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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매 나훈아

*어매 어매 우리 어매 뭣할려고 날 낳았던가 낳을려거든 잘 낳거나 못 낳을라면 못낳거나 살자하니 고생이요 죽자하니 청춘이라 요놈 신세 말이 아니네 어매 어매 우리 어매 뭣할려고 날 낳았던가 *님아 님아 우리 님아 소갈머리 없는 님아 겉이 타야 님이 알제 속만타면 누가 아나 어떤 친구 팔자좋아 장가하나 잘도 가는데 몹쓸놈의 요내팔자 어매 어매 우리 어매 뭣할...

어매..Q..(MR) 나훈아(반주곡)

ㅡㅡㅡㅡㅡㅡㅡㅡㅡ1절) -<<<<<<<<<< -... 우-리...- -... 뭣-할-라고- 날 낳았-던가.. 낳-라-거 던- 잘 낳-거나.. 못 낳-라면.., 못 낳- 거나.. 살자하니.. 고-생-이요.. 죽-자하니.. 청--춘이라.. 요놈- 신-세- 말이- 아-니네.. -..<<< -..

매 듭 ◆공간◆ 나훈아

듭-나훈아◆공간◆ 1)지나간~추억~이~~~아~픔이~~~되~~~~~~~ 풀수없는매~듭으로~~~마음에~~있~고~~~ 언젠가~~는~~~풀어야~할~숙제같~은~~ 일~들~이~~~살다~~보면~~~하~나씩~~~ 눈~물에~~지~워~~~지네~~~ 좋던싫던가버~리~는~~~저~세월~~속~에~~~ 사~랑~~도~~추~억~~도~~~묻~어버~

오지 않는 님 나훈아

아쉬~움~만~ 남겨~~놓~고~ 떠나~갑니~~~다 잘있~~거~라 부~산~항아 정든~님~도 잘~~있~오 끝없는 모래사장 걸어가면~서 다정한~ 말 한마디 하고 싶~~도 오지~않~는~ 님이~~기~에~ 떠나~~ 갑~니~~~~다 아쉬~움~만~ 남겨~~놓~고~ 나는~ 갑니~~~다 잘있~~거~라 갈~~기야 정든~님~도 잘~~있~오

허야 나훈아

1) 니가아니 내가아니 사는게무언지 너도나도 아무도몰라 얼싸안고 입맞추고 더덩실춤추면 아마그게사는걸꺼야 이유도없는데 코끝이찡하고 얼굴은웃는데 눈물이흐르네~ 허야.하늘보니두리둥실 뜬구름만하나덜렁 허야.땅을보니추억묻은 돌맹이만 하나덜렁~ ~어허야~~ ~어허야~~ ~어허야~~ ~어허야~~ ~어허야~~ ~어허야~~ 2) 너도몰라

망모 (亡母) 나훈아

이제 그만 울 거라 너그 엄마는 맘이 고와서 틀림없이 천당 갔다 멀고 먼 길 편히 가시게 이젠 그만 울 거라 어이여 허 - 어이여 어어 어이여 허 - 어이여 어어 울 아부지 술에 취해 이리 비틀 저리 비틀 지난 과거가 찔리셨는지 아무 말도 못하고 뒷산 중머리 돌아 설제 갑작 시리 소낙비가 헝크러진 내 머리 위로 후 둑

울긴 왜 울어 나훈아

울지마~ 울긴~ 왜~~ 울~ 고까짓것 사랑때문~에 빗속을 거닐~며 추억일랑 씻어버리고 한잔 술로 잊어버~려~요 어차~피 인생이~~란 이별이 아니더냐 울지마~ 울긴~ 왜~~ 울~ 바보처럼~ 울긴 왜~ 울~ 울지마~ 울긴~ 왜~~ 울~ 고까짓것 미련 때문~에 흐르는 강물~에 슬픔일랑 던져 버리고 돌아서서 웃어버~려~요

머나먼고향 ◆공간◆ 나훈아

머나먼고향-나훈아◆공간◆ 1)머~~~나~먼~~~남~쪽~하~늘~~~아~래~~~ 그~~~리~운~~~고~향~~~~ 사~~~랑~하~~~는~~~부~모~~~형~제~~~ 이~~~몸~을~~~기~다~려~~~~~ 천~리~타~향~~~낯~선~거~리~~~~~ 헤~~~는~~~발~~길~~~~ 한~~~잔~~~술~에~~~설움을~~~~ 타~~서~

능수버들 나훈아

천안도 삼거리 능수나 버들은 응 제 멋에 겨워서 아 축 늘어졌구나 세월아 네월아 가지를 말아라 아 장안의 호걸이 늙어만 가누나 삼가나 역전에 머루나 다래는 응 제 철을 만나서 익어만 가는데 무심한 봄바람 날 속였고 이별이 서러워 몸부림 치누나

그 정 못잊어 나훈아

푸른 파도 갈매~기~도 정든~~~ 항구~~도 날이~ 새면 떠나 간~~다 그리운 임~을~ 두~고 못다한 사랑 아쉬움만 남기~고 떠나~가지~만 그 정 못~ 잊~ 그 정 못잊~ 철새~ 따라 다시~ 오련~~다 푸른 파도 갈매~기~도 정든~~~ 항구~~도 임을~ 두고 떠나 가~~는 가슴은 아~프~지~만 못다한 사랑 사연속에 남~

울긴왜울어(나훈아) 경음악

울지마~ 울긴~ 왜~~ 울~ 고까짓것 사랑때문~에 빗속을 거닐~며 추억일랑 씻어버리고 한잔 술로 잊어버~려~요 어차~피 인생이~~란 이별이 아니더냐 울지마~ 울긴~ 왜~~ 울~ 바보처럼~ 울긴 왜~ 울~ 울지마~ 울긴~ 왜~~ 울~ 고까짓것 미련 때문~에 흐르는 강물~에 슬픔일랑 던져 버리고 돌아서서 웃어버~려~요

고향역 ◆공간◆ 나훈아

고향역-나훈아◆공간◆ 1)코~스~모~스~~~피~~있~는~~~ 정~든~~고~~~향~~~역~~~~ 이~뿐~이~곱~~뿐~이~~모~두~나~와~~~ 반~~~겨~~~주~~겠~~~지~~~~ 달~려~~라~~~고~~향~열~차~~~ 설~레~는~가~~슴~안~고~~~~ 눈~~감~~~아~도~~~떠~오~르~~~~는~~~ 그~리~운~나~의~

감나무골(MR)◆공간◆ 나훈아

감나무골-나훈아◆공간◆ 1)산~~~~제~비~~~넘~는~~고~갯~~~길~~~~~ 산~딸~기~피~~는고~갯~~길~~~~~~ 재~넘~~~~~~~감~나~무~~~골~~~~~ 사~는~~우~~~리~~~님~~~~~~ 휘~엉~청~달~~이밝~아~~ 오~솔~~~길~따~라~~~~ 오~늘~밤~~도~~~~그~리~움~~에~~~~ 가슴태~우며

감나무골 ◆공간◆ 나훈아

감나무골-나훈아◆공간◆ 1)산~~~~제~비~~~넘~는~~고~갯~~~길~~~~ 산~딸~기~피~~는고~갯~~길~~~~~~ 재~넘~~~~~~~감~나~무~~~골~~~~~ 사~는~~우~~~리~~~님~~~~~~ 휘~엉~청~달~~이밝~아~~ 오~솔~~~길~따~라~~~~ 오~늘~밤~~도~~~~그~리~움~~에~~~~ 가슴태~우며~

감나무골9MR)◆공간◆ 나훈아

감나무골-나훈아◆공간◆ 1)산~~~~제~비~~~넘~는~~고~갯~~~길~~~~~ 산~딸~기~피~~는고~갯~~길~~~~~~ 재~넘~~~~~~~감~나~무~~~골~~~~~ 사~는~~우~~~리~~~님~~~~~~ 휘~엉~청~달~~이밝~아~~ 오~솔~~~길~따~라~~~~ 오~늘~밤~~도~~~~그~리~움~~에~~~~ 가슴태~우며

모르고 ◆공간◆ 나훈아

모르고-나훈아◆공간◆ *사랑했~~~요~사랑했~어요~~ 당~신~을사랑~했어요~~~~ 1)아~~무것도모르고~~사랑했~~~요~ 당~신을~~~사랑이이렇게~아픈줄도모르고~~ 당~신~을사랑했어요~~~사랑은날마다~~ 행복한줄알았~고~~사랑은꿀~처럼~~ 달콤한줄알았~지~ 나는몰~~랐네~나는~몰~~랐네~~ 아~픈~줄나는몰랐네~

메들리 93101 나훈아

나훈아 작사 나훈아 작곡 나훈아 노래 ~~~~~~~~~~ 울지마~ 울긴~ 왜~~ 울~ 고까짓것 사랑때문~에 빗속을 거닐~며 추억일랑 씻어버리고 한잔 술로 잊어버~려~요 어차~피 인생이~~란 이별이 아니더냐 울지마~ 울긴~왜~~ 울~ 바보처럼~ 울긴 왜~ 울~ 소양강 처녀 김태희 노래 해 저~문 소~양강~에 황혼이 지

고향역 나훈아

피어있는 정든~ 고향~~~역 이쁜이 곱~~뿐이 모두 나와 반~~겨~주겠~~~지 달려~라 고~향 열차 설레는 가~슴안고 눈 감아~도 떠오르~~~~는 그리운 나의 고~향~역 ***************************** 코스모스 반겨주는 정든~ 고향~~~역 다정히 손~~잡고 고갯마루 넘~~~~

사나이 첫사랑 나훈아

사랑이 무엇인지 몰랐~었~는~데 당시이니 그리운것이 사랑인가~요 사랑해 사랑해요 속삭이던 그말을 잊으려/ 잊으려도 잊을수가 없~구~려 아~ 추~~억~은 나는 싫~ 사나이 첫사랑 2.

바보같은 사나이 나훈아

사랑~이 빗~물~되~ 말없이~ 흘러 내릴때 사나이는 울었다네 빗물도 울~었~다~네 세월가~면 잊어질까 세월아 말을~ 해다오 못잊어 못잊어서 가슴만 태우는 바보같은 사~나~~~이 사랑~이 빗~물~되~ 서럽게~ 흘러 내릴때 사나이는 울었다네 빗물도 울~었~다~네 세월가~면 잊어질까 세월아 말을~ 해다오 그리워 그리워서 가슴만

흰구름 나훈아

그리~워 그리~워 고향 하늘 바라~보~면 흰구름에 그려지는 주름진 얼굴 ~머~~~~님 얼~굴 반나절이면 가고도 남을 잡힐듯이 가까~~운~데 왜 못가나 왜~ 못가나 철새들~은 날아가는데 그리~워 그리~워 고향하늘 바라~보~면 흰구름에 그려지는 흰머리카락 ~머~~~~니 얼~굴 고향 강~변 송아지 소리 들리는 듯 가까~~운~데

청춘을돌려다오(MR) 나훈아

청춘-을 돌려다-오 젊음을 다-오 흐르는 내-인-생에 애원이란다 못다한 그-사-랑도 태산같은데 가는 세월 막을-수는 없지-않-느냐 청춘-아 내청춘아 -딜-갔-느-냐 >>>>>>>>>>간주중<<<<<<<<<< 청춘-을 돌려다-오 젊음을 다-오 흐르는 내-인-생에 애원이란다 지나간 그-옛-날이 어제같은데 가는 세월

철새 나훈아

어디서 왔는~~~~지 흘러~~왔~는~~~~지 돌아갈 고향 없는 서러운 가슴 바람~불면 바람~따~라 철~새~를~ 따~라 그리운 그~사~람 잊지~ 못하~~~고 낯설은~ 하~늘밑~을 헤~~고~ 있~나 어이해 첫사~~~~랑 맺지~~못~하~~~~고 흐르는 강물따라 흘러서 가나 비가~오면 비를~맞~고 세~월~을~ 따~라 가슴에 새~겨~

물방아 도는 내력 (2012) 나훈아

벼슬----도 싫다만---은 명-예-도- 싫어 정든- 땅 언덕-위-에 초가-집 짓-고 낮이면 밭에 나가 길쌈을- -고 밤이면 사랑방에 새끼 꼬-면서 새-들이 우는-속--을 알아- 보--련---다 서울----이 좋다지---만 나-는-야- 싫어 흐르-는 시냇-가-에 다리-를 놓-고 고향을 잃은 길손 건너게- 하-며 봄이면 버들피리

공항의두얼굴 나훈아

떠-날시간 남-겨두고 할말은 다-했-는데 아-쉬-워-서 다-시보는 공-항의 두-얼-굴 물결처럼 스쳐가는 지난 사-연을 짧았던 꿈이라고 생각 하면서 마-주-보-는 눈-망물에 이슬이 젖--가-네 >>>>>>>>>>간주중<<<<<<<<< 안-녕하고 돌-아서면 떠나갈 사-람-인데 아-쉬-워-서 다-시보는 공-항의 두-얼-굴

공항의두얼굴(MR) 나훈아

떠-날시간 남-겨두고 할말은 다-했-는데 아-쉬-워-서 다-시보는 공-항의 두-얼-굴 물결처럼 스쳐가는 지난 사-연을 짧았던 꿈이라고 생각 하면서 마-주-보-는 눈-망물에 이슬이 젖--가-네 >>>>>>>>>>간주중<<<<<<<<< 안-녕하고 돌-아서면 떠나갈 사-람-인데 아-쉬-워-서 다-시보는 공-항의 두-얼-굴

님그리워 ◆공간◆ 나훈아

님그리워-나훈아◆공간◆ 1)물~~~~물어~찾아~왔소~~~ 그님~이~계~시는곳~~~ 차`가운~강바람만~몰아치~는데~~~ 그`님은~보이지~않네~~~~ 저`달보~고~~~물어본~다~~~ 님계~신~곳~~~을~~~~ 울~~~며~불며~찾아~봐~도~~ 그님은간곳이~없~네~~~~~ ★~♪~♬~간~주~중~♪~♬~★ 2)물

인생길나그네길 나훈아

사~ ~나이 한~번 나서 고향에만 살 수~ 있~나 젊어서 한 때라면 고생~을~ 살~자 부~모~님~ 슬하 떠난 이 못난~ 자~식 눈~보라 치는 길이 끝~이 없~~ ~ ~도 일곱번 쓰러져도 일어설~테~다 나그네 길 인~ ~생~ 길 사~ ~나이 ~리석게 속아서만 살 수~ 있~나 진실한 사랑 앞에 목숨~을~ 걸~자 불~ 같~은~

찻집의 고독 나훈아

그 다방에 들어설 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기다리는 그 순간만은 꿈결처럼 감미로왔다 약속시간 흘러갔어도 그 사람은 보이지 않고 싸늘하게 식은 찻잔에 슬픔처럼 어리는 고독 아 사랑이~란 이렇게~~~도 애가 타~도~록 괴로운 것이라서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 가슴 조~이~며 기다려~~~요 루루루루 루루루루

고장난 벽시계(-2) 나훈아

고장난 벽시계/나훈아(-2) 1.세월~아~ 너~는 ~찌~ 돌아도 보지 않~느~냐~~ 나를 속인~ 사~람 보~다~ 니가 더~욱 야속~하더~라~~~ 한 두번 사랑~땜에~ 울고 났더~니~~ 저만큼 가버린 세~월~~~~ 고장난 벽시계는~ 멈추었는데~ 저 세월~~은~ 고장도 없네~~~~ 2.청춘~아~ 너~는 ~찌~ 모른척 하고 있~느~냐~~ 나를 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