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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의 발자취 김현

때론 아픔도 있었던 그리고 슬픔도 있었지만 내생에 마지막 순간까지 내가 살아온 이길을 탓하지 않겠다 묻지마라 아무말도 그냥 이대로 내길을 가련다 어느 시인의 시 처럼 그 속에 영혼을 담아 천상에서 빛나는 노래가 되여 세상을 밝혀주는 아름다운 멜로디로 내생의 발자취를 비춰주리라 어느 시인의 시 처럼 그 속에 영혼을 담아 천상에서 빛나는 노래가 되여 세상을 밝...

내인생의 발자취 김현

내가 이세상에 태어났을때 빈주먹 하나 뿐이었지만 그래도 하나 얻은게 있다면 따뜻한 어머니의사랑 가진건없다 마음뿐이다 또하나 의리도 있다 저거친 세상에 길을 가련다 아무도 내길을 막지 말아라 희망을 찾아 사랑을 찾아 꿈을찾아 내가간다 정의에 불타는 저세상속으로 내인생 가는길에 목숨을 걸었다 가진건 없다 마음뿐이다 또하나 의리도 있다 저거친 세상에 길을 가련다...

소녀야 김현

그날은 비가 왔지 그 비를 맞으면서 쓸쓸히 걸어가는 소녀를 바라보는데 이제 하늘엔 밝은 태양이 떳는데 소녀는 어디를 가고 나 홀로 남아있네 소녀야 소녀야 말 좀 들어다오 소녀야 소녀야 말 좀 들어다오 순진한 소녀는 어디서 무엇할까 외로운 마음은 소녀를 그려본다 <간주중> 소녀야 소녀야 말 좀 들어다오 소녀야 소녀야

내 인생의 테마 김현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때 빈 주먹 하나뿐이였지만 그래도 하나 얻은게 있다면 따뜻한 어머니 사랑 가진 건 없다 마음뿐이다 또 하나 의리도 있다 저 거친 세상에 길을 가련다 아무도 길을 막지 말아라 희망을 찾아 사랑을 찾아 꿈을 찾아 내가 간다 정의에 불타는 저 세상속으로 인생 가는 길에 목숨을 걸었다 가진 건

소녀야 (MR) 김현

그 날은 비가 왔지 그 비를 맞으면서 쓸쓸히 걸어가는 소녀를 바라본다 이젠 하늘엔 밝은 태양 떴는데 소녀는 어디 가고 나 홀로 남아있나 소녀야 소녀야 말 좀 들어다오 소녀야 소녀야 말 좀 들어다오 순진한 소녀는 어디서 무엇할까 외로운 마음은 소녀를 그려본다 소녀야 소녀야 말 좀 들어다오 소녀야 소녀야 말 좀 들어다오

소중한 사람 (inst.) 김현

피곤하고 지쳐 쓰러진 모습이 초라해도 언제나 웃음지며 손을 잡아주는 그대는 진정 나의 소중한 사람이라오 이 세상 모든 것이 변하고 모든 것이 떠나가도 기다림에 소중함을 웃음으로 대신하고 언제나 그랬듯이 포근한 사랑으로 품에 안겨오는 그대는 진정 나의 소중한 사람이라오 아름다운 손 마디마디마다 세월을 묻어두고 언제나 변함 없이 사랑을

소중한 사람 (MR) 김현

피곤하고 지쳐 쓰러진 모습이 초라해도 언제나 웃음지며 손을 잡아주는 그대는 진정 나의 소중한 사람이라오 이 세상 모든 것이 변하고 모든 것이 떠나가도 기다림에 소중함을 웃음으로 대신하고 언제나 그랬듯이 포근한 사랑으로 품에 안겨오는 그대는 진정 나의 소중한 사람이라오 아름다운 손 마디마디마다 세월을 묻어두고 언제나 변함 없이 사랑을

마냥 김현

작은 방에 사랑에 목 마른 내게 네가 전부 였을 때 아름다웠네 날 괴롭히던 시간이 흐르는 것도 널 안고 있을 때 마음 깊숙이 밀어낸 짐도 사라질 거라 믿었는데 넌 나를 너무 많이 알아버렸네 받기만 했던 미련한 과거에 이제라도 주고 싶다고 말하지만 두 손 모아도 어리광이라서 안돼 네게 만들어준 노랠 따라 불러주던 그날이 나에게 어떤 의민지 너에게

악역은 김현

약속 하나만 해요 우리 남은 자리에 이 손아귀에 담긴 행복을 놓치지 않기로 약속 하나만 해요 우리 남은 자리에 이 소나기에 미소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로 숨 좀 돌리자 꽤 많이 걸었나 봐 뭐가 곁에 남아있는지 살펴나 봐 굳은살이 손발에 지도 잃은 채로 너가 원하던 거였잖아 후련하겠구나 착각이었나 봐 나도 퍼즐인가 봐 모난 돌이고 혼자가 되니 그림에

프로포즈(mr-미니) 김현

사랑하고 싶어 너를 눈을 감고 얘기하려 떨리는 손 잡아 주던 너 난 알고 있자나 함께하니 좋은 사람 니가 있어 너무 좋아 인생에 꿈을 주던 너 난 니가 필요해 사랑하는 사람아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해 이렇게 이렇게 품에서 자고있는 너를 보니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우리 이제 하나가 되자 이제부터 우리 사랑은 영원토록 함께 할 거야

소중한 사람 ~ㅁㅁ~ 김현

피곤하고 지쳐쓰러진 내모습이 초~라해도 언제나 웃음지며 손을 잡아주는 그대는 진정 나의 소중한 사람~이라오~ 이 세~상 모든것이 변하고 모든것이 떠나가도 기다림에~ 소중함을 웃~음으로 대신하고 언제나 그랬듯이 포근한 사랑으로 품에 안겨오는 그대는 진정 나의 소중한 사람~이라오 <간주중> 아름다운 손 마디마디

감독판 김현

어디까지가 너의 마음이었는지 눈빛에 떨린 너의 목소리까지 다 각본이었는지 숨을 먿게 한 너의 대사들의 출처는 사랑이었는지 너의 어디까지가 연기 난 너의 어디까지 봤는지 난 너에게 뭘 더 바라는 건지 그날에 나를 못 믿었던건 너가 아닌 나였던 건지 가진게 없던 나의 어디를 그리도 사랑했던 건지 난 너에게 뭐였던 건지 돌아오는건 메아리 밖에 없네 너 하나만으로

주소 김현

권장해 너 언제까지 알바할래 거기 옥탑방 안 춥냐 머리도 좋은 놈이 왜 사서 고생해 꿈 사서 고생하는게 잘못이라면 난 잘못 태어났으니 작별인사하고 묻어줘 밥벌인 해야지 않겠니 이 시대 남자여 그렇게 살면 행복할 것 같니 평생 혼자여 너와 내가 주고 받은것 둘 중 하나도 없는데 대체 왜 내가 너의 장기말이지 까짓꺼 뭐 써줄게 이력서 못 박기 경험이 다분한

10만원 김현

꼰대년아 입 쳐 닫아라 토막 내고 싶으니까 절실함이 절실한 니 지갑 땜에 지잡대 실음과에 션이슬로우 초청 한다고 사기쳐서 성악 가르쳤던 교수 새끼 덕에 등록 했던 대학교는 열에 아홉은 뇌 녹아있어 당연히 선생까지도 쇼미 고랩 틀어주고 내게 랩할 땐 추임새가 중요하대 그래놓고 한학기 등록금이 300 넘어 나 밥 못 먹어도 동방 마이크엔 아밀라아제 배급했지

고창에서 왔어요 김현

어디서 왔느냐고 물으셨나요 저 남쪽 산간 마을 고창에서 왔어요 수박 따고 고추 따고 장어도 키우며 가끔은 모양성에 소풍도 갔어요 어머니 품속같은 그리운 고향 꿈에서도 들려요 선운사의 종소리 청보리가 피는 날 호남선 타고 서울로 왔어요 어디서 왔느냐고 물으셨나요 저 남쪽 산간 마을 고창에서 왔어요 수박 따고 고추 따고 장어도 키우며

프로포즈 김현

사랑하고 싶고 너를 눈을 감고 얘기~하려 떨리면서 잡아주던 너 넌 알고 잇잔아 함께 하니 좋은사람 니가 잇어 나는 좋아 인생의 울어주던 너 난 니가 필요해 사랑하는 사람아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해 이렇게 이렇게 내품에서 자고 잇는 너를 보니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우리 이제 하나가 되자 이제부터 우리 사랑은 영원토~록 함께

따뜻한 사람 김현

이 세상에 어느 누구건 그대 마음 같은 가요 그대 손 마디마디마다 따뜻한 정이 흐르고 이 세상에 오지 한사람 그대만을 사랑해요 그대가 준 그 사랑에 나는 행복해요 따뜻한 그대 마음에 마음 녹아 내리고 따뜻한 그대 사랑에 이렇게 행복합니다 이 세상에 오직 한사람 그대만을 사랑해요 그대가 준 그 사랑에 나는 행복해요 따뜻한 그대 마음에 마음

불혹 김현

나이가 지금 몇인가 불혹의 나이라 하네 거울 속에 비친 눈가에도 어느새 주름이 지고 이 세상의 어느 누구를 누구를 원망하나요 지지 않는 꽃잎 그 꽃잎처럼 그렇게 살고 싶을 뿐 이제 다시 다시 또 한번 일어나 일어나야 해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저 넓은 세상을 향해 달려라 달려가보자 뛰어라 뛰어가보자 날아라 날아가보자 저

난 아직모르잖아요 김현

세월이 흘러가면 어디로 가는지 나는 아직 모르잖아요 그대 곁에 있어요 떠나가지 말아요 나는 아직 그대 사랑해요 그대가 떠나가면 어디로 가는지 나는 아직 모르잖아요 그대 곁에 있어요 떠나가지 말아요 나는 아직 그대 사랑해요 혼자걷다가 어두운 밤이 오면 그대 생각나 울며 걸어요 그대가 보내준 새하얀 꽃잎도 나의 눈물에 시들어버려요

조약돌 김현

꽃잎이 한잎 두잎 바람에 떨어지고 짝잃은 기러기는 슬피울며 어디 간나 이슬이 눈물처럼 꽃잎에맺허 있고 모르는 사람들은 제 갈길로 가는구나 여름가고 가을이 유리창에 물들고 가을날에 사랑이 눈물에 어리네 마음은 조약돌 비바람에 시달려도 둥글게 살아가리 아무도 모르게

어린거지 김현

마른 하늘에 비친 모습 속엔 그날에 머물러 있는 어린아이 뿐인데 거울 속에 비친 모습 속엔 너무 커져 버린 어린 거지가 있네 그리운 주말 아침 백색소음 소리에 눈이 떠지는 아름다운 상상을 하네 차라리 모든게 다 없던 일이라면 너의 품속에 나 고이 잠들텐데 가끔 내가 왜 달리는지에 대해서 사색에 잠겨 우울해질때 그럴 땐 지금관 조금 다른 운명을 맞이한

미야 김현

장대같이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한사코 서 있는 너 어쩌다 어쩌다 그리됐는지 그 사연 말하지 마오 물어보지 않아도 그 마음 나 지금 알 것 같은데 미야 미야 이제는 돌아가렴 잠 못 든 창을 흔들고 가는 바람소리마저 바람소리마저 나를 울리는 밤에

21살의 비망록 김현

기울여요 바람타고 들려오는 신문팔이 아이의 새벽 알리는 소리 잠 깨는 풀꽃에 이슬돋는 소릴 들으며 오늘을 생각하리 눈부신 백마 네필 바퀴 없는 마차를 달아 명동 좋고 무교동 좋아 포장마차는 어떠냐 뜨거운 도시지만 차고 맑은 샘물을 찾아 솟는 힘 자랑하리 텅빈 머리를 털어 내기보다는 온 몸으로 얘기 하리요 자그마한 소리로 유혹 하기보다는

창밖의 여자 김현

창가에서면 눈물처럼 떠오르는 그대의 흰손 돌아서 눈 감으면 강물이어라 한 줄기 바람되어 거리에 서면 그대는 가로등되어 곁에 머무네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차라리 차라리 그대의 흰손으로 나를 잠들게 하라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차라리 차라리 그대의

Pacemaker 김현

꺼내지마 과거 얘기는 겨우 정리한 방 어지럽히지 말아줄래 비매품에 의미 없이 값 매기는 도수를 올려도 답 안보이니 잔은 빼줄래 너와 희비교차되는 해돋이에도 멈출 생각이 없어 날 위한 뜨거운 애도 난 지금 옆자리 웃고 있는 쟤 팔을 베고 잠들고 싶은데 넌 왜 아직도 울고 있어 세상 나 혼자 같은 배경음악 깔리고 내가 주인공 같은 주마등 속에

불혹MR(-2) 김현

불혹/김현(-2) 1. 나이가 지금 몇인가~ 불혹에 나이라 하네~ 거울속에 비친 내눈가에도~ 어느새 주름이 지고~ 이세상에 어느누구를~ 누구를 원망 하나요~ 지지않는 꽃잎 그꽃잎처럼~ 그렇게 살고 싶 을뿐~ 이제 다시,다시 또 한번~ 일어나, 일어나야해~ 두주먹을 불끈쥐고~ 저넓은 세상을 향해~ 달려라 달려 가보자~ 뛰어라 뛰어 가보자~ 날아라

내가 간다 김현

나는 할거야 사랑을 성공을 인생은 또다시 시작되는 거야 젊음이 있고 희망도 있다 사나이 가슴속에 태양은 떠오르고 사나이 가는 길을 나는 간다 간다 내가간다 성공을 위해 꿈을 찾아 내가 간다 행복을 위해 사랑 찾아간다 사랑을 위해 목숨도 걸었다 그 사랑 찾아 말없이 가련다 왜냐고 묻지 마라 사랑은 시작됐다 젊음아 젊음아

모나리자 김현

모든것 다주어도 그마음을 접을 수는 없는걸까 미소가 없는 그대는 모나리자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다 돌아서야 하는걸까 눈물이 없는 그대는 모나리자 추억만을 간직한 채떠나기는 너무 아쉬워 끊임없이 속삭이며 그대곁에 머물지만 이토록 아쉬워 정녕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수가 없나 나의 모나리자 모나리자 그런 표정은 싫어 정녕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멋진 순간을 위해서 김현

아름다운 네 모습 밝게 웃는 우리는 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할 우리니까 영원히 날마다 모든 게 좋아져 늘 함께 행복한 너와 난 언제나 아름다운 우릴 테니까 사랑해 이 순간까지 널 모든 네모습까지도 함께한다면 견딜 수 있다고 행복한 이 순간 모두 다 간직해 웃을 수 있다면 한마음 다해 멋진 순간을 위해서 밝게 웃던 네 모습이 어느새 슬퍼질 때 라면 주저 말고

Letter (Prod. COLDEST) 김현

We can't talkin' that day anymore I can't meet me that day anymore Cus we change a lot reborn Oh oh oh oh 사랑하고 미워해도 영원한 건 없다는 것 물 흐르듯 흘러 내일로 Oh oh oh oh yeah 기준을 새끼 손에 걸고 컸던 너는 지금 잘 지내니 거쳐갔던 이들 눈에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