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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까지만 노래사랑님 청곡//송가인

거기까지만 거기 까지만 말한다고 해 놓고 내 마음 속속들이 열어 보였네 사랑하기 때문에 잡기도 하고 놓기도 하는 변덕스런 그대 장난 앞에 만나면 그냥 무너지는

거기 까지만 송가인

거기까지만 거기 까지만 말한다고 해 놓고 내 마음 속속들이 열어 보였네 사랑하기 때문에 잡기도 하고 놓기도 하는 변덕스런 그대 장난 앞에 만나면 그냥 무너지는 이 마음을 알고 있는 당신이 미워 미워요 거기까지만 거기 까지만 말한다고 해 놓고 내 마음 속속들이 들키고 말았네 사랑하기 때문에 잡기도 하고 놓기도 하는 변덕스런 그대 장난

거기 까지만 (트로트) 송가인

거기까지만 거기 까지만 말한다고 해 놓고 내 마음 속속들이 열어 보였네 사랑하기 때문에 잡기도 하고 놓기도 하는 변덕스런 그대 장난 앞에 만나면 그냥 무너지는 이 마음을 알고 있는 당신이 미워 미워요 거기까지만 거기 까지만 말한다고 해 놓고 내 마음 속속들이 들키고 말

거기 까지만 (신곡 트로트) 송가인

거기까지만 거기 까지만 말한다고 해 놓고 내 마음 속속들이 열어 보였네 사랑하기 때문에 잡기도 하고 놓기도 하는 변덕스런 그대 장난 앞에 만나면 그냥 무너지는 이 마음을 알고 있는 당신이 미워 미워요 거기까지만 거기 까지만 말한다고 해 놓고 내 마음 속속들이 들키고 말았네 사랑하기 때문에 잡기도 하고 놓기도 하는 변덕스런 그대 장난

가기 까지만 (신곡 트로트) 송가인

거기까지만 거기 까지만 말한다고 해 놓고 내 마음 속속들이 열어 보였네 사랑하기 때문에 잡기도 하고 놓기도 하는 변덕스런 그대 장난 앞에 만나면 그냥 무너지는 이 마음을 알고 있는 당신이 미워 미워요 거기까지만 거기 까지만 말한다고 해 놓고 내 마음 속속들이 들키고 말았네 사랑하기 때문에 잡기도 하고 놓기도 하는 변덕스런 그대 장난

거기까지만...Q..(MR).. 송가인(반주곡)

거기-까지만 거--기 까지만.. 말한-다고 해-- 놓-고.. 내 마-음 속속-들이 열어 보였-네.. 사랑-하기 때-문--에.. 잡기도 하고..놓기도 하는.. 변덕-스런 그대 장난 앞-에.. 만나면 그냥 무너지는 이 마음을.. 알고 있-는 당-신--이 미워 미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간주..

거기까지만 송가인 (조은심)

거기까지만 거기 까지만 말한다고 해 놓고 내 마음 속속들이 열어 보였네 사랑하기 때문에 잡기도 하고 놓기도 하는 변덕스런 그대 장난 앞에 만나면 그냥 무너지는 이 마음을 알고 있는 당신이 미워 미워요 거기까지만 거기 까지만 말한다고 해 놓고 내 마음 속속들이 들키고 말았네 사랑하기 때문에 잡기도 하고 놓기도 하는 변덕스런 그대 장난

거기 있어줘요 송가인

좋아합니다 그대 눈빛 하나에 내 마음은 붉은색 물듭니다 사랑합니다 그대 몸짓 하나에 내 가슴은 떨려 옵니다 까만 밤 쏟아져 내리는 별처럼 그대가 빛나요 새하얀 그 미소가 내 맘에 스며 들어요 거기 있어줘요 거기 머물러줘요 그저 그댈 바라봐도 좋으니 함께 걷는 그 길이 행여 아름답지 않아도 그대만 있으면 괜찮아 거기

여기까지만.. 청곡...타이(Tie)

* 여기 까지만 해요 우리의 사랑은 돌려낼수 없는 건 그대도 알잖아 많이 힘들었던 시간은 그만 둘래요 여기 까지만.. 제발 그만돌아가줘요 이제와 무릎을 꿇고 빌어도 난 아닌걸 상처 뿐인 우리의 사랑은 그만 둘래요 여기 까지만.. 이제 더이상 애쓰지 않을래 그만..

너 없이 산다 ( 이현우

날 버리고 가요 돌아 보지 말고 그렇게도 힘들면 식어버린 사랑 어쩔 수 없는 건 이제 다 알 나이잖아요 내 걱정 말아요 이미 난 오래 전 느껴왔던 이별이기에 무덤덤한 표정 그 까짓 것 쯤은 쉽게 지어 줄 수 있는 걸 거기 까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건 그대 내 시야를 벗어난 그 순간부터 난 흐느낄 수 밖에 확실하게 가요 미련이 남은 듯 망설이지

너나 나나 청곡//진시몬

너나나나 나나너나 똑같은 인생 나나너나 너나나나 똑같은 세상 지지고 볶고 살아보아도 너나나나 거기서 거기 니꺼냐 내꺼냐

무명배우 송가인

사랑을 하죠 Melo 영화 뜨겁던 그 장면처럼 인생의 마지막 컷이 라도 나는 좋아요 사랑을 했죠 대본도 없이 울던 무명배우처럼 당신을 원망 안해요 사랑은 영화니까 사랑이 사랑을 사랑하면 저 별처럼 빛날까요 아름 다웠던 추억 기억 모두 다 영원히 한방 울 또 한 방울 눈물이 흘러 내리죠 나 슬퍼서 아냐 행복해서 울죠 안아줘요 나를 날 많이 사랑하나요 당신의 ...

01.처녀뱃사공- ['FOREVER' (Goodbye 진선미) - 송가인 & 홍자 & 정미애] 송가인

낙동강 강바람이 치마폭을 스치면 군인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나 늙으신 부모님을 내가 모시고 에 헤야 데 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낙동강 강바람이 치마폭을 스치면 군인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나 늙으신 부모님을 내가 모시고 에 헤야 데 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낙동강 강바람이 앞가슴을 헤치면 ...

서울의달(MR) 송가인

1절 서울 살이ㅡ 타향살이 ㅡ고ㅡ달픈 날에ㅡ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ㅡ 조물조물 무쳐주신 나물반찬에ㅡ 된장찌개 먹고 싶구나ㅡ 겁도 없이 떠나온ㅡ 머나먼 길에ㅡ 보고 싶은 내 고향ㅡ 눈에 밟힌다ㅡㅡㅡ<<< 언젠가 서ㅡ울에 가서ㅡ 성ㅡ공을 해서ㅡ ,.돌아온다 약속했는데ㅡ 세상에 울고ㅡ 웃다가 ㅡ..바쁘다 보니ㅡ ..꿈에서나 갈 수 있구나ㅡ 서울의 달 바라보면서ㅡ...

묻고싶어요 송가인

차라리 만나지나 만나지나 않았더라면 이 가슴에 아픈 상처 눈물로 새기지 않았을 것을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마음 돌릴까 뉘우침만 바보 같더라 아~ 다시는 울 일도 없지만 그래도 한번만 당신에 마음에 누가 있나 묻고 싶어요 차라리 만나지나 만나지나 않았더라면 이 가슴에 아픈 상처 눈물로 새기지 않았을 것을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마음 돌릴까 뉘우침만 바보...

엄마아리랑 송가인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아들딸아 잘되거라 밤낮으로 기도한다 엄마 아리랑 사랑하는 내 아가야 보고싶다 우리 아가 천년만년 지지 않는 꽃이 피는구나 아 리 랑 아 리 랑 사랑 음 사랑 음 엄마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쓰리쓰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사랑은 아리랑 엄마 아리랑 엄마아리랑 아리랑 아리아리랑 아라리요 우리 엄마 무병장수 정성으로 기원...

한 많은 대동강 송가인

한많은 대동강아 변함없이 잘있느냐 모란봉아 을밀대야 네 모양이 그립구나 철조망이 가로막혀 다시만날 그때까지 아 ~ 소식을 물어본다 한많은 대동강아 대동강 부벽루야 뱃노래가 그립구나 귀에익은 수심가를 다시 한 번 불러본다 편지 한 장 전할길이 이다지도 없을소냐 아 ~ 썼다가 찢어버린 한많은 대동강아

한만은 대동강 송가인

한많은 대동강아 변함없이 잘있느냐 모란봉아 을밀대야 네 모양이 그립구나 철조망이 가로막혀 다시만날 그때까지 아 ~ 소식을 물어본다 한많은 대동강아 대동강 부벽루야 뱃노래가 그립구나 귀에익은 수심가를 다시 한 번 불러본다 편지 한 장 전할길이 이다지도 없을소냐 아 ~ 썼다가 찢어버린 한많은 대동강아

용두산 엘레지 송가인

용두산아 용두산아 너만은 변치 말자 한발 올려 맹세하고 두발 딛어 언약하던 한 계단 두 계단 일백구십 사계단에 사랑심어 다져놓은 그 사람은 어디가고 나만 혼자 쓸쓸히도 그 시절 못 잊어 아 못 잊어 운다 둘이서 거닐던 일백구십 사계단에 즐거웠던 그 시절은 그 어디로 가버렸나 잘 있거라 나는 간다 꽃피던 용두산아 아 용두산 엘레지

찍어 송가인

내마음을 뺏어간 그대 나의 사랑 모두 가져간 그대 무뚝뚝해도 매력적이야 끌리네 더 끌리네 사랑이란 얄미운 장난 열번 찍어봐도 안되면 백번 천번더 다가가 볼래 마지막인 것처럼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금도끼로 찍어 은도끼로 찍어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난 될 때까지 찍어 난 될 때까지 찍어 인생이란 길고 긴 여행 앞이 막막하고 한숨이 날때 내일 걱정은 내일...

거문고야 송가인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이 밤이 가지 못하게 붙잡아보자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 거문고야 내 청춘이 못가게 여섯줄을 퉁겨라 새파란 청춘 내 청춘을 어이 보내놓고 내가 너를 붙잡고 있으니 님이 생각난다 보고픈 내 님이 거문고야 여섯줄을 퉁겨라 달아나는 밤을 붙잡고 너를 붙잡고 뚱따리뚱땅 뚱따리뚱땅땅 오동잎 떨어진 달 밝은 밤에 너하고 나하고 ...

거문고야(MR) 송가인

1절.2절) 17초 ((내청춘이 못 가게ㅡ 붙잡아ㅡ보자ㅡ..거문고야...)) 오동ㅡ잎 떨어진 달ㅡ 밝은 밤에ㅡ 너ㅡ하고ㅡ 나ㅡ하고ㅡ 이 밤이 가지ㅡ 못ㅡ하게ㅡ ㅡ붙ㅡ잡ㅡ아ㅡ보자ㅡ 뚱ㅡ따리뚱땅ㅡ 뚱ㅡ따리뚱땅ㅡ 거ㅡ문ㅡ고ㅡ야ㅡ 내 ㅡ청춘이 못ㅡ가게ㅡㅡㅡ 여ㅡ섯줄을 퉁ㅡㅡ겨라ㅡ.(.거문고야) 새ㅡ파란 청춘ㅡ 내 ㅡ청춘을ㅡ 어이ㅡ 보내놓ㅡ고ㅡ 내가ㅡ ㅡ너를ㅡ 붙ㅡ...

영동 부르스 송가인

헤어지기 싫어서 애태우던 그 날 밤 피 눈물에 얼룩진 그대의 모습 어차피 떠나야 할 인연이기에 미련 없이 보냈건만 잊지 못할 그 추억 그날 밤 터미날엔 비가 내렸지 아아 영동 아아 영동 영동 부르스 그대와 만나던 곳 서초동 주점에는 들창문을 때리는 밤 비 소리뿐 되돌아올 수 없는 그대이지만 술잔을 마주 잡고 행복만을 빌었소 그 누가 불러주나 추억의 노래 아...

서울의 달 송가인

서울 살이 타향살이 고달픈 날에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조물조물 무쳐주신 나물반찬에 된장찌개 먹고 싶구나 겁도 없이 떠나온 머나먼 길에 보고 싶은 내 고향 눈에 밟힌다 언젠가 서울에 가서 성공을 해서 돌아온다 약속했는데 세상에 울고 웃다가 바쁘다 보니 꿈에서나 갈 수 있구나 서울의 달 바라보면서 (우 우우우 우우우우우 우우 우우우 우 우우우 우우우우우 우우...

내 마음의 사진 (사랑의 불시착 OST) 송가인

너와 마주 앉아 입 맞춰 부르던 노랫소릴 기억합니다. 살며시 감은 나의 두 눈 속에 그대 모습 담아 봅니다. 함께 걸었던 이곳에 홀로 이 그대 이름 불러 봅니다. ? 시린 겨울도 어두운 밤도 함게 있음에 난 웃었지. 그대는 내게 준 그 봄에 우리 영원을 기도했죠. ? 두 눈에 담은 작은 사진처럼 그대 여전히 남아 있네요. ? 너와 마주 앉아 입 맞춰 부르던...

찍어 (신곡 세미 트로트) 송가인

내마음을 뺏어간 그대 나의 사랑 모두 가져간 그대 무뚝뚝해도 매력적이야 끌리네 더 끌리네 사랑이란 얄미운 장난 열번 찍어봐도 안되면 백번 천번더 다가가 볼래 마지막인 것처럼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금도끼로 찍어 은도끼로 찍어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난 될 때까지 찍어 난 될 때까지 찍어 인생이란 길고 긴 여행 앞이 막막하고 한숨이 날때 내일 걱정은 내일...

묻고 싶어요 (신곡 트로트) 송가인

차라리 만나지나 만나지나 않았더라면 이 가슴에 아픈 상처 눈물로 새기지 않았을 것을 이제 와서 무슨 수로 그 마음 돌릴까 뉘우침만 바보 같더라 아~ 다시는 울 일도 없지만 그래도 한번만 당신에 마음에 누가 있나 묻고 싶어요 차라리 만나지나 만나지나 않았더라면 이 가슴에 아픈 상처 눈물로 새

한만은 대동강 (트로트) 송가인

한많은 대동강아 변함없이 잘있느냐 모란봉아 을밀대야 네 모양이 그립구나 철조망이 가로막혀 다시만날 그때까지 아 ~ 소식을 물어본다 한많은 대동강아 대동강 부벽루야 뱃노래가 그립구나 귀에익은 수심가를 다시 한 번 불러본다 편지 한 장 전할길이 이다지도 없을소냐 아 ~ 썼다가 찢어버린 한많은 대동강아

내 마음의 사진 송가인

너와 마주 앉아 입 맞춰 부르던 노랫소릴 기억합니다 살며시 감은 나의 두 눈 속에 그대 모습 담아봅니다 함께 걸었던 이곳에 홀로이 그대 이름 불러봅니다 시린 겨울도 어두운 밤도 함께 있음에 난 웃었지 그대 내게 준 그 봄에 우리 영원을 기도했죠 두 눈에 담은 작은 사진처럼 그대 여전히 남아있네요 꿈같은 운명 사라진대도 마음 깊은 곳에 새겨져 이 길에 홀로 ...

엄마아리랑(MR) 송가인

1절)) 엄마 아ㅡ리ㅡ랑ㅡ 아ㅡ리ㅡ랑ㅡ 아리ㅡ아리ㅡ랑ㅡ 아라ㅡ리ㅡ요ㅡ 아들딸아 잘되거라ㅡ 밤낮으로 기도한다ㅡ 엄마ㅡ 아ㅡ리ㅡ랑ㅡ 사ㅡ랑ㅡ하는ㅡ 내 ㅡ아ㅡ가ㅡ야ㅡ 보ㅡ고ㅡ싶다ㅡ 우ㅡ리 아가ㅡ 천년만년 지지 않는 꽃이 피는구나ㅡ 아 ㅡㅡ리 ㅡ랑ㅡ 아ㅡ ㅡ리 ㅡ랑ㅡ 사랑 ㅡ음 ㅡ사랑ㅡ 음ㅡ 엄마ㅡ 아ㅡ리ㅡ랑ㅡ 아리ㅡ아리ㅡ랑ㅡ 아ㅡ라ㅡ리요 쓰리ㅡ쓰리ㅡ랑ㅡ 아라ㅡ리...