 생각들이 날 갉아먹어 무뎌져가네 거친 숨소리가 무너져가는 멈춰버린 지금 빛 바래진 사진 내 어릴 적 모습엔 선명하지 않은 미소만이 벌거벗은 순수했던 아이는 하루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주윌 둘러싼 차가움에 맞서려고 더러워진 세상의 옷을 하나둘씩 답답하게 계속 껴입고선 결국 무뎌...

엄마의 달 김정우

어두울 것 같은 뒷모습 보이려 조차 않고 내가 뒤돌아서도 고갤 숙여 날 보는 달님 달님 제게 항상 밤빛을 주니 외롭지 않네요 엄마 엄마 날 비추는 사랑빛 또 감싸네요

씨앗 김정우

하루를 놓아 버렸네요 괜찮다고 말했죠 오늘의 나에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내일 생각할까요 좀 힘이 드네요 생각나는 사람들이 많아요 누군가의 기댈 외면하는 것도 지쳐가네요 이기적일 수도 있겠지만은 나 외로워요 죽어가는 씨앗 같죠 햇살을 내려줘요 꽃피우고 싶어요 이대로 잊혀지다 사라지고 싶지 않아요 내게 물을 주세요 나를 적셔주세요 나를 사랑해 줘요 긴 생...

운명적인 만남을 대하는 나의 생각 김정우

어릴 적 만화 속 멋있는 왕자님처럼 누가 봐도 멋진 타이밍에 백마를 타고 깔쌈하게 등장했다면 네가 내게 관심을 가졌을까 나의 마음을 채워주는 누군가 다가온다면 모든 것을 내어줄 준비가 돼있지만 제 발로 찾아오지 않는 사랑이라면 이루기 힘들어 요즘따라 사랑이 왜 이리 어려운 거야 모두 각자의 외로움이 있는 거잖아 근데 왜 항상 나만 외로운 것 같아 완벽한 만...

Why I Live (존재의 이유) 김정우

WHY I LIVE 언젠가는 너와 함께 하겠지 I know I will be with you somewhere down the line 지금은 헤어져 있어도 Even though we are parted right now 니가 보고 싶어도 참고 있을 뿐이지 Though I'm aching for you now, all I have to do is wait ...

열한 번째 밤 김정우 (TOXIC)

깊은 오후 얕은 밤사이엔 내 맘 같은 노을이 번지네 다행인지 아무런 기별 없이 또 하루가 저물어 열한 번째 밤 웅크린 채 계단에 앉아 어둠 속에 시선을 던지네 너 올까 봐 혹시 너 안 올까 봐 바보 같은 기다림 또 하나의 나 널 사랑한 적 없어 널 좋아한 적 없어 한순간도 내 맘 내게 준적 없어 널 기억하지 않아 널 기대하지 않아 오늘 밤만 지나면 괜찮아 ...

JOKER 김정우 (TOXIC)

I’m a joker 특별한 dremer 외롭고 쓸쓸한 도시위에 주인공 활짝 미소를 펴 눈물을 감춰버려 Dominator 이 판의 breaker A to K 사이 어디에도 난 없어 첨 보는 rookie라도 날 그냥 lucky 라고 말해줘 현실의 끝은 fantasy 이 세계로 널 불러 마치 빈 페이지 그 스토리를 노래해 Fill me up 어떤 꿈을 꾸던 D...

LA 나그네 강 진

모래 불빛 흩날리는 천사의 도시. 프리웨이 거미줄에 해가 걸리면, 낯익은 모습들이 반가웁지만, 고개 돌려 저 너머로 갈매기 날면, 향수도 깃발처럼

LA 나그네 하얀그림자님께//강진

모래 불빛 흩날리는 천사의 도시. 프리웨이 거미줄에 해가 걸리면, 낯익은 모습들이 반가웁지만, 고개 돌려 저 너머로 갈매기 날면, 향수도 깃발처럼 나래를 펴네. 하염없이 한숨짓는 엘에이 나그네. 2. 서쪽 너머 바라보나 망망한 바다. 여기저기 둘러봐도 막막한

LA 나 강 진

모래 불빛 흩날리는 천사의 도시. 프리웨이 거미줄에 해가 걸리면, 낯익은 모습들이 반가웁지만, 고개 돌려 저 너머로 갈매기 날면, 향수도 깃발처럼 나래를 펴네. 하염없이 한숨짓는 엘에이 나그네. 2. 서쪽 너머 바라보나 망망한 바다. 여기저기 둘러봐도 막막한

Psychedelic Monday 텐시 러브

안개 속에 가리워진 이 도시에 어둠 속을 가로 질러 난 달리네 스쳐가듯 바라보면 쫓겨나듯 사라지는 사람들 그 속에 잠시 벗어나서 저 깊은 마음에 슬픔 어디에서 오는 걸까 떨어진 천사의 눈물에 외침을 바라보고만 있었네 잊혀 져간 기억 속에 사라지는 내 모습을 느끼며 돌아서고 말았네 빠르게 터널을 벗어나서 무언가에

Psychedelic Monday 텐시러브 (TENSI-LOVE)

안개 속에 가리워진 이 도시에 어둠 속을 가로 질러 난 달리네 스쳐가듯 바라보면 쫓겨나듯 사라지는 사람들 그 속에 잠시 벗어나서 저 깊은 마음에 슬픔 어디에서 오는 걸까 떨어진 천사의 눈물에 외침을 바라보고만 있었네 잊혀져간 기억 속에 사라지는 내 모습을 느끼며 돌아서고 말았네 빠르게 터널을 벗어나서 무언가에 사로 잡힌 줄 모르고 분노라는 이름으로 외쳐버린

영원히 내게 이태환

영원히 내게 김정우 작사/ 김정우 작곡/이태환 노래 이 넓은 세상에 날 위한건 너 하나였어 밤 새워 그렇게도 눈물 흘렸지 어려움속에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채 헤메이다가 나 또한 볼 수 없는 거릴 걸었어 어딘지 모를 지금 내게 무엇도 필요치 않아 나를 대신하던 너였어 이제 나를 나 없는 어둠속에서 슬프게

얼마쯤에 내꿈이 포기가 될까 김정우 외 11명

얼마쯤에 내꿈이 포기가될까 담담하게 혼자앉아 생각해보니 수없이많은 숫자들과 이유가 결국엔 이 순간으로 돌아오네 오랫동안 들어도 적응이안되는 퇴근시간 분주한 이 아침소리들 궤도를 저만치 벗어나 이탈한 내가 저 달리기를 할수있을까 지금 이 대로 나는 좋아서 비교하지않던 시간들과, 설명하지 않던 시간들 그리고, 나에겐 행복을만들 필요가 없는 시간에 있단것을. 오...

도시 큐큐(Q.Q)

지치지도 않니 하루종일 노력해도 채워지진 않을 거야 불안해 불안해할 뿐 낭만은 내게 아무 의미도 없지 음악은 통조림이 되고 말만 많아지네 어제 얻은 일자리는 이제 나갈 일 없지 여러분 올해의 표어는 점점 멀어진다 먹고 자기에도 바쁜 도시인의 하루라는 건 걷고 달려 다음 차는 절대 오지 않아 지치지도 않니 하루종일 노력해도 채워지진 않을 거야 불안해 불안해할...

도시 박인영

a. 포근한 이불속을 나와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 창문밖은 벌써 분주해 허둥지둥 젖은머리 가벼운 메이크업 습관처럼 들른 베이커리 알싸한 커피 바삐걷는 사람들 모두들 어디로 어디로 b. 째깍째깍 시계는 12시 친구들을 만나 시시콜콜한 이야기들 카페안의 가득한 사람들의 웃음소리 은은히 날 감싸는 카푸치노 향기 음빠빠~~~~ a'. 귓가에 흘러나오는 my favo...

도시 poetic license a.k.a Kayz

그들의 영혼 모두가 닺힌 마음으로 살아가 마음속에 벽을 쌓아가 구속된 삶을 살아가 차가운 회색빛 콘크릿으로 가득차 있는 이곳에서 웃음조차 지을 수 없어 빠른 차들이 만드는 매연으로 가득찬 거리위 꿈으로 벅찬 가슴을 가진 어린아이의 모습은 사라져 그때의 많았던 꿈들은 흔적조차 없이 사라져 내 이상과 조금씩 더 멀어져 가는 이 곳이 내가 살아가는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